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일된 신생아가 기저귀 발진이 있어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주려 했는데 실수로 가족이 처방받은 클레베스톨 0.05를 바르고 말았습니다. 바를때는 인지하지 못하였으나 바르고 한 2~3분내에 깜짝 놀라서 미지근한 흐르는물과 비누로 씻겨주고 이어서 목욕등도 시켰습니다 다만 제가알기에 워낙 강한 스테로이드여서 걱정이 많이 되고 죄책감도 큰데요. 만사지탄이지만 혹시 지금 위험한 상 ...
발바닥에 통증 있는 게 생겨서 걷기가 좀 불편해요. 족저사마귀랑 굳은살이나 티눈을 집에서 어떻게 구분하나요, 만약 족저사마귀가 맞다면 빙초산을 직접 발라도 될까요? 빙초산을 바를 때 화상처럼 따갑거나 물집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그리고 바르기 전이나 일상에서 각질 관리나 보호 패드 같은 방법도 같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