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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실내를 위한 천연 가습기 5

공기 중 습도는 건강의 중요한 요소다. 실내 공기가 건조하면 호흡기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겨울철 실내 적정 습도는 40~60%인데, 가습기를 사용하자니 관리가 어렵고 조금 불안하기도 하다. 촉촉한 공기를 위한 천연 가습기, 어떤 게 좋을까?

1 솔방울
솔방울을 물에 여러 번 헹구고 팔팔 끓여 삶으면 물을 한가득 머금으면서 오므라든다. 오므라든 솔방울을 예쁜 접시에 올리고 건조한 실내에 두면 수분을 증발시키고 가습 효과를 내며 점점 벌어진다.

2 젖은 빨래
젖은 빨래를 실내에 널면 세탁물이 가진 수분이 실내에 가습효과를 준다. 최근 건조기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에너지를 절약하고 공기를 촉촉하게 하려면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자.

3 숯
물에 담근 숯은 습기를 내뿜어 천연 가습기 역할을 톡톡히 한다. 흐르는 물에 숯을 씻고 그늘에서 말린 후 깊이가 있는 그릇에 세운 뒤 절반 이상이 잠길 수 있게 물을 부어주면 숯 가습기가 완성된다.

4 수경 식물
수경 식물은 물만 잘 갈아줘도 알아서 쭉쭉 뻗어 나가고, 병충해가 적어 흙에서 자라는 식물보다 키우기가 수월하다. 이는 물에 둥실 떠서 자라기 때문에 가습에 효과적이며, 심신에 안정을 주기도 한다.

5 따뜻한 물로 샤워 후 문 열어놓기
샤워를 다 끝내면 화장실이 따뜻한 수증기로 가득 찬다. 이때 문을 활짝 열면, 화장실의 습기는 날아가고 건조한 외부 공기는 촉촉해지는 효과가 생긴다. 욕조를 사용한 경우 물을 빼기 전 화장실 문을 열어 따뜻한 공기를 집안으로 증발시키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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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예진 사진

권예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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