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정도 피나스테리드 계열 탈모약 복용하면서 머리숱 잘 관리중입니다. 최근 크론병 진단받고 아자비오정 50밀리그램+소론도 3주간 첫주 5알씩 2주 4알씩 3주 3알씩 복용하다 중단하고 펜타사서방과립약으로 변경했는데 변경한 다음날부터 오늘까지 5일동안 매일 머리감으면 머리카락이 한주먹씩 빠집니다 담당의사는 아자비오정이 원인인거 같다 하는데 이대로 계속 빠지다간 머리가 하나도 ...
탈모가 진행되는 것 같아 약 복용을 고민 중이에요. 효과가 좋다는 말도 있지만 부작용이 걱정돼요. 특히 약을 끊으면 다시 빠진다는 얘기가 불안해요. 정말 평생 먹어야 효과가 유지되나요? 중간에 끊으면 더 심해질 수도 있나요? 복용 시작 시기와 중단 시점이 중요한지도 궁금해요. 장기 복용 시 건강에 문제는 없을까요?
최근 들어 머리를 감을 때마다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집니다. 가르마가 넓어지고 정수리도 비어 보이는 것 같아요. 최근에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혹시 그 영향일까요? 이런 탈모는 일시적인 건지, 치료를 시작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