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손톱손상’ 검색 결과입니다.

[손톱 손상] /

- 손톱 밑 혈종으로 손톱 밑에 피가 고인 것
- 손톱 박탈로 손톱이 빠진 것
- 손톱 바닥의 열창과 결손으로 손톱 밑의 조직이 찢어지거나 소실된 것

당뇨 등 내과적 질환과 외부 환경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손톱이 손상되고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서 통증이 심하다.

- 손상된 손톱 아래의 혈종은 통증이 매우 심하다. 손톱에 구멍을 내 혈액을 배출시켜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 외상 때문에 손톱이 빠진 것을 손톱 박탈이라고 한다. 이런 경우에는 손톱을 깨끗이 소독하여 제자리에 놓고 Nylon 4-0이나 5-0으로 고정한다. 손톱을 잃어버린 경우에는 연고를 발라 주고 바셀린 거즈를 대어 준다.
- 손톱 바닥에 열상이 있으면, 나중에 손톱 모양이 변할 수 있으므로 열상을 정확하게 봉합하여야 한다.

[경추 손상] Cervical vertebrae injury / 頸椎損傷

외부의 힘에 의하여 경추(목뼈)에 붙어 있는 인대가 손상, 골절되거나 경추 관절의 연결이 끊어져 탈구되는 것이다.

교통사고와 관련된 외상이지만 높은 곳에서 떨어져 다치는 추락 손상, 운동하다가 다치는 운동 손상 등도 흔한 원인이 될 수 있다. 머리나 목에 직접적인 힘이 가해져 골절이나 탈구가 생기기도 하지만, 목이 휘청거리는 등의 간접적인 힘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골절이나 탈구만 있고 신경 다발(척수)에는 손상이 없는 경우 목이나 어깨에 통증이 생기고, 척추뼈 사이의 연결이 불안해져 흔들거리는 불안정증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경우 목을 움직일 때 통증이 심하다. 경미하게 다쳤을 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 통증이 없어지지 않으면 불안정증에 의한 통증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신경 손상이 없으면 다행이지만 척추뼈가 부러지면서 신경이 손상되면 팔다리 감각이 둔해지거나 없어질 수 있다. 또 마비되어 근육의 힘이 약해지거나 완전히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며, 방광 기능 장애로 소변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 1번 목뼈와 4번 목뼈 사이에 골절이 있고, 그 부위의 신경 다발 손상이 있으면 숨을 쉬는 근육의 마비를 초래하여 호흡 마비가 생길 수 있다.
외상성 추간판 탈출증이 있는 경우 증상은 일반적인 추간판 탈출증과 비슷하다. 중년 이후의 환자는 다치기 전에 증상이 없다 하더라도 경추와 디스크에 퇴행성 변화가 있을 수 있으므로 매우 약한 충격에도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부러진 뼈가 많이 움직이지 않고 척추뼈가 흔들거리는 불안정증이 없으며 신경 손상이 없는 상위 경추 골절이 있는 환자는, 목 보조기를 착용하고 소염 진통제 등으로 통증을 완화시키며 안정을 취하면 대부분 좋아진다. 척추의 불안정증이 있지만 신경이 손상되지 않은 환자는 경우에 따라서 단단한 외부 고정 장치(일종의 보조기)를 착용하고 안정을 취한다. 외부 고정 장치는 다친 부위에 따라 길게는 6개월 정도 착용하여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외부 고정 장치를 장기간 하여야 하는 문제와 6개월 후에도 부러진 뼈가 붙지 않으면 수술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초기에 수술로 고정하는 경우도 있다. 척추의 불안정증과 함께 부러진 뼛조각이 신경을 누르고 있으면 수술하여 제거하고 척추를 단단히 고정하는 장치를 삽입하여야 한다. 이러한 경우에도 수술 후에 목 보조기나 외부 고정 장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
하위 경추 골절이 있는 경우 척추의 불안정증이나 신경 손상이 없으면 상위 경추 골절과 같이 보조기 착용과 약물 치료를 하면서 안정을 취한다. 척추의 불안정증이 있거나 척추가 비뚤어져 있는 경우에는 머리를 잡아당겨 정상적인 위치를 찾아 주는 견인 장치를 한 후 수술하여 척추를 단단히 고정해 주어야 한다. 외상성 추간판 탈출증이 있어 신경을 누르거나 부러진 뼛조각과 비뚤어진 척추에 의하여 신경이 눌리는 경우에는 수술로 눌리는 신경 부위를 제거하고 척추를 고정해 주어야 한다.

불의의 사고를 당하더라도 주의한다면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경추 손상 의심 증상]
심하게 다치지 않았다고 생각하여 진찰이나 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 특히 다친 후 며칠이 지나도 통증이 좋아지지 않고 계속되거나 악화되면, 또한 처음에는 없었던 통증이나 감각이 둔해지는 증상, 팔다리가 잘 움직이지 않거나 힘이 빠지는 증상이 있다면 척추의 불안정증이 의심되므로 빨리 병원에서 진찰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무릎 손상] Knee injury /

무릎에 발생하는 손상을 말한다. 무릎 관절은 관절 주변 근육과 인대, 즉 내측 혹은 외측 측부 인대, 전방 혹은 후방 십자 인대, 내측 혹은 외측 반월상 연골에 싸여 안정성이 유지되고 있으나 다리 중간에 위치하기 때문에 외상으로 인한 손상을 받기 쉽다.

운동, 교통사고, 추락 등의 사고로 인하여 무릎 관절 인대 손상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스키, 농구, 축구 등의 운동 중 무릎 부위에 외상이 가해지거나 자동차 사고 시 자동차의 범퍼가 성인의 무릎 관절 높이에 있기 때문에 큰 충격이 가해져 인대나 반월상 연골 파열 또는 골절이 발생한다.

손상 정도와 부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며,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무릎 관절이 붓고 통증이 있으며 운동에 제한이 있다. 경미한 인대 손상은 2~3주 후에 저절로 치료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무릎 손상 후 ‘관절이 삐었다’고 가볍게 생각하여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쳐 장애를 남기는 경우도 있다.
외상 후 보행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아프고 관절이 붓는 경우는 무릎 관절 내의 심한 손상, 특히 전방 십자 인대 손상의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조기에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후유증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1. 염증, 통증, 부종 조절 : 초기에는 휴식, 찬찜질, 압박, 거상(Rest, Ice, Compression, Elevation) 치료를 하며 소염제 복용(NSAID), 전기 치료 등으로 증상을 조절한다.
2. 손상 정도와 부위에 따라 수술적 치료를 권장한다.
3. 관절 가동 훈련 : 관절 내 섬유화 방지, 관절 연골에 영양 공급, 교원 섬유 배열을 고르게 하기 위하여 실시한다. 서서히 부드럽게 시작하여 각도를 점차 증가시킨다.
- 수동적 관절 가동 운동 : 치료사가 수동적으로 실시하기도 하지만, 주로 연속성 수동 관절 가동 운동(CPM)을 사용한다.
- 보조 능동적 관절 가동 운동 : 수건을 이용하여 발을 끌거나 실내 자전거를 이용한다. 실내 자전거를 이용할 경우 무릎 굴곡(굽힘)이 105~110도 정도 되어야 한다.
- 능동적 관절 가동 운동 :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실시한다. 누워서 발 끌기, 옆으로 누워서 무릎 굽히기, 앉아서 무릎 굽히기 등을 한다.
- 관절 가동화 : 슬개-대퇴 관절의 가동화를 위하여 위, 아래, 좌우로 슬개골을 움직일 수 있게 한다.
4. 근육 강화 훈련기 : 대퇴 사두근 등척성 운동(Quad sets), 슬개근 수축 운동과 같은 대퇴 사두근 수축 운동을 조기에 시작하여야 한다. 힘을 주기 힘든 경우 대퇴 사두근에 전기 자극 치료(electrical stimulation : EST)를 할 수 있다.
5. 신경 근육 조절 및 기능적 훈련 : 고유 수용성 신경 근육 촉진법(proprioceptive neuromuscular facilitation, PNF)을 사용하여 자전거 타기, 밥스보드(BAPS board), 앞-옆으로 걷기, 발을 옆으로 미끄러뜨리기(shuffle slides), 런지(lunge), 스텝업(step up), 조깅, 빨리 달리기, 네모 달리기(box running), 카리오카(carioca), 점프, 호핑(hoping), 커팅(cutting) 등을 훈련한다.
6. 스포츠 복귀 : 기능 검사를 통하여 재활의 정도를 판단한다.

평소 적정 체중을 유지하여 무릎의 부담을 덜어 준다. 운동 시작 전에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근육과 관절의 긴장을 풀어 주고, 무릎에 무리를 주는 심한 운동이나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 운동은 삼간다. 또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서 있지 않도록 하고,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지 않으며,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도록 한다.

[목뼈 손상] Cervical spine injury /

목뼈(경추)란 7개의 등골뼈로 된 척추의 윗부분으로 머리뼈와 등뼈 사이에 있다. 모양이 대부분 작고 납작하며, 가로로 난 횡돌기에 척추동맥(제7경추 제외), 정맥, 교감 신경총이 지나가는 구멍이 있다. 목뼈 속에는 뇌에서 사지로 전달하는 운동 신경, 사지와 몸통 각 기관에서 뇌로 전달하는 감각 신경들이 척수로 되어 지나간다. 목뼈 앞쪽으로는 심장박동, 호흡, 소화 기능을 조절하는 자율 신경, 목뼈 양쪽에는 대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지나간다.
목뼈에는 상대적으로 근육과 인대가 잘 발달되어 있지 않아 외부의 충격이나 압박에 손상을 입기 쉽다. 목뼈의 손상이란 다양한 원인의 외상에 의해서 타박상, 염좌, 목뼈의 골절, 관절의 탈구 이로 인한 신경 손상 등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교통사고, 산업 재해, 추락 사고, 스포츠 사고, 넘어짐, 무거운 물체에 부딪힘, 잘못된 자세 등에 의해 목뼈(경추)의 손상(cervical spinal cord injury , 頸椎損傷) 및 이로 인한 신경 손상이 발생한다.

목 부위(경부) 통증, 목 부위 운동 제한, 목 부위 피부의 찰과상, 열상, 부종, 감각 이상, 배변-배뇨 장애, 사지 마비나 사망까지 유발하며, 신체 장애를 남기기도 한다.
목뼈의 손상 후 발생 가능한 합병증은 호흡기 질환(폐렴, 무기폐, 호흡 장애 증후군, 폐부종 등), 욕창, 요로 감염, 위장관 출혈, 골 견인술 부위(Pin 삽입 부위)의 감염, 수술부위 감염 등이 있을 수 있다.

치료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척추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더 이상의 신경 손상을 받지 않도록 방지하여 손상 받은 척수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이다. 응급실로 이송 시 경추 고정기를 사용하여 목뼈를 움직이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병원에 도착 후에는 정확한 진단에 따라 골 견인술, 수술적 치료 등이 이루어진다.

운전 시에는 머리와 허리를 너무 앞으로 내밀거나 등받이를 너무 뒤로 젖히지 않도록 해 추돌 사고 시 충격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한다. 무거운 물건을 머리 위로 지거나 머리를 바닥에 대고 물구나무 서는 것을 피하도록 한다. 습관적으로 목을 세게 회전시켜 소리를 내는 것은 목의 관절이 일부 어긋나면서 뼈가 마찰되어 나는 소리이므로 반복적으로 하는 경우 뼈가 신경을 압박하게 된다. 바른 자세를 생활화하고 베개 높이를 잘 맞추도록 한다.

[척수 손상] Spinal code Injury / 脊髓損傷

주로 교통사고나 추락 사고로 생기며, 영구 장애를 일으킨다. 활동량이 많은 20~30대의 젊은 남성에게 많이 나타나며, 환자 본인과 더불어 가족에게 정신적 또는 경제적 손실을 초래한다.

교통사고와 추락 사고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사고 당시 목이나 척추가 과도하게 앞뒤로 굴곡, 신전(늘여서 펼침), 혹은 회전됨으로써, 척추뼈의 손상과 함께 척수 신경이 손상된다. 이 밖에도 직접 손상, 다이빙 손상, 총상 등이 척수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마비 정도에 따라 완전 마비와 불완전 마비로 분류한다.
- 완전 마비 : 손상 부위 아랫부분의 운동이나 감각 기능이 완전히 소실된 상태를 말한다. 일단 완전 마비가 나타나면 호전을 기대하기 힘들며, 예후가 매우 불량하다.
- 불완전 마비 : 손상 부위 아랫부분의 운동이나 감각 기능이 약간이라도 남아 있는 상태를 말한다. 불완전 마비는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상당히 호전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 장소에서 환자의 치료나 운반, 수술, 재활 치료, 간호 등의 과정에 관여하는, 의료진의 유기적 협조 체계의 구축이다.

사고를 당하지 않게 주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조갑손상] Nail Trauma /

손발톱 밑 혈종으로 손발톱 밑에 피가 고이거나 손발톱 박탈로 손발톱이 빠진 경우, 또는 손발톱 바닥의 열창과 결손으로 손발톱 밑의 조직이 찢어지거나 소실된 것을 의미한다.

당뇨 등 내과적 질환과 외부 환경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손발톱이 손상되고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서 통증이 심하다.

손상된 손발톱 아래의 혈종은 통증이 매우 심하며 손발톱에 구멍을 내 혈액을 배출시켜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외상 때문에 손톱이 빠진 것을 손발톱 박탈이라하며, 이 경우 손발톱을 깨끗이 소독하여 제자리에 놓고 Nylon 4-0이나 5-0으로 고정한다. 손발톱을 잃어버린 경우에는 연고를 발라 주고 바셀린 거즈를 대어 준다. 손발톱 바닥에 열상이 있으면, 나중에 손발톱 모양이 변할 수 있으므로 열상을 정확하게 봉합하여야 한다.

[급성 수부 손상(골절, 탈구, 건 손상, 신경 손상)] Acute hand injuries / 急性手部損傷

일상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부분인 손의 골절 및 관절, 주위의 건이 손상된 것으로 신체 어느 부분의 손상보다 불편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산업 재해, 스포츠 손상이 주요 원인이지만 일상적인 활동 중 다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

- 손의 골절 및 탈구: 수부 골절은 인체의 골절 중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골절로 손의 움직임에 많은 제한을 보인다. 비록 조그마한 뼈의 골절이라도 손의 기능에 커다란 문제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특별한 주의와 처치를 요한다. 진단은 동통이 있는 부위에 부종, 변형, 운동 장애 등이 있으면 골절을 짐작할 수 있고 엑스선 검사를 통해 골절의 정도와 상태를 정확히 알 수 있다.
- 건 손상: 손의 건은 손바닥 쪽에 위치하며 굴건과 신건으로 나눌 수 있다. 굴건이 손상되면 해당 손가락을 구부릴 수 없게 되고 신건이 손상되면 해당 손가락을 펼 수 없게 되어 비교적 진단이 용이하다.
- 신경 손상: 신경 손상은 감각 기능과 운동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1. 골절의 치료: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 후의 기능 회복이다. 적당한 방법으로 고정한 후에 골절 부위가 안정되고 나면 수동적 및 능동적인 운동으로 재활 치료를 해야 한다.
- 손가락 뼈의 골절: 수부의 골절 중 약 50% 이상을 차지하며 가운데 손가락에서 가장 흔하게 일어난다. 골절 부위에 변위가 심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간단히 부목만 대서 치료한다. 불안정한 골절이 있을 때는 수술을 통한 정복 및 고정이 필요하다. 손가락 첫마디 뼈의 골절은 수지 기능에 상당한 장애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으며 골절면이 불안정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대개는 수술적인 정복과 내 고정술이 필요하다.
- 중수골의 골절: 중수골이 직접 강타되어 골절되는 것이 보통이며 분쇄 골절인 경우가 많다. 대개 수술적 정복과 K강선으로 고정하며 3주 정도의 고정이 필요하다.

2. 탈구 치료: 도수 정복으로 정복되지 않거나 정복 후에도 관절이 불안정하면 수술이 필요하다.

3. 건 손상 치료
- 굴건 손상의 치료: 창상이 깨끗해서 화농할 위험이 없는 경우에는 일차 봉합을 시행한다. 수술 후 4~6주간의 부목 착용이 필요하며 이 기간에는 의사의 지시에 따른 운동 이외에는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창상이 더러운 경우에는 괴사 조직 제거술을 시행하고 창상이 치유된 후에 2차적으로 건 성형술을 해준다.
- 신건 손상의 치료: 수술 방법은 굴건 봉합과 유사하며 수술 후 운동 요법은 잘 쓰이지 않는다. 신건의 손상을 치료하기가 굴건의 손상을 치료하는 것보다 더 쉽고 결과도 양호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항상 그렇지는 않고 오히려 더 어려운 경우도 있다. 신건은 굴건보다 더 얇고 신건을 봉합으로 붙잡고 있을 수 있는 힘이 약하므로 신건 봉합 후에는 굴건 봉합 후보다 더 오랫동안 능동적 운동을 하지 못하도록 보호해 주어야 한다.

4. 신경 손상의 치료: 수술은 절단된 신경의 양쪽 끝부분을 서로 봉합해 주는 것으로 수술 현미경이나 확대경을 이용하여 미세 수술 기법으로 봉합해 준다. 일차 봉합이 어려운 경우에는 다른 부위의 신경을 이용한 신경 이식술을 해줄 수 있다.

[악 안면 손상] Maxillofacial injury / 顎顔面損傷

사람의 얼굴은 전두골(이마), 비골(코), 상악골, 하악골(턱), 협골(뺨) 등으로 기본적인 골격이 이루어져 있으며, 그 위로 피부를 포함하는 연부 조직이 덮여 있다. 악 안면(턱과 얼굴) 외상이란 격렬한 활동, 교통사고, 산업 재해, 폭력 사고 등에 의해 악 안면부의 연부 조직 및 골 조직에 상처를 입는 것이다.

악 안면 외상이 생기는 원인에는 턱뼈나 입안의 종양(혹) 또는 암, 교통사고나 추락 사고에 의한 외상, 뼈와 살이 녹아 없어지는 턱뼈나 피부의 염증(골수염, 구강 피부 누공 등), 선천적인 이유로 얼굴이나 턱의 모양이 이상한 경우, 눈, 코, 귀 등 얼굴의 부속 기관을 잃은 경우 등이다.

외상의 부위가 어디인가에 따라 증상은 다양하게 나타난다. 안면의 뼈에 골절이 일어나면 통증, 부종, 골절 주위 조직에 종창이 나타난다. 코뼈의 골절이나 머리뼈의 골절, 상악의 골절은 코에서 피가 나오는 증상이 있을 수 있다. 골절 부위가 아래로 꺼지는 등 모양의 변형이 오며, 신경의 손상으로 인해 그 골절 부위에 감각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상악골 골절의 경우 입을 열기가 어려우며, 입술과 턱에도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 악 안면 외상에서의 얼굴 재건술은 환자의 상실한 얼굴과 턱뼈의 기능을 되살려 주는 것으로 환자가 회복되어 사회에 정상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중요한 과정이다.
- 재건의 목표는 뼈 조직과 피부 및 살의 결손을 가능하면 한 번에 회복하고 얼굴의 기능(먹고, 마시고, 말하고, 삼키는 기능)과 외모를 회복시키고 개선시켜 환자의 불편감과 합병증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 결손의 종류에는 뼈의 결손, 연 조직(살, 피부, 근육)

악 안면 외상은 사고에 의해서 특히 많이 겪게 된다. 그 중에서도 교통사고가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가장 먼저 예방하는 길은 안전벨트를 매는 것이다. 벨트를 하고 사고를 당했을 경우 훨씬 더 악 안면 부위의 외상을 줄일 수 있다. 오토바이를 타는 경우에는 헬멧을 꼭 착용하여 머리의 외상을 방지한다.

[측부 인대 손상] Collateral ligament injury / 側部靭帶損傷

바깥에서 무릎 관절에 힘이 가해지면 인대 등 주변 지지 조직들에 전달되는 강한 힘 때문에 인대가 손상되는 경우를 말한다. 무릎 관절은 뼈 구조상 불안정하므로 정상적으로 운동하고 바깥 힘에 견디기 위해서는 주위의 강인한 인대, 근건의 지지가 필요하다.

- 내측 측부 인대 손상 : 관절 바깥에서 외력이나 관절의 외회전, 외전 등에 의한 외반력으로 발생한다. 이 외반력은 운동 경기, 산업 재해에서 자주 나타나는 외력 기전이므로 내측 측부 인대 손상의 발생 빈도가 매우 높다. 무릎 관절이 굴곡 위에서 신전근군이 느슨해진 상태이면 손상은 더욱 쉽게 일어난다. 외회전 외력이 더해지면 손상은 심층인 내측 관절낭 인대까지 퍼져 회전 불안정성이 일어난다. 외력이 더욱 강하면 내측 측부 인대뿐 아니라 내측 반월상 연

손상 직후에는 국소 동통, 반사성 근육 경련 등이 나타나고, 무릎 관절은 굴곡 위를 취하며, 보행과 체중 부하가 어렵다. 손상 직후 관절강 내 출혈에 이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주변 조직의 부종이 진행되어 부기가 더욱 심해진다. 급성기를 지나면 손상 부위의 자발통, 압통은 점차 사라진다. 그러나 쇠약, 불안정(Giving way), 근육 위축 등으로 무릎 관절의 불안정성이 심해진다.

손상된 인대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하여 보존적 치료, 조기 수술, 2차 재건술 등을 실시한다. 알맞은 치료 방법을 정하기 위하여 파열 정도가 부분적인지, 완전한 것인지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 손상이 가볍고 안정성이 유지되거나 중등도 손상으로 가벼운 불안정성이 있는 경우, 약간의 굴곡과 내전위에서 장하지 석고나 원통형 석고로 3∼4주 고정한다. 그동안 목발을 사용하여 부분적으로 체중을 싣는다. 대퇴 사두근 수축 훈련은 손상 직후부터 시행하여 근육 위축을 예방하여야 한다.
- 인대가 파열되고 무릎 관절의 불안정성이 확실하거나 십자 인대 손상, 반월상 연골 손상 등이 나타나면 조기 수술을 할 수 있다. 손상 조직은 손상 직후에 봉합하기가 가장 쉬우며 예후도 좋다. 수술 후에는 5∼6주간 다리를 석고로 고정한 후 물리 치료를 하여 점점 기능을 회복하도록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내측 측부 인대 손상은 손상의 정도에 관계없이 무릎 관절 보조기를 착용하는 보존적 치료로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관절 운동 범위가 완전히 회복된 후 동반된 전방 십자 인대, 반월상 연골의 손상에 대한 수술을 시행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다.
- 진구성 손상 : 보존적, 수술적 치료 후에 손상된 인대가 느슨해져 있으면 무릎 관절에 이상 가동성, 불안정성이 나타난다. 특히 십자 인대가 손상되면 재건술이 필요할 수 있다. 근력 증강 운동 등의 보존적 방법과 내측 불안정성에 대한 내측 보강술(Mauck 수술), 거위발 이동술(Slocum & Larson), 외측 보강술(Hamstring 이전술) 등이 있다.

[비골근건 손상] Disorders of peroneal tendons / 腓骨筋腱損傷

비골근건이 손상을 받아 늘어나거나 상처가 생기는 질환이다.

비골근건의 손상 원인은 다음과 같다.
- 비골구(Fibular groove) 내에서 장비골근건과 족관절 외과 사이에 끼어 압박되어 발생한다.
- 아탈구에 의하여 발생한다.
- 발목 관절의 불안정성, 지나친 사용(Overuse)에 의하여 발생한다.

비골근건의 주행 부위를 따라 부종과 통증이 있으며, 발목 관절이 자주 삐는 증세와 동반되는 경우도 많다. 건초염에 의하여 염 발음(삐걱거리는 소리)이 있을 수도 있다. 건초는 매우 두터워지고 건의 운동이 제한되어 비골근건의 경련이 발생하기도 한다. 건이 완전히 파열되지 않은 경우 근력은 거의 정상적이다. 서 있는 상태에서 발 전체의 모양을 잘 관찰하여야 하는데, 요족 내반 변형이 있는 경우에는 비골근건의 손상 가능성이 높다.

비골근건 이상에 의한 가벼운 증세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를 투여하거나 증세에 따라 4~6주 정도 석고 고정을 할 수 있다. 에어 캐스트(Air-cast)와 같은 발목 보조대를 하여 과도한 내번을 방지하고, 비골근건에 가해지는 압박을 줄인다. 목이 높은 농구화도 발목을 보호하는 데 유용하다. 완전 파열이 있더라도 증세가 없고, 기능 장애가 없다면 꼭 수술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특별한 예방법은 없다. 단지 지나친 사용에 의한 비골근건 손상을 예방하기 위하여 무리한 운동은 피한다. 운동 전후에 준비 운동을 충분히 하여 갑작스럽게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한다.

[척수 손상 후의 통증] Pain after spinal cord injury / 脊髓損傷後-痛症

척수가 손상되었을 때 나타나는 통증이다. 대체로 척수 손상 후 6개월 안에 생긴다. 환자의 44% 정도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통증을 느낀다.

신경근의 직접적인 손상 때문이거나, 정상인도 느낄 수 있는 통증 때문인 경우가 많다. 척수 손상으로 생긴 통증을 진찰할 때는, 반드시 척수 공동증(척수 구멍증), 근육과 뼈의 통증, 수근관 증후군(손목터널 증후군) 같은 말초 신경 압박 증상 등을 함께 고려한다.
어깨와 손이 아프고, 관절 구축(반복되지 않는 자극 때문에 근육이 지속적으로 오그라든 상태)이 나타난 경우에는, 교감 신경성 디스트로피(reflex sympathetic dystrophy)를 의심할 수 있다. 배가 아픈 경우에는 췌장염이나 담석증, 상부 장간막 동맥 증후군(superior mesenteric artery syndrome) 등을 의심할 수 있다. 복부 근육의 강직 또한 통증과 불편함을 일으킬 수 있다.

척수 손상 후 1년 안에 생기는 경우가 많고, 대개 시간이 지날수록 아픈 정도가 줄어든다. 환자는 대부분 '타는 듯하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은데, '찌르는 듯하다, 쏘는 듯하다, 저릿저릿하다, 꽉 쥐어짜는 듯하다, 꼭 끼는 느낌이다' 등으로 호소하기도 한다. 통증이 잘 일어나는 부위는 다리, 엉덩이, 항문, 배 등이며, 사지가 마비된 환자는 팔에도 증상이 생길 수 있다. 통증을 심하게 하는 요소로는 요로 감염, 욕창, 흡연 등이 있다.

심하게 아프면 소염 진통제를 사용하여도 별다른 효과가 없다. 마약성 진통제 또한, 효과가 거의 없고 부작용만 생기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항(抗)우울제와 항(抗)경련 약물이 효과가 있다. 물리 치료의 일종인 경피적 전기 자극 요법(TENS)은 일부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 통증이 너무 심하여 약물로도 완화되지 않는 경우에는, 신경외과적 방법을 고려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감각 기능과 운동 기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노인의 척수 손상] Spinal cord injuries in the elderly / 老人-脊髓損傷

척수 손상은 주로 젊은 연령대에서 생기는데, 나이가 많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합병증으로 병을 오래 앓을 수 있다. 특히 폐렴, 패혈증(미생물에 감염되어 전신에 심각한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상태), 위장관 출혈, 폐 색전증(정맥에서 유래한 혈전이 폐동맥 혈관을 막아 폐가 기능을 잃은 상태) 등의 합병증이 많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에게 생기는 비율이 늘고, 척수 손상 환자의 연령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

척수 손상 환자가 장수하게 되어 연령이 높아지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대두된다. 몸의 기능이 떨어지므로 다양한 보조기가 필요하게 되고, 욕창 등의 갖가지 합병증이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환자는 보호자를 필요로 하게 되는데, 보호자의 연령 또한 높아져서 환자를 돌보기 쉽지 않다는 문제 등이 생긴다.

여러 가지 합병증을 일으킨다. 욕창, 폐렴 등의 예방 치료와, 국가적으로 사회 제도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외상적 뇌 손상] Traumatic brain injury / 外傷的腦損傷

외상 때문에 뇌 조직이 손상을 입은 일반적인 상태를 모두 말한다. 폐쇄성 뇌 손상, 개방성 뇌 손상, 관통성 뇌 손상으로 나눌 수 있다.

외상 때의 충격으로 즉시 나타나는 1차적 손상과 나중에 나타나는 2차적 손상으로 구분할 수 있다.
1차적 손상은 다시 손상의 기전에 따라 미만성 축삭 손상(diffuse axonal injury)과 뇌좌상(cerebral contusion)으로 나뉜다.
미만성 축삭 손상은 자동차 사고와 같이 고속의 충격이나 회전하는 충격이 가해졌을 경우 생기는 것으로, 뇌의 신경 경로가 눈에 보이지 않게 찢어지는 것이다.
뇌좌상은 추락이나 주먹으로 맞는 것과 같이 저속의 충격 때문에 뇌 피질에 멍이 드는 것으로, 보통 충격을 받은 바로 밑의 뇌 피질과 반대편, 그리고 손상 부위에 상관없이 전두엽의 하면과 측두엽(관자엽)의 전 외측면에 잘 생기게 된다.
2차적 손상은 외상 후 시간이 지나고 나서 뇌 조직이 손상을 받는 것으로, 시간 경과 후 사망하게 되는 주요 원인이다.

손상된 부위에 따라 신경학적인 증상, 내과적인 문제, 외상으로 생긴 신체적인 장애, 인지 기능의 장애, 행동 장애 등 여러 가지로 나타날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 경련, 외상 후 뇌수종, 혈압의 증가, 심폐 기능 장애, 내분비계 장애, 안면 신경 손상, 이소성 골화증, 근골격계 장애, 배변 또는 배뇨 기능 장애, 인지 기능 장애, 실어증, 심리 사회적인 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급성기의 초기 치료는 주로 신경외과에서 실시하게 된다. 이 시기에는 신경학적 손상이 더 진행되지 않게 하고, 내과적 합병증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주요 목적으로, 약물 치료를 실시하거나 필요한 경우 수술을 시행하게 된다.
급성기 이후에는 인지 기능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모든 경우에서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포괄적인 재활 치료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물리 치료사, 작업 치료사, 보조 기사, 간호사, 심리 치료사, 언어 치료사, 오락 치료사와 재활 의학 전문의가 함께 팀을 구성하여 환자를 치료하게 된다

외상적 뇌 손상은 사고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므로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평소에 규칙을 준수하고 안전 의식을 갖는 방법이 최선이다. 또한 지나치게 약물을 복용하거나 성격이 급하고 고집이 센 경우에는, 치료 효과가 적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도 조절하는 것이 좋다.

[눈의화학적손상] Chemical Injury To The Eye /

눈은 안와 안에 위치함으로써, 또 안검반사를 통해 손상으로부터 보호된다. 그러나 눈은 쉽게 손상되며 이를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시력을 잃는 경우도 있다.

가장 흔한 손상은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각막이 긁히는 것이다. 감염이 생겨서 문제가 되는 경우 외에는 이러한 경미한 손상이 영구적인 시력의 손실을 가져오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금속 파편과 같은 작고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가 눈을 찌르는 관통상을 입으면 완전히 실명하기도 한다. 주먹이나 공에 얻어맞은 것과 같은 둔상에 의해서도 시력을 잃을 수 있다. 부식성 물질이나 직사광선에 의해서도 손상을 입는다. 위험한 기계나 화학물질을 다룰 때나 운동을 할 때 보안경을 착용하면 대부분 눈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선글라스를 끼고 있을 때라도 해를 바로 쳐다보아서는 안된다.

- 통증과 분비물이 생긴다.
- 눈을 뜰 수가 없다.
- 눈의 앞면 아래에 출혈이 생긴다(결막하 출혈).
- 눈 주위 피부에 부종과 멍이 생긴다.
- 시력이 손실된다.
대부분의 경미한 손상은 응급 조치가 도움이 되지만, 눈에 손상을 입으면 어떤 경우라도 진료를 받아야 한다. 강한 충격이나 관통에 의해 손상을 입었을 때는 눈을 깨끗하고 마른 천으로 덮고 바로 응급실로 간다.

검안경 검사와 세극등 검사를 한다. 초음파 검사로 눈 안의 이물질을 찾아낸다. 눈의 손상은 대부분 국소마취하에 치료할 수 있지만 전신마취하의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화학적 손상에는 부신피질 호르몬제를 쓴다. 신속히 치료하면 대부분은 완치되지만 각막이 손상된 경우에는 흉터가 남는다. 수정체가 손상되면 일부가 흐려질 수 있다(백내장). 직사광선은 망막의 영구적인 손상을 초래한다. 강한 충격으로 생긴 망막박리는 신속히 치료하지 않으면 시력을 잃을 수 있다.

[외상적 뇌 손상 식이] Traumatic brain injury diet / 外傷的腦損傷食餌

외상적 뇌 손상은 교통사고, 추락, 폭발, 총상 등으로 인한 외상이 두부에 발생되어 생긴다. 이로 인해 신경학적 문제, 내과적 문제, 외상으로 인한 신체적인 장애, 인지 기능의 장애, 행동 장애 등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아울러 연하 곤란증이 나타나 영양 불량 상태가 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적절한 식이 요법이 필요하다.

- 흡인성 폐렴, 패혈증, 뇌막염, 고혈압 등의 합병증을 예방한다.
- 탈수 및 과수화(hyperhydration)를 방지한다.
- 질소 균형을 개선시킨다.
- 연하 곤란증을 교정한다.

- 요구 열량 은 환자의 주요 임상적 변화에 따라 다르다.
- 단백질 요구량은 1.5~2g/kg으로 한다. 여기서 체중은 사고 전 체중을 사용하나 표준 체중(IBW)의 130% 이상인 비만 환자인 경우 조정 체중을 사용하도록 한다.
- 소화관의 기능이 남아 있으면 소장으로 경관 급식을 지속적으로 하고 흡인으로 인한 폐렴의 위험이 높은 위관 급식(gastric feeding)은 삼간다.
- 소화관이 작용하지 않는 경우 정맥

[전방 십자 인대 손상] Anterior cruciate ligament injury / 前方十字靭帶損傷

전방 십자 인대가 손상된 경우를 말한다. 전방 십자 인대는 경골의 윗부분 중간 앞에서 시작하여 대퇴골의 후방에 가서 붙으며, 약 20도 바깥쪽으로 비스듬히 주행하는 인대를 말한다. 이는 무릎 관절이 앞으로 밀리는 것과 회전에 의하여 돌아가는 것을 막아 주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전방 십자 인대에 손상이 일어나면 통증과 동시에 인대의 기능이 상실되어 문제가 생긴다.

주로 운동(스키, 축구, 농구 등) 중 무릎 관절에 굴곡, 외전, 내 회전 등의 꼬이는 힘이 더해지거나 지나치게 무릎을 펴면 손상이 발생한다. 이때 흔히 대퇴 부착 부위가 갈라지거나 인대 자체 또는 경골 부착 부위가 손상된다.

- 손상 당시 무릎 관절 안에서 뚝 하는 느낌이 든다.
- 손상 후 무릎이 부어오른다(종창).
- 활동 시 무릎이 흔들리는 느낌이 들며 심한 통증으로 걷기 어렵다.

정확한 진단과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 손상 후 바로 정형외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치료는 손상 정도와 증세에 따라 달라지는데, 크게 보전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나눌 수 있다.
- 보전적 치료 : 관절의 불안정성 등 증상이 가볍고, 손상이 적은 부분 파열인 경우에 시행한다. 근육 훈련, 보조기 착용, 석고 고정 등으로 치료한다.
- 수술적 치료 : 1차 수복과 재건술이 있다. 1차 수복은 경골, 대퇴골 부착 부위에서 인대가 손상된 경우 시행하며, 인대 자체에서 파괴된 경우에는 재건술을 시행한다. 재건술은 정상 인대 부착 부위에 새로운 인대를 부착시키는 수술이다. 손상된 전방 십자 인대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무릎 관절의 안정성이 유지되지 않아 무릎 관절이 쉽게 손상되고, 결국에는 무릎 관절염을 초래하기 때문에 수술을 해야 한다.

운동 전 준비 운동을 철처히 하고, 너무 과격한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외측 측부 인대 손상] Lateral collateral ligament injury / 外側側部靭帶損傷

강한 힘에 의하여 외측 측부 인대가 손상된 경우를 말한다. 외측 측부 인대는 무릎 관절이 펴진 상태에서 내반력(전방에서 볼 때 무릎 관절을 안쪽으로 꺾어지게 하는 힘)에 대하여 주된 안정성을 제공하는 중요한 구조물이다.

내전, 내 회전 등의 과도한 내반력으로 일어난다. 무릎 바깥쪽은 해부학적으로 강인하고, 그 기전의 빈도가 낮아 안쪽보다 드물게 발생한다. 따라서 외측 측부 인대만 손상되기보다는 십자 인대나 무릎 관절의 후 외방 구조와 함께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비골 신경의 손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손상 직후에는 국소 동통, 반사성 근육 경련 등이 나타난다. 무릎 관절은 굽어 꺾여 있고, 걷기나 체중 싣기가 어려워진다. 손상된 직후 관절강 안에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주변 조직의 부종이 진행되어 종창이 더욱 심해진다. 급성기를 지나면 손상 부위의 자발통, 압통은 점차 없어지나 쇠약, 근육 위축이나 무릎이 갑자기 꺾이는 등 무릎 관절의 불안정성이 심해진다.

손상된 인대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하여 보존적 치료, 조기 수술, 2차 재건술 등을 시행한다. 정확한 치료 방법을 정하기 위하여 파열 정도가 부분적인지, 완전한 것인지 여부가 중요하다.
- 보존적 치료 : 손상이 가볍고 안정성이 유지되거나 중등도 손상으로 가벼운 불안정성이 있는 경우, 장하지 석고나 원통형 석고로 3∼4주 고정한다. 그동안 목발을 사용하여 부분적으로 체중을 싣는다. 대퇴 사두근 수축 훈련은 상처를 입은 직후 시행하며, 이를 통하여 근육 위축을 예방한다.
- 수술적 치료 : 인대 파열이 완전하여 무릎 관절의 불안정성이 확실하거나 십자 인대 손상, 반월상 연골 손상 등이 동반되면 조기에 수술한다. 손상 조직을 봉합하는 것은 손상 직후가 가장 쉽고 예후도 좋다. 수술 후에는 5∼6주간의 장하지 석고 고정 후 물리 치료로 점진적인 기능 회복을 도모한다.
- 진구성 손상의 치료 : 보존적 또는 수술적 치료 이후 손상된 인대가 풀어지면 무릎 관절은 이상 가동성, 불안정성을 나타낸다. 특히 십자 인대가 함께 손상된 경우 재건술을 하여야 한다. 근력 증강 운동 등의 보존적 방법으로 치료하거나 다른 인대를 이용하여 불안정성을 보완해 주는 외측 보강술 등으로 치료한다.

[후방 십자 인대 손상] Posterior cruciate ligament injury / 後方十字靭帶損傷

후방 십자 인대가 손상되어 통증과 기능 장애가 발생하여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후방 십자 인대는 내측 대퇴골 과의 외측면의 후방에서 기시하여 거의 수직으로 주행하여 경골 과간의 후면에 부착하는 인대를 말한다. 길이는 약 38mm, 폭은 약 13mm이고, 전 외측 다발과 후 내측 다발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경골이 대퇴골에 대하여 후방 이동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을 한다.

슬관절이 과신전되거나 경골이 후방 전위될 때 일어나며, 경골의 내 회전위에서 더욱 호발한다. 슬관절이 굴곡된 상태로 넘어질 때 경골 상단이 지면과 부딪히거나 교통사고에서 흔히 생기는 소위 계기판 사고로도 발생한다.

동통, 혈종으로 기능 장애가 생긴다. 흔히 슬관절 후방 슬와부에 피하 출혈, 압통, 종창 등이 보이면 후방 관절낭의 손상이나 후방 십자 인대의 경골 부착부 손상을 암시한다. 만성 손상인 경우 불안정성과 동통이 생길 수 있다.

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요법이 있다.
- 보존적 치료 : 단독 손상이나 부분적 파열인 경우에 시행한다. 슬관절을 6주간 고정한 후 물리 치료 등을 시행한다.
- 수술적 요법 : 경골 견열 골절 시 시행하는 1차적 수복과 재건술이 있다. 인대 자체의 단열은 보존적으로 치료하거나 재건술을 시행하는데 재건술에는 슬개건, 동측의 반건양건, 박건, 장경대, 동종 이식건 등이 이용된다. 최근에는 관절경을 이용한 후방 십자 인대 재건술이 시행되어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반월상 연골판 손상] Meniscus injuries / 半月狀軟骨板損傷

반월상 연골 손상(Meiscus injuries)은 슬내장의 원인 중에서 가장 높은 빈도를 보이며, 운동 경기 중의 부상에서 흔히 볼 수 있다.

- 슬 굴곡 위에서 회전 운동이 가해질 때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지면에 고정된 하퇴에 대퇴의 내 회전이 가해지면, 내측 반월상 연골의 손상이 일어난다. 반월상 연골은 슬관절의 굴곡과 신전에 따라 각각 후방, 전방으로 전위한다.
- 고도의 굴곡 위에서는 반월상 연골의 후반부가 경대퇴 관절 면 사이에서 압박되며, 이 상태에서 대퇴의 내 회전이 가해지면 내측 반월상 연골이 관절 중앙부로 밀리게 되고, 다음 일어나는 신전으로 후각부는 압박 외상을 받는다.
- 굴곡 위에 대퇴의 외회전이 가해지면, 외측 반월상 연골의 후각부에 외력이 작용하지만 가동성이 큰 관계로 쉽게 손상되지 않으며, 슬신전으로 외측 반월상 연골의 내연에 횡파열 또는 사파열이 발생한다.
- 슬 신전위에서는, 반월상 연골의 전반부가 압박되나 십자 인대, 측부 인대, 경골 골절 등 광범위한 손상을 동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파열이 일어나기 힘들다.

1. 동통 및 압통: 동통은 거의 전 환자에서 나타나며 여러 가지 양상을 보인다. 급성기에는 관절 내 출혈, 삼출액의 증가로 극심한 동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압통은 관절 간격을 따라 손상 부위에 일치하여 나타난다.
2. 운동 제한: 수상 직후에는 동통과 종창으로 보행이나 경기를 중단하거나 파행을 보인다. 운동 장애는 이상음을 동반하기도 한다.
3. 잠김: 슬관절 운동 중 어느 굴곡 위에서 갑자기 굴신에 장애가 오는 증상을 잠김이라 한다. 단열된 연골 편이, 이차성 전위로 관절 면 사이에 감돈을 일으키는 것이 원인이다. 따라서 이 증상은 큰 연골 편을 가진 손상에서 흔히 나타나며, 그 출현과 소실 모두가 순간적인 것이 특징이다.
4. 불안정: Buckling이라고도 불리는 이 증상은 흔히 반월상 연골의 후각부 손상에서 발생한다. 환자는 슬관절을 매우 불안정하게 느낀다. 자갈길을 걸을 때, 계단을 내려갈 때, 혹은 뛰어 내릴 때 등의 동작에서 슬관절이 안정성을 잃고 갑자기 무력해진다.
5. 대퇴 사두근 위축: 손상 후 시일이 경과하면, 예외 없이 대퇴 사두근 위축이 나타난다. 대퇴 사두근 중 특히 내광근의 위축이 현저하다.

- 보존적 치료
급성기에는 보존적 치료에도 양호한 회복을 보일 수 있다. 국소 종창, 관절 내 출혈 및 삼출액에는 국소 안정을 취하게 한다. 1~2주간의 압박 붕대, 부목, 석고, 그리고 소염제가 효과적이다. 위의 급성 증상이 사라진 후는 점진적 관절 운동으로 기능 회복을 돕는다. 대퇴 사두 근력을 유지하고 근 위축을 예방하기 위한 수축 훈련 수상 직후부터 적극적으로 실시한다. 가능하면 조기에 관절 조영술, 자기 공명 영상, 관절경 검사 등의 진단 방법으로 손상 부위와 형태, 주위, 인대 손상의 유무를 자세히 진단한다.

- 수술적 치료
관절경으로 관절 절개 없이 슬내장의 진단과 수술적 치료가 가능하다. 슬 반월상 연골 손상에서 수술 요법의 일반적 적용은 일상생활이나 운동에 지장을 주는 슬관절통, 잠김 또는 불안정이 자주 일어나는 경우, 정복되지 않는 잠김, 지속적인 신전 제한 등이다.

[기관 삽관 후 손상] Injury after intubation / 氣管揷管後損傷

호흡 확보를 위하여 시행한, 기관(숨통) 삽관 때문에 생기는 손상이다.

1차적으로 기관 삽관 때문에 협착이 나타나는데, 삽관할 때 기관의 손상을 가져와 출혈이나 육아 조직의 생성을 일으킬 수 있다. 성대를 압박하여 부종을 일으키고, 관의 커프(sealing cuff)에 높은 압력이 가해지면 기관의 혈액 순환 장애를 일으켜, 연골에 손상을 주고 협착이 일어나게 된다.

대부분 기관의 협착 때문에 호흡 곤란이 오고 천식음, 협착음, 천명(쌕쌕거림)이 들린다. 심한 경우에는 주변 사람에게 들릴 정도로 소리가 크다. 특히 활동할 때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심해지면 활동하기 어려울 정도로 숨이 가쁘다.

기관 협착의 정도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진다. 인공 호흡기로 보조 호흡을 하여 호전된 환자에게 기관 협착이 생긴 경우에는, 대부분 수술 치료가 필요하다. 이때는 협착 부위를 자른 후 기관의 단단 문합(斷端吻合, 끝과 끝을 연결)을 시행한다. 협착 부위가 길어서 자를 수 없는 경우에는, 협착 부위를 확장하는 방법이나 협착부 아래에 관을 삽입하여 환기를 하는 보존 요법을 시행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협착 부위의 하부 기관을 자르고, 오랫동안 절개관을 삽입하여 협착의 진행을 막는 방법을 쓰기도 한다.

기관 삽관을 할 때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삽관 후 커프에 높은 압력을 가하는 것을 피한다. 되도록 빠른 시일 안에 기관 삽관을 빼내고 이물질을 배출하는 것을 권장하는데, 가래를 빼내기 어려운 경우에는 기관지 내시경을 사용한다.

건강 Q&A

  • Q손톱이 이상해요

    손톱이 껍질이 벗겨지듯 한줄씩 벗겨져요 왜그런건가요??

    A 안녕하세요, 하이닥 피부과 상담의 이승재 입니다.손톱이 벗겨져서 고민이시겠습니다.손톱의 변형은 많은 원인으로 발생합니다.전신적인 질환, 영양상태, 그리고 국소적으로 손톱손톱

    SMART TAG : 피부, 피부과, 손톱손상
  • Q손톱의 줄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문의 드립니다.아마 꽤 오래전부터 있었던 줄 같습니다.손톱에 줄이 있으면 병원에 가보는게 좋다라고 해서그때 부터 자꾸 신경쓰여서 얼마전에 병원에 다녀왔습니다.아직까진

    A 안녕하세요, 하이닥 한방과 상담의 강기원 입니다.손톱이 심하게 갈라지거나 손가락에 통증이 있거나 하면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만 그정돈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또한 몸상태를 진단시

    SMART TAG : 한방과, 손톱손상
  • Q손톱 모양이 이상해요..

    자꾸 갈라지고 홈이 패어요.. 기르면 없어지겠지 했는데 계속 패이면서 자라네요. 처음엔 한쪽 손톱만 그랬는데 다른 쪽 손톱도 점점 그 증세가 보이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하고

    A 안녕하세요, 하이닥 피부과 상담의 문득곤 입니다.현재 사진상으로 판단하였을때 손톱주의에 만성 습진으로 인하여 손톱에 변형이 생긴 것으로 보여집니다.이 경우 습진을 치료하지 않고

    SMART TAG : 피부, 피부과, 손톱손상
  • Q손톱

    46세 여성인데 손톱이 갈라진것같진않고 손톱 안에 공간(?)생긴것같이 하얀게 드문드문 생겼는데 왜이러죠?

    A 안녕하세요, 하이닥 피부과 상담의 김성근 입니다.이것도 손톱이 갈라진 것입니다. 보통 손톱이 갈라졌다고 하면 세로로 갈라진 것만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요이런 경우는 수평

  • Q손톱성형

    제가 손가락 끝쪽 골절로 봉합 및 철심을 박앗습니다 그럼데 손톱이 옆으로 자라고잇어서 옆살이 손톱에 찔려서 아픕니다 모양도 이상하고요. 손톱 성형이 잇다는데 반듯이 자라게

    A 안녕하세요. 하이닥 성형외과 상담의 이은정원장입니다.철심막은 주변의 현재 손상손톱이 정상적으로 자라는 것이 제일 급선무이지요.그런데 지금은 이것이 자라는 과정에서 옆으로 파고

건강 Q&A 더보기

건강 FAQ

  • Q저는 유독 두번째 손톱이 잘 부러집니다.

    손을 많이 쓰는 직업도 아닌데 이상하게 두번째 손가락의 손톱이 유독 잘 부러집니다.손톱이 너무 얇아서 그러는 건가요? 그렇다고 제가 손톱을 길게 기르지는 않는데 조금만 자라도

    A 손톱이 부러지는 이유에 대해 문의주셨네요.몇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요.손톱은 얇은 층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손톱손상된 상태에서 손톱깎이로 막 깎다간 손톱층이 갈라질 수

  • Q손톱에 검은줄이 생겼어요.

    네일샵에 갔다가 알았어요. 제 손톱에 검은줄이 몇개 생겼더라구요.거기 손톱해주시는 분이 병원가보라면서 이런거 병이라고 하길래요. 아픈 곳도 없고 별다른 이상은 없는데 한개 손톱

    A 손톱의 검은줄로 문의주셨네요.손톱의 검은줄은 몇 가지 이유로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설사를 자주 하는 등의 소화기계통이 안좋으시다거나 피로나 스트레스로 인해 생겼을 가능성이

  • Q손톱에 세로줄이 생겼어요.

    손톱에 세로줄이 선명하게 생겨서 걱정이 됩니다. 혹시 이게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왜 이런 현상이 생긴건지 알고싶어요.

    A 손톱에 세로줄이 선명하게 생겼다고 말씀 주셨습니다. 질문자님의 문의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톱에 흰색줄이든 검은색줄이든 줄이 생겼다는 것은 손톱 및 신체 건강에

  • Q손톱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법 알려주세요.

    저는 손톱이 유독 얇은 것 같습니다. 조금만 길어지면 옆면이 찢어지고 부서지는데요. 손톱영양제도 발라보고 핸드크림도 자주 발라주는데 크게 달라지는 게 없네요. 건강한 손톱

    A 건강한 손톱관리법에 대해 문의주셨네요.일단 아래에 있는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1. 손톱은 모서리쪽이 둥근 사각형 모양으로 깎아줍니다. 2. 손톱깎이 보다 줄(손톱을 갈아내는

  • Q노란 손톱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요.

    예전엔 안 그랬는데 요즘들어 손톱이 남들보다 노랗고 잘 부서지기까지 …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나름 영양을줘보려고 네일 관리 오일 같은 것도 바르고 하는데 전혀 나아질 기미가

    A 환경에서 작업을 많이 하였을 때 · 네일아트, 세제 등으로 손톱이 자극 되었을 때 · 손상손톱을 방치 하였을 때 · 갑상선 질환, 당뇨병 곰팡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곰팡이가

건강 FAQ 더보기

뉴스/칼럼

  • 뉴스
    잦은 네일아트로 약해진 손톱, 비오틴으로 단단하게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잦은 네일아트는 과도한 매니큐어 사용으로 손톱의 수분 공급에 영향을 주고, 제거하는 과정에서도 화학적, 물리적 충격이 가해져 쉽게 손상되기 일쑤다. 항상

    SMART TAG : 손톱손상
  • 뉴스
    여름철 손톱건강 적신호, 조갑박리증

    휴가철을 맞이하여 손톱 및 발톱을 예쁘게 단장하기 위해 네일아트를 받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요즘에는 보다 오래 지속하기 위해 두꺼운 젤 네일을 하는데, 자칫 잘못 관리했을 경우

    SMART TAG : 손톱손상
  • 뉴스
    [1분 Q&A] 손톱을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나요?

    Q.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가 손톱을 보면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서로의 손톱을 비교해보니 미세하지만, 색깔이나 모양이 조금씩 다른 것 같았습니다. 평소에

    SMART TAG : 손톱손상
  • 뉴스
    네일아트만 하지 말고, 손톱 상태부터 확인해 봐

    가끔 친구들과 모여 손톱을 살펴보면 사람마다 다른 손톱의 특징을 발견할 수 있어요. 어떤 손톱은 길이가 매우 짧을 수도 있고, 어떤 손톱은 굉장히 길고 매끈해 보이고, 어떤 것은

    SMART TAG : 손톱손상, 카드뉴스
  • 뉴스
    손톱으로 정말 건강 상태를 알 수 있을까?

    조갑이라고도 칭하는 손톱은 손가락 끝에 붙어 있는 반투명의 단단한 케라틴 판으로 손을 보호하고 물체를 잡는 손의 기능 수행을 돕는다. 손톱의 두께는 성인 여성 평균 0.5mm

    SMART TAG : 손톱/발톱장애(내향성 등), 손·발톱, 정형외과, 피부과, 손톱손상, 성인
뉴스/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