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부터인가 다 자라지 않은 머리카락이 자주 빠지는데요. 마치 미용실에 다녀와서 머리 털 때처럼 짧은 머리카락이 자주 떨어집니다. 이게 탈모 증상인지, 아니면 다른 질병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첨부사진은 제가 베고 자는 베개를 찍은 것인데 베개에도 자고 일어나면 이렇게 짧은 머리칼이 남습니다.
머리젖혔을때 이정도인데 이정도면 40대 수준의 탈모라는 말이있어서… 20대 중반에 이정도면 많이 심각한 상태인가요
머리뽑혀서 땜빵 비스무리 같은게 났었는데 뽑힌지 2달째 외관상 변화가 없네요 만지면 저번보다 까칠까칠하지만 진짜.. 학생인데 너무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저녁에 머리를 감다가 최근엔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를 감습니다. 밤에 잘땐 침구 위생을 생각해 머리에 비닐 헤어캡을 쓰고 자는데요. 모발 건강에 좋지 않은건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참고고, 머리가 긴 편입니다.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마와 머리카락의 경계부에 사진과 같이 튀어나온 무언가가 있습니다. 만져보면 말랑말랑하고 가렵거나 통증은 없습니다. 저희 아버지의 어깨랑 등에서도 비슷한 병변을 어렸을 때 같이 목욕하다 본 적이 있습니다. 단순 모반같은 것인지 아니면 악성의 가능성을 염두해야 할지 여쭙고자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