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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하부’ 검색 결과입니다.

하이닥 의학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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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 하부 질환] Hypothalamus disease / 視床下部疾患

대뇌 한가운데 있는 시상 하부에서 나타나는 질환이다.

시상 하부의 신경핵이 선천적으로 알 수 없는 원인 때문에 생기지 않는 경우가 많다. 종양이나 뇌의 염증 때문에 신경핵이 파괴되어 생길 수도 있다.

- 성장 호르몬 방출 호르몬 분비가 부족하면 키가 자라지 않아 왜소증이 생길 수 있다.
- 갑상선 자극 호르몬 방출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아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는 매우 드물다. 갑상선 호르몬 부족으로 추위를 많이 타고, 맥박이 느려지며, 변비가 생기고, 몸이 붓는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며, 말과 행동, 판단이 느려진다.
- 생식샘 자극 호르몬 방출 호르몬을 분비하는 신경핵이 선천적으로 태아기 때

- 성장 호르몬 방출 호르몬 부족으로 생긴 왜소증은 성장 호르몬을 주사하면 키가 자란다.
- 갑상선 자극 호르몬 방출 호르몬 부족으로 생긴 갑상선 기능 저하증도 갑상선 호르몬을 매일 복용함으로써 치료할 수 있다.
- 생식샘 자극 호르몬 방출 호르몬 부족으로 생기는 칼만 증후군일 경우에는 생식샘 자극 호르몬 방출 호르몬을 주사하여 공급한다. 이것은 특수한 자동 주사 장치를 이용하여 90분 간격으로 주입할 수 있다.

특별한 예방법은 없다.

[이럴 땐 의사에게]
- 키가 자라지 않는 아이의 경우
- 사춘기가 되어도 2차 성징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
- 냄새를 맡지 못하는 경우
- 스트레스를 잘 견디지 못하여 피로를 매우 쉽게 느끼고 식욕이 급격히 떨어지는 경우

[하부 소화관 엑스선 검사] / 下部消化管-線檢査

항문에 삽입한 튜브를 통해 바륨이나 공기를 주입하고 직장이나 결장을 관찰하는 동시에 엑스선 촬영을 하는 검사이다. 특히 작은 병소와 용종을 발견해 내는 데 효과적이다. 검사 결과를 더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장내의 변이나 다른 검사에서 사용한 바륨이 없는 것이 좋다. 따라서 검사 전에 관장 등의 방법을 이용해 장 청소를 한다.
원인 불명의 직장 출혈이 있을 때, 변에 혈액이나 농, 점액이 섞여 있을 때, 배설 양상에 변화가 생겼을 때, 지속적인 복부 불편감이나 팽만감이 있을 때, 대장의 병소를 확인하고자 할 때 검사를 하게 되며, 이 검사를 통해서 대장암을 조기 진단할 수 있다.

1. 검사 전
검사 대상자는 검사 전 며칠 동안 장내의 이물질을 없애기 위해서 저잔사(Low residue) 식이를 하며, 검사 전날은 금식을 하고 수분을 많이 섭취한다.
2. 검사 당일
검사 당일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청결 관장을 시행한다. 엑스선 촬영대에 옆으로 누워서 항문을 노출시킨다. 항문을 통해 직장 튜브를 삽입하고 바륨을 주입한다.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반듯이 눕거나 옆으로 눕거나 엎드리거나 똑바로 서는 등 여러 가지 자세를 취하며, 바륨이 이동하는 것을 촬영한다. 검사를 마치는 데 45~90분이 소요되며 촬영이 끝나면 바륨을 흡인해내고 바륨을 배설한다.

- 검사 전에는 장을 비워야 하기 때문에 변비증이 있는 사람은 5~6일 전부터 하제를 써서 배변을 하고 검사가 끝날 때까지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 검사 시에 항문으로 튜브를 넣거나 조영제를 주입하면 팽만감과 불편감, 배변감을 느낄 수 있다. 이 때 복근의 긴장을 풀기 위해 가볍게 입으로 숨을 쉬는 것이 도움이 된다.
- 배변감을 느껴서 바로 조영제를 배설해서는 안 되고 촬영이 끝날 때까지 장내에 보유할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한다.

[바리움조영술(하부위장관촬영)] Barium Enema /

하부위장관촬영 검사는 설사, 변비, 변이 가는 경우, 혈변, 복부의 멍울, 체중감소, 복통, 복부 불쾌감 등의 증상이 있을 때 필요하나, 정기적 건강 검진을 위해서는 3-5년에 1번 정도 이 검사가 필요하다. 진단이 가능한 질병으로는 대장염, 대장궤양, 대장협착, 대장결핵, 대장게실 , 장중첩, 대장암 및 과민성 대장염 등이 있다. 장천공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대장촬영을 하는데 금기증은 없다. 검사 때 약제(바륨현탁액)와 공기를 같이 항문으로 넣으므로 대변이 마려운 정도의 불쾌감은 있다.

검사시에 엑스선 촬영장치의 테이블 위에 환자를 눕게 하고 엑스선 발생장치 반대편에 위치한 영상증배관을 통해 인체를 투과한 엑스선 영상을 증폭하여 모니터로 관찰하는 것으로, 환자에게 엑스선 투과가 잘 안 되는 바륨현탁액을 항문을 통해서 공기와 함께 주입하며 촬영하게 되고, 이때 대장의 모양 및 병변을 모니터로 직접 보면서 촬영을 합니다. 촬영은 20-30분 정도 소요된다.

검사 전 대장 내의 변이 모두 체외로 배출되어 대장이 깨끗하게 비워져야 검사가 정확하게 되며, 이를 위해서는 병원에서 지시하는 대로 검사 전날부터 식사와 하제(설사약)를 시간표에 맞추어서 먹어야 한다. 촬영 시 바륨현탁액과 공기를 항문을 통해서 주입하며, 모니터를 통해서 대장의 모양과 병변을 확인한다. 이때 환자는 대장 점막에 바륨이 골고루 코팅되도록 빙글빙글 돌아눕는 운동을 한다. 대장에 주입된 바륨현탁액이 골고루 분포된 것을 확인한 후 모니터로 대장의 각 부분을 확인하며 촬영하며, 촬영이 끝날 때까지는 대변이 마려워도 참아야 하며, 촬영이 끝나면 담당자가 화장실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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