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코르정 1.25로 반알 처방으로 6개월 정도 먹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괜찮았는데 요 근래 어지러움이 생겼습니다. 복용후 평소 심박수가 50-60으로 그전 80-90보다 많이 내려가 있습니다. 반알에서 다시 반알로 0.625mg 줄여서 먹어도 괜찮을까요? 담당 선생님께서도 줄여 보자고 하시다가 그대로 처방을 해 주셨는데 줄여 먹어도 될까요?
질문 그대로입니다. 처음엔 증상이 그렇게 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가슴이 좀 답답한 정도였는데 먹다보니 점점 안먹을때 불안 증세가 더 커지는거 같아 계속 먹게 됩니다. 머리가 먹먹하고 멍하고 멀미 같은 증상이 생겼습니다. 자낙스의 문제인가요? 정신과 약은 처음 먹어봤습니다. 무서워서 하루동안 먹지 않았는데 정신 놓으려고 할때마다 멀미하는거 같습니다. 아니면 혹시 신경 문제나 ...
가정불화로 누군가 큰 소리를 낼때마다 일부러 멍때리고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소리가 들려도 말로써 인식하지 않고 또 큰 소리가 나는구나...쯤으로 여겼는데요, 최근들어 너무 자주 무언가를 깜빡하고 멍때리지 않아야 할 순간에도 멍때리는게 습관이 됐습니다. 가령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도 큰 소리가 나면 순간적으로 뇌 기능을 멈추고 아무 생각도 안 하는 식으로요. 이젠 가 ...
저는 어릴때부터 영화나 드라마 아니면 책을 볼 때 등장인물이 슬프거나 아프거나 다치는 장면을 좋아했습니다. 고어물 같은걸 보는건 아니고 등장인물이 정신병 때문에 이상한 행동을 한다던가 몸이 안 좋아서 구역질을 한다던가 피토를 한다던가 이런걸 반복적으로 보고 읽습니다. 심장이 저릿저릿한 느낌이 좋아서요. 갑자기 제목을 수정해야되나 싶네요. 이렇게 반복적으로 저런 장면을 보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