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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약상담

질문

간 수치의 감마지티피 상승원인이 궁금합니다.

제가 얼마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감마지티피가 48이 나왔습니다.

남자이고 올해 2022년 기준으로 나이는 만 43세이고 키 179.1 몸무게 66.4

현재는 정상범위이긴 하지만 작년에 비해서 거의 두배가 올랐습니다.

저의 2015년부터 2022년까지 감마지티피 수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2015년: 감마지티피 28 , 총콜레스테롤 187, 경증지방간

2016년: 감마지티피 30, 총콜레스테롤 217

2017년: 감마지티피 26, 총콜레스테롤 216

2018년: 감마지티피 26, 총콜레스테롤 197

2019년: 감마지티피 29, 총콜레스테롤 208

2020년: 감마지티피 28, 총콜레스테롤 228, 중등증 지방간

2021년: 감마지티피 26, 총콜레스테롤 230, 중등증 지방간

2022년: 감마지티피48 (일주일전에 측정) -> 특수건강검진이라서 간단 피검사만 시행
-> 콜레스테롤과 지방간상태는 2022년도 종합검진 전이라서 정확이 알수 없음

이렇게 갑자기 2021년도에 비하여 2022년에는 측정한 것이 갑자기 48이 나왔습니다.

비록 정상범위 이긴 하지만 그래도 걱정됩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술을 정말 많이 마셨습니다.

그런데 더이상 술을 마시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음주는 올해 지난 2월에 기억을 잃을 정도로 과음을 한 이후로

그 이후로는 건강이 염려되어 술은 거의 마시지 않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은 5월 25일에 맥주 한병, 소주 2잔 정도 먹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술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흡연은 작년 12월부터 완전히 끊었습니다.

그리고 약 5월 중순정도에 눈이 너무 건조해서 오메가3를 빈속에 2알을 연속으로 과다 복용하여

설사를 심하게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설사가 멈추었고 그래서 권장량인 하루에 한알만 먹고 있습니다.

현재에는 먹는 영양제는 루테인 1일 1알(2년전부터 복용), 오메가3 1일 1알(올해 4월 부터 복용)

약은 탈모가 있어서 3년전부터 하루에 한알 먹고 있습니다.

식생활은 작년에 라면을 끊었습니다. 그전 까지는 라면,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먹었습니다.

지금은 라면은 안먹고 인스턴트는 아주 가끔 먹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단팥빵을 자주 먹었고

예전부터 단음식은 과자나 쿠키를 자주 먹었습니다.

빵이나 과자는 예전부터 자주 먹었는데 수치가 갑자기 이렇게 오르진 않았습니다.

2021년에 비해 달라진 것은

오메가3 1일 한알(EPA+DHA1200mg와 비타민D 2000IU가 포함된 성분) 복용한 것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운동은 작년까지는 거의 안했는데

4월부터 운동을 거의 매일합니다.

런닝, 등산, 많이 걷기 등을 합니다.

근력운동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잠을 4~ 5시간 정도 자고 있습니다.

어떤때는 4시간 이하로 자기도 하고요.

아버지 어머니의 건강 문제로 제가 많이 걱정되어서 잠을 잘 못잤습니다.

이렇게 제 생활 습관이 있습니다.

갑자기 두배정도의 감마지티피가 오르게되는 원인이 있나요?

작년과 달라진 것은 오메가3 복용과, 라면을 먹는 것 중단, 술을 거의 안먹고 있고

수면이 많이 부족하고 일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빵과 초콜렛이 들어간 쿠키등의 단음식을 많이 섭취해서 원인이 그렇게 된걸까요?

8월에 건강검진 받으러 갑니다. 오메가3 영양제를 끊어야 되나요?

그리고, 다시 감마지티피 내릴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전문가 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답변

Re : 간 수치의 감마지티피 상승원인이 궁금합니다.
한재병
한재병 [전문의] 의료법인 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
하이닥 스코어: 1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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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3
질문자의 감사 인사 | 2022.06.23

정말 빠른 상담이네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닥 응급의학과 상담의 한재병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감마지티피 상승의 원인을 찾는것은 힘들듯합니다. 굳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상황이니 경과관찰 권유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