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표 전문의 답변입니다.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퀴놀론계 내성이 생긴 장구균은 레보플록사신을 초과 용량으로 투여한다고 해서 박멸되기 어렵습니다. 내성균 치료는 반드시 항생제 감수성 검사에 따라 ...
김경남 전문의 답변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전립선염으로 인한 구조적 변화는 반복된 염증으로 조직이 흉터처럼 딱딱해지는 섬유화를 뜻하며, 이게 요도 압박이나 신경 자극을 일으켜 배뇨 장애와 만성 통증을 유발하므로 이미 변 ...
김경남 전문의 답변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이미 내성을 획득한 균은 용량을 늘려도 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하므로, 증량이 아닌 감수성 검사에 근거한 다른 계열 항생제로의 교체가 필요합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