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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 검색 결과입니다.

하이닥 의학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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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불량] Dyspepsia / 消化不良

소화 기관의 기능 장애와 관련하여 나타나는 모든 증상을 말한다.

소화불량의정의:로마기준Ⅲ
기능성소화불량의유병율

거의 대부분의 소화 기관 질환, 기타 심장 질환, 전신적인 질환, 정신적 질환을 포함하여 매우 광범위하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소화 불량과 동반되는 증상, 음식과의 관계, 음식 섭취 후 나타나는 시간, 지속 시간, 스트레스와의 관계 등을 따져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소화불량의병태생리

식후 만복감, 식후 포만감, 식후 불쾌감, 상복부 팽만감, 상복부 이물감, 상복부 종괴감, 조기 만복감, 조기 포만감, 구역, 오심, 구토, 역류, 되새김, 트림, 공복통, 식후 상복부 통증, 가슴 쓰림, 가슴앓이, 속쓰림,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있다.

위내시경 검사, 초음파 검사 등 기본적인 검사를 한다. 특정 질환이 발견되면 그에 따른 치료를 하고, 이상이 없으면 증상을 관찰한다. 나이가 많은 환자의 경우 체중 감소, 구토 등의 증세가 심하면 더욱 세밀한 정밀 검사와 전신적 원인을 찾도록 해야 한다.

식이 및 정신적 스트레스 등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증상의 호전과 악화를 반복한다. 환자가 암과 같은 다른 질환을 걱정하는 것이 오히려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병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안심한다. 약에 의존하여 장기적으로 복용하는 것보다는 증상이 심할 때만 약물을 복용하고, 평소에는 생활 습관을 개선하거나 식이 요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식사량을 줄이고 위에 자극이 가지 않는 부드러운 식사를 해야 한다.
- 증상이 심하면 미음을 먹다가 증상이 호전되면 죽, 진밥, 밥 등으로 식사하는 것이 좋다.
-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의 식사를 한다.
- 식사를 할 때는 천천히 즐겁게 먹는 습관을 들인다.
- 정신적으로 안정을 취해야 한다.
- 식사 후에는 앉아 있거나 누워 있지 말고 손으로 얼굴과 복부를 여러 번 마찰하면서 30분 이상 걷도

[조기 치료의 중요성]
과식 후에 속쓰림이나 명치에 통증을 느낀다면 대개의 경우 위염이 진행된 경우가 많다. 십이지장 궤양인 경우에는 공복일 때 쓰린 증상이나 통증이 특징이다. 역류성 식도염일 경우도 식후에 통증이 올 수도 있다. 일단 쓰린 증상에서 통증으로 증상이 악화되었다면 위 검사를 해보아야 한다.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가능한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치료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후유증 없이 완치할 수 있다.

[재생 불량 빈혈] Aplastic anemia / 再生不良貧血

골수 내의 조혈 모세포 수가 감소하고, 지방 조직으로 대체되며, 말초 혈액 내에서도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의 수가 감소하는 범혈구 감소증이 나타나는 조혈 장애 질환를 말한다.

벤젠, 중금속, 각종 약제, 바이러스 감염(간염 등), 자가 면역 질환, 방사능 노출에 의하여 발생할 수 있지만,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서양인에 비하여 동양인에서 5~10배 이상의 발병률을 보인다는 보고가 있다.

비정상적으로 감소된 혈구 수에 의하여 다음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 발열 : 백혈구 감소에 의하여 발생한다.
- 출혈 : 혈소판 감소에 의하여 발생한다.
- 창백감, 심계 항진, 전신 피로감 : 혈색소 감소에 의한 빈혈로 발생한다.

크게 세 가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어떠한 치료를 하였는가에 따라 생존 기간과 완치율이 다르다.
- 수혈, 보조 요법 : 중증인 경우에는 수혈이나 보조 요법으로는 완치가 불가능하다. 대부분 출혈, 폐렴 등의 합병증으로 사망하거나, 반복적인 수혈로 인해 몸속에 철분이 축적되어 심장 기능이 약해지거나 당뇨, 호흡기의 기능이 약화되어 사망한다. 중증 환자의 평균 생존 가능 기간은 1년 미만이다.
- 면역 항체의 이용(항림프구 혈청) : 40~50% 정도의 환자에서 수혈을 받는 횟수가 감소하거나 혈액 검사 결과가 정상으로 좋아질 수 있다. 그러나 이 면역 요법도 근본적으로 이 질환을 완치시키지는 못한다.
- 조혈 모세포 이식 : 진단 후 1년 이내, 나이가 30세 이하, 수혈 횟수가 적은 경우에는 90% 이상의 성공으로 완치가 가능하다.

[소화기계] Digestive system / 消化器系

구강에서부터 식도, 위, 소장, 대장을 거쳐 항문에 이르기까지 음식물의 소화, 흡수, 배설에 관계된 기관과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 담낭, 간 등을 포함한다.

구강은 음식물을 처음 접한 후 저작 기능(씹는 기능)을 통해서 음식물을 분해한다.
분해된 음식물은 식도를 통하여 위로 이동하는데, 위에서는 음식물을 저장하는 동시에 소화액을 분비하여 더 작은 입자로 분해한다.
분해된 영양분은 소장을 거치면서 흡수되고, 대장에서는 수분의 흡수가 이루어진다.
영양소가 흡수되기 위해서는 여러 효소가 필요한데, 이러한 효소들은 간, 췌장, 담낭 등에서 나온다.
필요한 영양분과 수분이 모두 흡수된 뒤 필요없는 노폐물은 대변의 형태로 항문을 통하여 배출된다.

[소화성 궤양 식이] Peptic ulcer diet / 消化性潰瘍食餌

- 급성 궤양 증상 환자: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 취침 전까지 매 시간마다 우유와 미음을 번갈아가며 섭취한다.
- 통증이 완화되면: 소량의 연식(계란, 크림 스프, 으깬 감자, 오트밀)을 우유와 미음 대신 섭취할 수 있다.
- 회복기: 섬유소가 적은 채소, 어육류, 과일 등을 일부 먹을 수 있다. 채소는 껍질이나 줄기를 제거하여 익혀 먹는 것이 좋다.
- 회복 후: 정상적인 모든 식품을 먹을 수 있으나 강한 양념을 한 식품이나 위액 분비를 촉진시키는 식품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 과량의 위산분비를 유발시키거나 위 점막에 손상을 주는 음식을 제한한다.
- 궤양으로 인한 증상을 감소시킨다.
- 체중 감소를 방지한다.
- 출혈로 인한 빈혈을 예방한다.

- 효과적인 제산제 사용과 함께 평소 식사에서 약간 수정하는 정도의 자유로운 식사를 권한다.
- 영양적으로 균형된 식사를 한다.
- 위의 과다한 팽창을 방지하기 위해 식사는 소량씩 한다.
- 잦은 식사나 취침 전 간식은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므로 피한다.
- 알코올, 카페인, 흡연, 아스피린 등의 섭취를 피한다.
- 개인에 따라 불쾌감을 주는 음식이나 음료, 조미료는 피한다
- 규칙적으로 식사하며 거르는 일이 없도록 한다.
- 안정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식사한다.
- 통증이 심할 때는 위에 자극이 적은 부드럽고 소화되기 쉬운 음식(죽, 미음, 스프 등)을 소량씩 자주 먹도록 한다.
- 궤양의 빠른 상처 치유를 위해 단백질, 철분, 비타민 C가 많은 살코기, 껍질 뺀 닭고기, 생선, 두부, 계란, 부드러운 야채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한다.
- 술과 같은 알코올 음료나 커피, 홍차, 코코아 등의 카페인 음료는 위산의 분비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제한한다.
- 고춧가루, 후추, 겨자 등 자극성이 있는 조미료는 궤양의 상처부위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제한한다.
- 개인에 따라 먹으면 속이 불편한 음식은 먹지 않도록 한다.
- 잠자기 전의 간식은 위산 분비를 자극하므로 피한다.
- 우유중의 카제인 성분은 단백질 소화를 위해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므로 장기적인 궤양 식이요법으로 부적합하다.
- 과중한 스트레스는 피한다.

[소화성 궤양] Peptic ulcer / 消化性潰瘍

위나 십이지장의 점막이, 위산으로 소화되어 헐어 버린 상태이다.

위나 십이지장 내부를 싸고 있는 점막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온갖 병균이 침입하는 것을 막아 주며, 위산이나 기타 해로운 물질을 막아 위장관을 보호한다. 정상인은 강한 염산인 위산같이 위 점막을 공격하는 공격 인자와, 위의 상피 세포에서 분비되는 알칼리성의 중탄산 같은 방어 인자가 균형을 이루고 있어, 위산이 계속 분비되더라도 궤양이 생기지 않는다. 이러한 균형이 깨져 공격 인자의 힘이 강해지거나 방어 인자의 힘이 약해지면, 궤양이 생긴다. 모든 소화성 궤양 환자가 위산 과다를 나타내지는 않는다. 십이지장 궤양 환자의 경우 60~70%가 위산이 과다 분비되나, 위궤양은 위산이 정상인과 같은 정도로 분비된다.

점막이 헐면 위나 십이지장이 위산의 공격을 받고, 점막 내부의 신경을 자극하여 속이 몹시 쓰린 증상이 나타난다. 점막 내부의 혈관이 다치면 출혈이 일어나기도 하고, 심한 경우에는 위나 십이지장에 구멍(천공)이 생겨, 내용물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복막염이 일어난다. 이 경우 빨리 수술을 받지 않으면 목숨을 잃게 된다. 또 궤양이 여러 번 재발하면 흉터가 깊게 생기는데, 이것이 음식이 내려가는 통로를 막으면 구토, 복통, 헛구역질을 하고, 배가 팽팽하게 부푸는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대부분의 소화성 궤양은 위산의 분비를 억제하거나 위산을 중화시키는 제산제로 치료할 수 있으나,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수술을 받아야 한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입원할 필요가 없다. 위 내시경으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라는 세균이 있는지 확인하고, 위궤양인 경우에는 조직 검사로 암 세포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 내시경의 육안 소견만으로는 암 세포의 유무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치료제는 위산을 중화시키는 제산제나, 위산 분비 억제제가 사용된다. 세균이 있는 경우에는 항생제를 같이 쓰는데, 그 기간은 보통 1~2주일이지만 전체 치료 기간은 통상 2~3개월 정도 걸린다.

소화성 궤양이 한 번이라도 발생했던 병력이 있는 경우, 재발을 막기 위하여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에 대한 치료를 시행하여야 한다. 진단 후에는 금연이 필수적이다. 진통제를 복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점막 보호제와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다. 점막을 직접적으로 손상시키는 알코올 역시,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다.

[소화기 내과] Division of gastroenterology / 消化器內科

식도, 위장부터 소장, 대장 등의 소화관과 췌장, 담낭, 간 등의 소화와 관련된 일련의 장기를 진료하는 과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내시경, 초음파 검사 등을 하여, 약물 처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소화기 내과에서 치료하지만,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외과에 의뢰한다.
위나 대장 질환의 경우 내시경 검사로 질병의 유무와 진행 정도를 정확히 알 수 있으므로, 6개월~1년에 1회 정기 검진을 하여 질병을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 역류 식도염, 위염 등 위-식도 관련 질환
- 크론병(소화 기관에 생기는 만성 염증성 장 질환), 궤양성 대장염, 과민 대장염 등의 대장 질환
- 간염, 간경화, 간암 등의 간 관련 질환
- 췌장염, 췌장암 등의 췌장 관련 질환
- 담낭염, 담낭암 등의 담낭 관련 질환
- 위, 대장, 췌-담도 내시경, 초음파 등의 검사

[활성 산소와 소화성 궤양] Oxygen free radical & peptic ulcer / 活性酸素-消化性潰瘍

활성 산소에 의하여 발생한 소화성 궤양이다. 사람과 같은 포유 동물은 산소 없이는 생명을 영위할 수 없다. 하지만 꼭 필요한 산소가 노화, 각종 암 발생, 염증 반응, 세포 및 조직 손상에 관여하므로 산소 라디칼의 생성 및 소거는 인체에 발생되는 여러 질환의 발생에 매우 중요한 근거가 되기도 한다.

체내에서는 끊임없이 라디칼이 생성되고, 이에 못지 않게 여러 가지 소거계(Scavenger System, 라디칼을 없앨 수 있는 상황)가 준비되어 있다. 그런데 어떠한 이유로 체내 소거계의 능력 이상으로 라디칼 생성이 폭증하거나 라디칼 생성은 정상인데 소거계의 능력이 감소하면, 세포는 산소 라디칼의 생성이 증가하고, 이 라디칼은 더 반응적인 라디칼로 전환되는 산화 스트레스(Oxidative Stress)를 받는다. 이러한 산화 스트레스는 세포막뿐 아니라 세포질 내에 있는 여러 중요한 효소, 세포핵막 및 세포핵 속에 있는 유전자까지도 망가뜨려 세포의 손상은 물론 회복할 수 없는 변이까지도 초래한다. 이러한 반응이 위장에서 발생하였다면 소화성 궤양은 물론 위암까지도 진행될 수 있다. 특히 음주나 흡연을 많이 하는 사람의 경우 체내에서 생성되는 라디칼이 체내의 소거 능력을 초과하였을 때 흡연과 음주가 직접 세포나 조직 손상을 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과중하게 생성된 산소 및 질소 라디칼, 이후에 반응적으로 생성된 질소 과산화물에 의하여 더욱더 심한 세포 및 조직 손상을 유발한다.

- 일반적인 소화성 궤양의 주요 증상과 같다.
- 소화성 궤양의 중요한 증상은 상복부, 특히 오목가슴 부위에 공복 시 또는 식후 통증과 함께 소화 불량, 복부 팽만감, 오심, 구토 등이 생긴다. 특히 십이지장 궤양의 경우 야간 위산 분비가 증가함에 따라 새벽녘에 통증으로 잠에서 깨는 수가 많다.

기존의 소화성 궤양 치료를 위한 약물 요법과 함께 라디칼 과다 생성 요인을 제거해 주면서 신선한 채소, 과일, 비타민 C, 비타민 E의 섭취가 도움이 된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시 위액 내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C의 감소가 현저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이 균주를 박멸시키든지 비타민 C의 공급 및 보충이 필요하다.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라디칼 생성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운동할 경우 적당한 휴식이 중요하다.

[이럴 땐 의사에게]
- 소화성 궤양이나 만성 위염이 반복적으로 재발되거나 출혈, 기타 합병증이 동반된 환자의 경우
- 위암의 가계력이 있는 환자의 경우

[하부 소화관 엑스선 검사] / 下部消化管-線檢査

항문에 삽입한 튜브를 통해 바륨이나 공기를 주입하고 직장이나 결장을 관찰하는 동시에 엑스선 촬영을 하는 검사이다. 특히 작은 병소와 용종을 발견해 내는 데 효과적이다. 검사 결과를 더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장내의 변이나 다른 검사에서 사용한 바륨이 없는 것이 좋다. 따라서 검사 전에 관장 등의 방법을 이용해 장 청소를 한다.
원인 불명의 직장 출혈이 있을 때, 변에 혈액이나 농, 점액이 섞여 있을 때, 배설 양상에 변화가 생겼을 때, 지속적인 복부 불편감이나 팽만감이 있을 때, 대장의 병소를 확인하고자 할 때 검사를 하게 되며, 이 검사를 통해서 대장암을 조기 진단할 수 있다.

1. 검사 전
검사 대상자는 검사 전 며칠 동안 장내의 이물질을 없애기 위해서 저잔사(Low residue) 식이를 하며, 검사 전날은 금식을 하고 수분을 많이 섭취한다.
2. 검사 당일
검사 당일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청결 관장을 시행한다. 엑스선 촬영대에 옆으로 누워서 항문을 노출시킨다. 항문을 통해 직장 튜브를 삽입하고 바륨을 주입한다.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반듯이 눕거나 옆으로 눕거나 엎드리거나 똑바로 서는 등 여러 가지 자세를 취하며, 바륨이 이동하는 것을 촬영한다. 검사를 마치는 데 45~90분이 소요되며 촬영이 끝나면 바륨을 흡인해내고 바륨을 배설한다.

- 검사 전에는 장을 비워야 하기 때문에 변비증이 있는 사람은 5~6일 전부터 하제를 써서 배변을 하고 검사가 끝날 때까지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 검사 시에 항문으로 튜브를 넣거나 조영제를 주입하면 팽만감과 불편감, 배변감을 느낄 수 있다. 이 때 복근의 긴장을 풀기 위해 가볍게 입으로 숨을 쉬는 것이 도움이 된다.
- 배변감을 느껴서 바로 조영제를 배설해서는 안 되고 촬영이 끝날 때까지 장내에 보유할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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