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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어디가 다치면 몸이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방식을 다 바꿔서 하는 게 당연한거고 그냥 그대로 두는 게 나을까요?

고관절을 심하게 다친 후로 일년여간 진단받고 치료는 하는데 호전이 쉽지는 않아서요~

여쭙고 싶은 게 다친 후로 방향전환시에도 통증이 생기니까 제 몸이 무의식적으로 방향전환 시 움직이는 속도나 발위치 그리고 방향전환 방법 등을 통증이 최소화 되는 방향으로 알아서 바꿔서 하는 것 같은데

어디가 다치면 몸이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방식을 다 바꿔서 하는 게 당연한거고 그냥 그대로 두는 게 나을까요? 의도를 가지고 뭔가 의식적으로 방향전환 하려니까 바로 통증이 조금 있어서요! 그냥 바뀐채로 무의식적으로 두면 될까요

답변

Re : 선생님
홍인표
홍인표 [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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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많이 힘드시겠네요. 방향전환 시 아마도 한쪽 다리로 체중부하가 실리게 되는데 이 때 중둔근 소둔근의 근력이 약해져있으면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오는 부위 진찰을 자세하게 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