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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검색 결과입니다.

[유방 질환] Breast disease / 乳房疾病

유방 질환은 크게 유두 분비물, 유방 멍울, 유방 통증, 여성형 유방, 유방암 등이 있다.

- 유두 분비물
대부분 양성 질환이 원인으로 나타나며, 짜지 않고 저절로 나오는 분비물은 분만 경험이 있는 여성에서는 소량씩 유즙 분비가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어떤 분비물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자주 유두를 짜는 행위를 하는 경우, 혹은 폐경 후 여성에게 유관 확장이 있는 경우에 유두 분비가 있게 되며, 특히 주의해야 하는 것은 유방암으로 인한 유두 분비물이다.

-유방 염증
대부분 출산 후 유방 농양으로 젖 먹이는 동안에 젖꼭지가 손상되고, 손상된 부위를 통해서 세균이 침입하여 발생한다.

-유방 멍울
생리 주기에 따른 호르몬 변화, 유엽의 일부가 과도 증식 한 유방 선종, 유방 조직에 생긴 물주머니, 감염에 의한 농양 등 이 원인이다.

-여성형 유방
유방의 조직 증식이 일어나게 되어 여성처럼 유방이 발달하게 된다.

-유방암
유방암은 지방질 또는 육류가 많은 서구식 음식물을 섭취하는 사람에게 발생률이 높으며, 연령별로는 35세 이후 특히 50세 이상에서 많이 나타난다.

- 유두 분비물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질환이며 유방 멍울, 유방 통증과 함께 흔한 3대 유방 증상이다.

- 유방 염증
유방 염증은 처음에는 열이 나고 유방의 한 부분이 아프고 붉어지며, 전신이 아프다. 진행되면 조직이 녹고 고름집이 만들어져 아프고 물렁물렁한 멍울을 형성하게 된다.

- 유방 멍울
유방 멍울은 실제로 덩어리의 대부분은 양성 종양으로 암과는 관계가 없으나 유방암과의 감별을 확실히 해야 한다. 대부분의 환자는 본인이 만져서 발견하여 병원에 찾아오게 되며, 병원에서는 진찰과 유방 촬영, 유방 초음파 검사 등을 실시한다.
이러한 검사를 통하여 유방 내 다른 병변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덩어리의 형태를 보아 혹이 악성 종양인지 아니면 양성 인지를 알아본다. 이러한 진단은 반드시 조직 검사를 통하여 확진하여야 한다.

- 여성형 유방
남자가 여자처럼 가슴에 유방이 발달하는 질환이다. 가장 많이 생기는 시기는 영아, 사춘기, 노년기이며, 영아기는 잘 모르고 지나게 되고, 사춘기 시절에서부터 심각한 증상으로 인식하게 된다. 실제로 사춘기 소년의 약 절반이 이런 증상을 보인다.

- 유방통
유방 통증으로 병원에 오는 여성들은 대부분 유방암의 증상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 때문에 병원을 찾게 된다. 그러나 통증의 원인은 대부분은 정상 생리 현상의 일부로서, 혹은 양성 유방 질환의 한 증상으로서 나타나는 것이 많다. 유방암의 증세로서의 유방 통증은 5% 이하이며, 좌우 어느 한쪽에 제한되고 지속적이며 심하다는 특징을 갖는다.
일반적인 유방 통증의 증상으로 겨드랑이 또는 팔 쪽으로 뻗는 듯한 통증은 암이 아닌 양성 유방 질환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유방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폐경 전 여성으로 폐경 후일 경우 유방 통증의 원인을 좀더 자세히 밝혀야 한다.

- 유방암
현재 우리나라에서 점점 증가추세에 있는 질환으로 특히 젊은 여성들의 증가추세가 현저하다.

유방암을 제외하곤 여러 가지 질병적 원인이 거론되지만 약 70%는 연령에 따라 생기는 생리적 현상으로 특별한 치료가 필요 없다.

여성형 유방을 제외하곤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가 검진과 정기적인 검진이다. 유방 엑스선 촬영과 더불어 상호 보완적으로 유방 초음파도 같이 검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별히 유방암의 예방법은 아래와 같다.

- 유방암
모든 암이 그렇듯이 유방암 역시 조기 발견이 생존률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환자 스스로 자가 검진을 습관화하고 일정 간격으로 유방암 검진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1. 전문적인 유방 진찰: 20세부터 최소한 3년에 한번씩 받고 40세부터는 매년 진찰을 받는다.
2. 40세부터 매년 유방 촬영을 받는다. 40세 이전이라도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언제부터 유방 촬영을 시작하고 얼마 간격으로 진찰 받을 것인지 담당의와 상의한다.
3. 20세부터 매월 유방 자가 검진을 하도록 한다.

[유방암] Breast cancer / 乳房癌

유방암이란 유방에 발생하는 모든 악성 종양을 통틀어 말한다. 유방에 비정상적인 조직이 계속 자라거나 다른 장기에 퍼지는 치명적인 병이다.

일반적으로 유방암은 한 가지 원인이라기 보다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암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1. 여성
2. 유방암 가족력
3. 12세 이전 월경을 시작한 여성
4. 동물성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
5. 오랜 기간 피임약을 사용한 경우
6. 술 담배를 많이 한 경우

1. 유방에서 통증이 없는 딱딱한 멍울이 만져진다.
2. 유방에 통증이 있다.
3. 유두(젖꼭지)에서 피가 나온다.
4. 유두(젖꼭지)에서 피는 아니지만, 노란색 혹은 맑은 액체가 나온다.
5. 유방의 피부 및 유두(젖꼭지)가 유방 속으로 끌려 들어간다.
6. 멍울은 만져지지 않으면서, 피부가 발갛게 염증처럼 보인다.
7. 유방피부의 부종으로 마치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보인다.
8. 겨드랑이에서 림프절 커진 것이 만져진다.

유방 전체를 절제하는 수술과, 유방의 외형을 살리는 수술,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만 하는 경우가 있다.

유방 전체를 절제하는 수술은 향후 유방 재건술로 어느 정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매월 생리가 끝난 2~3일 뒤에 자가 검진을 해 본다.

1. 정면에서 차려 자세 - 유방의 양쪽 크기의 차이, 피부 주름, 움푹 들어가는 부분, 유두 분비물을 관찰한다.

2. 양손을 깍지 끼워서 머리 위에 얹는다 - 유두의 위치, 유방에 깊이 파인 부분을 확인한다.

3. 양손을 양 허리에 고정 - 거울을 향해서 팔과 어깨를 앞으로 내밀며 고개를 숙일 때의 유방 변화를 관찰한다.

4. 왼쪽 팔 들기 - 오른손 손가락 끝으로 왼쪽 유방을 힘있게 누르면서 멍울이 있는지 찾아본다. 부드럽게 유두를 짜서 진물이나 핏빛의 분비물이 있는지 확인한다. 반대쪽 유방에도 똑 같이 시행한다.

[유방 덩어리] / 乳房-

유방에 덩어리가 촉지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여성의 유방에서 지방이 아닌 다른 느낌의 덩어리가 만져지는 것을 뜻한다.

보통 20대 여성의 유방 덩어리는 섬유 선종과 섬유 낭종성 종괴로, 유방 내에서 둥글고 잘 움직이는 덩어리로 만져진다. 30대 여성에서도 유사한 양상을 보인다. 40대부터는 유방암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유방암 여부를 구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촉지 시기를 잘 선택한다. 유방은 월경이 다가오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단단해진다. 유방이 딱딱해지면 여기저기 덩어리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불필요한 걱정을 하게 된다. 따라서 월경이 끝난 직후에 유방이 부드러워지면 스스로 진단을 하는 것이 좋다. 우선 거울을 통하여 자신의 유방에 들어가거나 나온 곳이 없는지를 살핀다. 그러고 나서 선 채로 손으로 동글동글하게 돌려 가면서 덩어리가 없는지 진찰한다. 누워서도 마찬가지로 유방을 편 상태로 진찰을 하면 된다.

유방의 덩어리가 암이 아니고 섬유 낭종성 질환 또는 섬유 선종과 같은 양성(良性)으로 확인되면, 별다른 불편이 없다면 그냥 두어도 된다. 많은 사람이 덩어리가 암으로 변할까 봐 걱정하지만 그런 일은 거의 없다. 만약 유방 덩어리가 암으로 밝혀진다면 전이 여부 등을 정밀 검사받은 다음 주치의 치료를 받는다.

[유방암 의심 증상]
- 유방의 덩어리가 만져질 때 유방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만약 분비물에 피가 섞였다면 더 의심할 수 있다.
- 덩어리가 주변에 달라붙어 움직이지 않을 때는 의심할 수 있다.
- 덩어리가 작고, 동그랗게 잘 만져진다면 암이 아닐 가능성이 많지만, 덩어리 모양이 불규칙적이라면 의심할 수 있다.
- 유방암일 경우 겨드랑이에서 임파선 덩어리가 같이 만져질 수도 있다. 겨드랑이에서 덩어리를 발견한다면 더 의심할 수 있다.

[부가 유방] Accessory breast / 附加乳房

부유방(副乳房), 액세서리 유방이라고도 한다. ‘액세서리’라는 말이 의미하듯이 원래 유방 외에 액세서리처럼 유방이 하나 더 있다는 뜻이다.

유방은 겉으로는 동그랗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피부 밑으로 유방 조직이 겨드랑이 아래까지 연장되어 있다. 이러한 겨드랑이 밑의 유방 조직은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임신한 경우, 수유기, 체중 증가 등에 따라 유방이 커지면, 겨드랑이의 유방 조직도 자연히 커져 덩어리처럼 만져지게 된다. 겨드랑이 부분에, 부유방뿐 아니라 젖꼭지가(퇴화되어 있지만) 같이 있는 여성도 많이 있다.

양측 겨드랑이가 부운 듯이 부풀어 있어 불편하거나, 때때로 유방 통증처럼 아프기도 하다. 이런 증상 때문에 병원을 찾게 되는데 덩어리처럼 만져지기도 하며, 그냥 조금 부푼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덩어리는 대부분 통증이 없으며, 말랑말랑하지만 가끔은 속으로 딱딱한 섬유질 같은 것이 만져지기도 한다.
양쪽 겨드랑이에 동시에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흔히 양쪽의 크기는 서로 다르며, 한쪽 겨드랑이에만 유난히 크게 생기는 경우도 있다.

원인이 없어지면, 즉 출산을 하거나 수유가 끝난 뒤, 음식 조절 등으로 체중이 감소되는 경우에는, 부유방도 저절로 없어지거나 크기가 감소한다. 하지만 일정 시간 후에도 없어지지 않거나, 크기가 커서 미용상 불편이 있으면 수술로 제거한다. 그러나 반드시 수술로만 없애는 것은 아니다.

유방암으로 오인하여 불안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보통 사람보다 특별히 유방암이 잘 생기지도 않는다. 하지만 부유방도 유방 조직이기 때문에 아주 드물게는 유방암이 그 부위에 생길 수도 있다. 1년에 한 번씩은 유방 정기 검진을 권한다.

[유방 농양] Mammary abscess / 乳房膿瘍

수유하는 여성의 유방에서 발견되는 고름 덩어리로, 유방염이 제대로 치료되지 않아 나타난다. 때때로 수유하지 않는 여성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다.

유방 조직과 유관의 세균 감염이 원인이다. 아기의 입속에는 많은 세균이 있다. 이 세균이 젖이 나오는 유두와 수유 중 유방에 난 상처를 통하여, 젖이 고여 있는 유방 내로 들어가고, 거기에서 자라난 세균이 염증과 고름을 생성하게 된다.

처음에는 열이 나고 오한을 일으킨다. 또한 유방의 한 부분이 아프고 붉게 부어오르고 민감해지며, 감염된 유방과 전신에서 통증이 느껴진다. 진행이 되면 조직이 녹고 고름집이 만들어져 통증과 함께 물렁물렁한 멍울을 형성하게 된다.

초기에는 항생제 요법으로 치료할 수 있다. 항생제를 사용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두에서 고름이 나오는 경우는 그쪽 유방으로 수유하는 것은 중지하고, 울혈을 예방하기 위하여 계속 젖을 짜내 고이지 않게 한다.
염증이 진행되거나 고름집이 형성된 뒤 배출되는 통로가 없을 때는, 한시라도 빨리 미세 침 흡인술이나 외과적인 수술로 고름을 밖으로 빼내야 한다. 농양 수술을 받은 후 계속 젖을 먹이면 상처가 더디게 나을 수 있으므로, 농양이 치유될 때까지 가급적 농양이 없었던 쪽의 젖을 먹이는 것이 좋다.

유방을 매일 순한 비누와 물로 깨끗이 씻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말라 있는 분비물을 씻어 내고 깨끗한 수건으로 완전히 건조시킨다.
라놀린 크림(보습제)을 유두와 유두륜(乳頭輪)에 매일 발라 틈이 생기지 않게 한다. 유두 함몰일 경우에는 청결에 더욱 주의하여야 한다.

[유방 절제 후 유방 재건술] / 乳房切除後乳房再建術

유방암으로 유방 절제술을 받은 환자의 정신적 고통은 말할 수 없이 크다. 유방 재건술은 이러한 환자에게 유방의 형태를 복원해 주는 수술 방법이다.
유방은 삽입물을 이용하거나 자신의 조직(복부 조직, 등 근육)을 이용하여 재건할 수 있다. 물론 유방암이 완전히 치료되었거나 예후가 비교적 좋은 환자에게 시행된다. 정신적 고통, 신체적 이미지, 옷 입을 때의 불편함, 사회생활 장애 등의 원인으로 수술을 받게 되는데, 환자의 나이는 10대에서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유방암, 염증 등으로 유방이 소실된 경우에 유방 재건술을 시행한다.

수술 방법은 크게 둘로 나뉜다. 첫째는 자기의 조직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주로 복부의 지방이나 등의 근육을 이용하여 유방의 형태를 복원한다. 대칭적인 유방의 형태를 만드는 데 유리하다. 둘째는 인공 삽입물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비교적 유방이 작고 처지지 않은 환자에게 적용된다. 대체로 초기 암 환자가 적당하다. 예전에 유방 절제술을 받았던 환자도 물론 가능하다.
수술 후에는 1주일 정도 입원이 필요하다. 복부 조직을 떼어 재건한 경우, 처음에는 몸을 일으키거나 걸어다니는 것이 어렵지만 4~5일이 지나면서 가능해진다. 유방 절제술과 재건술을 동시에 시행한 경우, 수술이나 마취 횟수를 줄이는 장점이 있으며 다른 환자와 마찬가지로 항암 치료 등을 받을 수 있으므로 암의 치료에는 큰 지장이 없다. 1~3개월 후에 유두 재건이 필요하며, 국소 마취 후에 시행하므로 입원할 필요는 없다. 최근에는 유방을 복원할 때 유두를 같이 만들어 주기도 한다.

다음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 혈종
- 감염 : 삽입물을 사용한 경우, 감염되면 삽입물을 제거해야 하는 어려움이 따른다.
- 피부와 지방 괴사 : 조직의 혈액 순환이 좋지 못하여 조직의 일부가 손상될 수 있다.
- 복부 탈장 : 복부 조직을 사용한 경우, 복벽이 약해져 불룩하게 튀어나올 수 있다.

[여성형 유방증] Gynecomastia / 女性形乳房症

남자가 여자처럼 유방이 발달하는 것을 말한다.

여성 호르몬에 대한 유선 조직의 반응이 민감해져 유방 조직의 발달이 비정상적으로 증가되어 나타난다. 암으로 인한(고환, 부신 등의 호르몬을 분비하는 장소에 생기는 경우) 호르몬 분비 이상, 간경변증, 부신 기능 부전, 갑상선 기능 저하 등의 대사 질환, 약제의 사용 등으로 여성형 유방증이 유발된다. 또한 소화 궤양 치료제, 항암제, 이뇨제, 정신병 치료약제, 술, 마리화나 및 헤로인과 같은 환각제 등의 많은 약제가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 밖에 여성 호르몬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여러 가지 질환도 있다.

남성의 가슴이 발달하여 여성처럼 유방이 생기거나 약간의 통증을 동반하는 멍울(덩어리)이 생기는 경우이다. 중학교에 다니는 사춘기 남학생이나 노인에게서 주로 나타난다.

사춘기와 노년기에 나타나는 여성형 유방증은 정상적인 경우이므로 특별한 치료가 필요 없다. 사춘기의 경우 17~18세 정도가 되면 없어진다. 그러나 증상이 1년 이상 지속되고, 통증이나 불편함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다면 절제하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유방 비대증] Breast hypertrophy / 乳房肥大症

유방이 지나치게 크거나 처진 상태이다. 이 경우 외형적인 문제뿐 아니라 살이 맞닿은 부위에 피부염이 발생하여 환자들은 큰 고생을 하게 된다.

1. 내분비성 비대증: 호르몬이 증가하여 유방 조직, 지방 등이 비대해진 경우
2. 처녀성 유방 비대증(乳房肥大症): 10대에 주로 생기며 유방 조직이 비대해짐
3. 비만성 유방 비대증: 지방 축적이 증가함. 전신적 비만증.
4. 갱년기 유방 비대증: 폐경기에 나타나며 유방 조직은 퇴화되고 지방이 축적됨.
5. 임신성 유방 비대증: 임신 중의 호르몬 변화에 의해서 생김.
6. 산후 유방 비대증: 임신 중 커진 유방이 출산 후에도 지속되는 경우

유방이 너무 크고 처짐으로 인해 목, 가슴, 어깨, 등의 통증과 두통이 있다. 또한 가슴이 눌리고 답답하며 소화가 잘 안되며 살이 맞닿은 부위에 피부염이 발생할 수도 있다.

약물 치료의 효과는 증명되지 않았다.
수술적 치료로는 유방 축소술이 있다. 수술 방법은 T-절개법, B-절개법, 유륜 주위 절개법 등이 있다. 유방의 크기와 처진 정도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환자들은 수술 후에 어깨, 목, 등의 통증이 많이 호전된다. 수술 1~2주 후에 실밥을 제거하고 제거된 조직이 작으면 수술 후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지만 500~1000g 이상 제거하면 단단하게 드레싱하고 많이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다. 혈종이 고이지 않도록 배액관을 삽입할 수도 있다. 수술 후 합병증으로는 괴사(피부나 유두 및 유륜의 일부 손상), 혈종(혈액이 많이 고임), 감염으로 인해 형태의 이상이나 크기 등의 비대칭이 생길 수 있다.

[유방 조영술] Mammography / 乳房造影術

유방 조영술(유방 엑스선 촬영)은 유방암을 발견하는 가장 우수한 검사 방법이다.
- 유방 엑스선 검사 상 의심스러운 병변이 있는 경우에는 보통 유방 초음파 검사를 함께 시행하게 된다. 유방 엑스선 검사와 유방 초음파 검사는 같은 검사가 아니며, 두 검사는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의심스러운 병변이 있을 때 좀 더 효과적으로 진단을 내리는 데 필수적인 검사이다.
- 40세 이상 여성의 2년마다 정기적으로 유방 엑스선 촬영을 하도록 권하며, 가족력이 있다면 30세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촬영은 35세부터 하도록 권한다. 또한 여성 호르몬 치료를 받는 여성에서는 매년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유방 진찰에서는 유방암을 의심할 수 있는 유방에 몽우리 외에도 유방의 모양, 유두의 이상 소견, 피부나 유두의 함몰, 양쪽 유방의 대칭성 여부 등을 살펴보게 된다.
유방을 촉진할 때는 진찰하기 좋도록 누운 상태에서 하게 되며, 겨드랑이 부분에서 임파선(림프절)이나 덩어리 같은 것이 만져지는지 함께 살펴본다. 이때 만져지는 몽우리가 있거나 유두에서 분비물이 있는 경우, 통증이 있는 부위가 있다면 진찰을 하고 있는 의사에게 이야기를 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유방 엑스선 촬영은 유방을 두 개의 판으로 눌러 편 상태에서 일정한 두께가 되도록 한 후 엑스선을 이용하여 촬영하기 때문에 유방에 통증이 있는 여성이나 유방이 작은 여성은 검사 시 유방이 눌려 통증이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큰 불편 없이 짧은 시간 내 검사를 마칠 수 있다.

유방 엑스선 검사 시에는 여느 엑스선 검사와 마찬가지로 방사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금속류의 착용을 금한다. 유방 촬영은 크게 위험하지 않으며,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달에 한 번 자가 검진을 통해서 유방의 변화를 관찰하는 것이 좋다.

[유방 확대술] Augmentation mammaplsty / 乳房擴大術

지나치게 작은 유방을 좀 더 정상적이고 아름다운 유방으로 만들어 주는 수술 방법으로, 비교적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수술이다.
수술을 결정하기 전에 본인이 원하는 바와 기대치를 충분히 이해하고, 수술로서 그것을 만족시켜 줄 수 있는지 확실히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방 확대술에 사용하는 보형물은 교체하거나 제거 수술을 받을 수 있지만, 일부는 그런 과정 없이 평생 보형물을 지닌 채 지낼 수도 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 적용된다.
- 가슴이 선천적으로 작은 여성
- 임신이나 체중 감소의 영향으로 유방이 작아진 여성
- 양쪽 유방의 크기가 많이 차이 나는 여성 등

1. 절개 위치
- 겨드랑이 절개 : 흉터를 감추기 가장 좋은 위치여서 한국인에게 선호되어 왔지만, 수술 후 보형물이 위로 올라오는 경향이 있고 최근 겨드랑이를 노출시키는 패션의 영향으로 선호도가 감소하고 있는 방법이다. 미혼이거나 출산 후 모유 수유를 원하는 경우에는 좋은 방법이지만, 수술 후 회복 기간이 다른 절개 부위에 비하여 느릴 수 있다.
- 유륜(乳輪) 주위 절개 : 다른 방법에 비하여 모유 수유에 문제가 있고 흉터가 정면에서 눈에 띌 수 있다는 문제가 있지만, 수술 후 회복이 다른 절개 부위보다 비교적 빠르고 수술 후 통증도 적은 편이다.
- 유방이나 주름선 절개 : 흉터가 다른 절개에 비하여 가장 눈에 띌 수 있다. 켈로이드(keloid) 체질이 아니면서 유방이 약간 아래로 처지는 형태를 가진 경우나 재수술 때 선호되는 방법이다. 모유 수유에도 문제가 없으며 수술 후 통증도 적은 편이다.
2. 보형물의 위치
- 대흉근(큰가슴근) 밑에 위치하는 경우 : 근육 위, 즉 유방 실질 조직 아래에 위치하는 경우에 비하여 근육의 일부를 박리하여야 하므로 통증이 더할 수 있지만, 보형물이 만져질 가능성이나 구형 구축의 가능성이 낮다는 이점이 있다. 또한 유방 수술 후에 정기 건강 검진을 위한 유방 촬영 때에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 대흉근 위, 유방 실질 조직 아래에 위치하는 경우 : 수술 시간과 회복 기간이 짧고, 통증이 적으며 재수술이 용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보형물이 만져질 가능성이나 구형 구축의 가능성이 높고 건강 검진을 위한 유방 촬영 진단의 판독에 다소 어려운 점이 있다.
3. 보형물의 종류
- 생리 식염수 보형물 : 여러 겹의 실리콘 층으로 이루어진 백(bag) 속에 생리 식염수를 채운 구조이다. 생리 식염수는 우리 몸의 체액 성분과 유사한 것으로 만일의 경우 백이 터져도 인체에는 무해하다
- 더블 루멘(double lumen) 보형물 : 안전하기는 하나 실리콘 보형물에 비하여 촉감이 다소 떨어진다. 이름 그대로 이중의 방으로 이루어진 보형물인데, 바깥쪽은 누수가 적은 액상 실리콘 젤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고, 안쪽은 식염수를 주입하게 되어 있어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1. 수술 후 주의 사항
- 수술 후 적어도 2~3주는 일상생활에서 맥박이나 혈압을 올리는 활동은 피하고, 팔을 많이 쓰는 심한 운동은 수술 후 4주 정도 피하는 것이 좋다.
- 수술 후 1주일간은 압박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그 후에는 최소 12주 동안 와이어가 없고 유방의 밑 선을 잘 눌러 줄 수 있게 고안된 스포츠 브래지어를 착용한다.
- 음주나 흡연은 수술 후 2주 동안은 피한다.
- 수술 후 고열이 나거나 한쪽 혹은 양쪽 유방이 과도하게 부어오르거나, 살짝 만지기만 해도 아픈 경우는 즉각 병원으로 연락한다.
- 유방 확대 수술 후 좋은 결과를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수술 후 마시지이다. 수술 후 마사지는 가능하면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대개 3일째부터 가볍게 마사지를 시작하고 실밥을 뽑게 되는 1주일째부터는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한다. 첫 6개월간은 가능하면 하루 두세 번씩 규칙적으로 시행하고, 그 후에도 하루에 한 번 정도 샤워할 때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이 좋다. 유방이 단단해지는 느낌을 받는다면 마사지가 충분하지 않은 것이다. 밤에 엎드려 자면 자는 동안 자연스럽게 유방이 압박되어 마사지가 되므로, 수술 후 1주일째부터는 엎드려 자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유방을 부드럽게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평상시 다른 사람들이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만 팔꿈치 등으로 은근히 압박을 가하는 것도 마사지에 효과적이다.
2. 부작용
- 보형물이 새거나 터지는 경우 : 보형물의 밸브나 껍질을 통하여 주입한 생리 식염수가 유출될 수 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은 보형물 제작 과정의 결함인 경우도 있지만, 수술 시 보형물의 과도한 조작이나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구형 구축, 물리적인 과도한 스트레스, 유방 엑스선 촬영 때 가해지는 과도한 압력, 혹은 수술 후 과격한 유방 마사지 등이 그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고, 가끔은 원인을 설명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 구형 구축 : 삽입된 보형물 주위에 생기는 흉터 조직 혹은 캡슐이 찌그러져 보형물을 누르고 짜내는 듯한 현상을 구형 구축이라 한다. 구형 구축 현상은 체질에 따라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수술 후 감염이나 혈종, 장액종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 일어날 확률이 높다. 또한 보형물을 대흉근이라는 근육 밑에 위치시키는 경우보다, 유방의 실질 조직 밑에 위치시키는 경우에 발생 빈도가 더 높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구형 구축의 증상은 딱딱함, 불편함, 통증, 모양의 뒤틀림, 보형물의 위치 변화 등이 있다
- 감염 : 대부분의 감염은 수술 후 며칠 혹은 몇 주 뒤에 나타나지만 수술 후 어느 시기에라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의 감염 치료는 보통 신체 조직의 감염 치료 때보다 어렵다. 만일 감염이 항생제 치료로 잘 치유되지 않는 경우, 일단 삽입되어 있는 보형물을 제거하고 감염을 완치한 후에 새 보형물을 다시 삽입한다.
- 혈종이나 장액종 : 혈종이란 몸 안에 피가 고여 형성되는 것이고, 장액종은 체액이 국소적으로 고여서 피막에 쌓여있는 형태를 말한다. 혈종이나 장액종이 생기면 부기와 멍,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보통 적은 양의 혈종이나 장액종은 우리 신체의 흡수 능력으로 자연히 해결되지만, 양이 많은 경우에는 배액관을 삽입하여 몸 밖으로 빠르게 유출하여 치료한다.
- 수술 결과에 대한 불만족 : 양쪽 가슴의 모양이나 크기가 확연하게 비대칭인 경우(양쪽 가슴의 모양이 수술 전에도 똑같이 대칭적인 경우는 거의 없다), 예상하지 않았던 수술 후의 모습, 보형물의 움직임, 흉터의 확연함 등이 수술 후 불만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유방과 유두의 감각 변화 : 보형물을 삽입한 후 가슴이나 유두의 감각이 예민해지거나 감소될 수 있다. 이러한 감각의 변화는 대부분 일시적인 것으로 수술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수술 전의 감각 정도와 유사한 상태로 회복된다.

[유방 축소술] Reduction mammaplasty / 乳房縮小術

지나치게 큰 유방을 좀 더 정상적이고 아름다운 유방으로 만들어 주는 수술 방법으로, 최소한의 흉터만 남기고 유방의 기능은 최대한 유지하게 한다.

의학적으로는 250~300cc가 이상적인 부피이다. 400~600cc는 중등도 비대, 600~1,000cc는 심한 비대, 1,500cc 이상은 거대 유방으로 분류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수치 값보다는 신장이나 체중 등의 체격과의 조화가 중요하다.
정도가 심하거나 개인적으로 심하게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 수술이 바람직하다. 사춘기 소녀의 경우 남들의 시선을 끌게 되어 정서적으로 고통을 받을 수 있고, 성인의 경우에도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유방 축소술은 아래로 처진 유두와 유륜(젖꼭지 둘레에 있는 거무스름하고 동그란 부분)의 위치를 바꾸고, 커진 유륜을 작게 하며, 유방 실질 조직을 적당한 크기로 줄이기 위해 늘어진 피부를 절제하는 수술이다. 이때 환자에게 중요한 것은 크기를 얼마나 줄여야 할 것인가, 흉터가 얼마나 남게 되는가, 수술 후 얼마나 예쁜 모양의 유방을 만들게 되는가 하는 것이다.
유방 축소술은 피부를 절제하므로 필연적으로 어느 정도 흉터가 남는다. 이 흉터는 유륜을 둘러싸는 동그란 형태로만 남을 수도 있고, 유두에서 수직으로 내려가는 선이 추가될 수도 있으며, 유방 밑 주름에서 가로로 내측이나 외측으로 더 연장될 수도 있다. 물론 흉터가 작을수록 만족도는 높아지지만, 절제되는 유방 실질 조직이 많을수록 흉터가 길어지는 것을 피할 수는 없다. 또한 유방이 심하게 처지는 경우, 처진 유방을 올려 주면 흉터가 길어질 수 있다. 따라서 본인이 원하는 유방의 크기와 허용할 수 있는 흉터의 길이를, 수술 전 충분히 상담하여 수술 방법을 택하여야 한다.

1. 수술 후 주의 사항
- 수술 후 치료는 대개 1주일 정도에 완료되고, 가벼운 운동은 수술 후 2주 정도면 가능하다.
- 모양을 잘 잡아 주기 위하여 특수 고안된 의료용 압박 속옷을 착용하면 도움이 된다.
- 수술 직후 흉터는 붉게 보이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옅어진다. 특이 체질이더라도 주사나 연고, 흉터 제거 수술을 사용하여 많이 개선할 수 있다.
- 흉터가 처음에는 다소 딱딱한데 이것 역시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워진다.
2. 부작용
- 가장 흔한 부작용은 수술 흉터이다. 이 흉터는 수술 방법이나 환자의 체질에 따라 남는 정도가 다르다.
- 미적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로는 비대칭, 납작한 모양, 덜 작아진 것 등을 들 수 있다.
- 수술 직후 드물게 부분적 피부 괴사가 있을 수 있으며, 유륜의 감각이 일시적으로 저하될 수 있는데, 이는 몇 달에 걸쳐 서서히 회복된다.
- 수유는 대개 불가능해지는데 이는 부작용이 아니고 수술에 따른 어쩔 수 없는 결과이므로, 이런 점들도 수술 전에 충분히 고려하여야 한다.

건강 Q&A

  • Q유방

    요즘 겨드랑이가 찌릿하는통증이있는데요왼쪽이요유방검사를해봐야할가여? 초음파검진을하면되는지요참고로 제가 한 10년전부터 양쪽 겨드랑이살이뿔룩해요 다른데는 말랐눈데부유방같은데몇달전

    A 안녕하세요, 하이닥 영상의학과 상담의 박재형 입니다.유방 초음파를 추천 드립니다. 부유방이 맞으면 해당 부위의 악성 신생물 발생률이 훨씬 높고 주기적 검사를 요합니다.

  • Q유방멍울

    20대 여성이고 치밀유방입니다치밀유방일 경우 유방 바깥쪽 부분에(왼쪽 유방의 11시방향? 겨드랑이를 향해 보는 부분이요) 정상 유방조직이 동그란 멍울처럼 느껴지기도 하나요

    A 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권수범 입니다.젊은 여성의 경우 자가검진을 할 때 유방의 정상조직과 멍울을 혼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상조직과 멍울은 다른 모양이지만 의사가

  • Q유방

    중 2인데 유방암일까 걱정되요.......중2가 암에 걸릴 확률이 어느정돈지 알려주세요...너무...무서워요..

    A 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박근준 입니다유방암 가족력이 없는 (유전성 소인이 없는) 일반인에서.중학생의 나이에 유방암이 발병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유전성 소인이 있다고

    SMART TAG : 유방, 여성, 외과, 유방암
  • Q유방암.

    유방암.암유전자 검사를 받았는데 저렇게 유전자 형이 많이 나왔습니다. 8개중 6개..?1.보통사람보다 2.68배 높다는데 유방암 고위험군인가요?가족력도 없는데..2.양성결절이

    A 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영미 입니다.일반적으로 유방암과 관련된 유전자는 BRCA 1, BRCA 2 정도이며 이외에 유전병과 관련된 유전자들이 일부 존재합니다. 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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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유방에 혹

    1. 유방 섬유선종이나 낭종 등은 수술로 떼어내도 체질적으로 계속 생기는 사람은 생리를 하는 동안에는 계속해서 혹이 생기고 반대로 체질적으로 혹이 아예 안생기는 사람은 평생 혹이

    A 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김동원 입니다.유방 질환에 대해 걱정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먼저 제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1. 유방 섬유선종이나 낭종 등은 수술로 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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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FAQ

  • Q유방 복원/유방 재건 가능할까요?

    5년 전 유방암으로 절제술을 받았습니다. 유방 복원이 가능한지요. 또 그 시기는 언제가 좋은지요.

    A 유방암으로 절제술을 받고 약 5년이 경과했다면 거의 완치 단계에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유방의 복원이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유방암이 초기로 판명된 때에는 유방

  • Q유방 물혹

    며칠전부터 유방에 조금의 통증이 있어서 어제 산부인과에서 초음파를 찍었는데 물혹이 생겼더라구요..난소 물혹은 들어봤는데 유방의 물혹은 잘 못들어봐서 일반외과에서나 종합병원에서

    A , 이러한 경우에는 반드시 덩어리를 제거하여 조직검사를 정확히 하여야 합니다. 대체로 20대 여성에서는 실질 조직은 없는 순수한 물혹인 경우가 많습니다. 유방전문 일반외과의사에게 진찰을

  • Q겨드랑이 밑에 있는 덩어리가 정말 유방조직인가요?

    약 4개월 전부터 생긴 왼쪽 겨드랑이의 덩어리가 갑자기 커져 며칠 전 병원에 갔었습니다. 엑스레이 촬영과 CT촬영을 했는데요. 부가유방이라는군요. 일종의 선천성 기형이라면서요

    A유방(accessory breast)은 병적인 상태는 아닙니다. 암이나 기타 다른 악성종양과는 관계가 없으며 상관성도 없습니다. 수술로 제거하는 경우는 불편함이나 미용적인

  • Q유방 덩어리, 멍울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집니다.

    20대 여성입니다. 언젠가부터 오른쪽 가슴(유두윗부분)에 조그만 멍울이 잡히는데 혹 유방암이 아닌가 걱정됩니다. 통증은 없는 것 같은데요.

    A 유방에 멍울이 잡히는 것은 전문적인 상담을 요하는 상태입니다. 대체로 20대의 여성에게 섬유선종 같은 양성 유방질환이 대부분으로 유방암과의 연관성은 매우 적습니다. 아울러 현재

  • Q고음영 유방

    유방 검진상 사진 결과로 고음영 유방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진료를 요함'이라는 진단이 나왔는데 다시 진찰을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A 20대 여성에게 볼 수 있는 유방촬영상의 고음영 소견은 우리나라 여성들의 유방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유방실질의 증가와 같은 것입니다. 이것은 유방의 특징이 지방조직보다는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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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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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 초기증상? 다양한 유방통증 원인 알아보자

    여자라면 유방에서 가슴이 찌릿하고 통증이 느껴져 혹시 유방암은 아닌지 걱정을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유방통증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유방암을 시사하는 것은 아니다.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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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 통증은 30대 후반 여성이 가장 불편해 하는 증상이며, 유방 클리닉을 찾는 환자의 60% 이상이 유방 통증을 주소로 방문합니다. 또한 호르몬 대체요법을 하는 예가 늘어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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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유방암 검진에서 유방 X선 검사를 받았는데 치밀유방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직검사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A. 유방 촬영술(유방 X선 검사)후 치밀유방이라는 진단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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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에서 우연히 발견한 유방 혹(결절) 때문에 적지 않게 당황하여 내원하는 성인 여성들이 많다. 최근 유방암 환자 수가 급증하고 그에 대한 인식도 커지는 요즘, 본인의 가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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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다. 겨드랑이 살이라고 생각했지만 잘 빠지지 않으면 ‘부유방’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부유방이란 가슴이 아닌 다른 부위에 정상 유방조직이 생긴 것을 말한다. 이는 유선이 발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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