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뽑혀서 땜빵 비스무리 같은게 났었는데 뽑힌지 2달째 외관상 변화가 없네요 만지면 저번보다 까칠까칠하지만 진짜.. 학생인데 너무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저녁에 머리를 감다가 최근엔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를 감습니다. 밤에 잘땐 침구 위생을 생각해 머리에 비닐 헤어캡을 쓰고 자는데요. 모발 건강에 좋지 않은건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참고고, 머리가 긴 편입니다.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마와 머리카락의 경계부에 사진과 같이 튀어나온 무언가가 있습니다. 만져보면 말랑말랑하고 가렵거나 통증은 없습니다. 저희 아버지의 어깨랑 등에서도 비슷한 병변을 어렸을 때 같이 목욕하다 본 적이 있습니다. 단순 모반같은 것인지 아니면 악성의 가능성을 염두해야 할지 여쭙고자 글을 씁니다.
증상이 처음 발현된 건 벌써 7년이나 되었습니다. 평소 만성 두드러기를 앓고 있고, 매일 세티리진염산염(항히스타민제)를 한 알 씩 복용해오고 있는데요. 당연히 두드러기는 아니고, 약을 먹는다 해도 사라지진 않습니다. 처음에는 면역력이 약한가? 하면서 넘겼고. 그냥 언젠가는 사라지겠지 했는데. 그게 벌써 7년이네요. 딱히 통증이나 가려움 같은 건 없습니다! 젖꼭지에서 대각선 ...
겨울철만되면 딱 저쪽 피부만 저렇게되는데 단순히 건조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무좀 같은 것이 원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