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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성형’ 검색 결과입니다.

[ 성형술] /

눈은 안면에서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눈 성형 수술 가운데 쌍꺼풀 수술은 가장 흔히, 그리고 비교적 간단하게 시행되고 있다. 윗 눈꺼풀의 피부 밑에는 근육, 안검판이라는 결체 조직, 눈 뜨는 근육, 그리고 결막이 바깥에서 안쪽으로 차례로 배열되어 있고 안검판과 눈 근육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쌍꺼풀 수술은 안검판 피부에 연결되어 있지 않은 상안 검거근을 안검판 피부에 인위적으로 연결시키는 수술이라 할 수 있다.

- 두 눈의 사이즈와 모양이 양쪽 눈이 똑같지 않고 차이가 심한 짝눈인 경우
- 눈의 가로와 세로의 길이가 모두 짧아서 작게 보이는 경우
- 눈두덩이가 두꺼우면서 튀어나와 보이는 볼록한 눈꺼풀인 경우
- 눈 위가 움푹 꺼져 들어가 나이 들어 보이거나 피로해 보이는 경우
- 눈 안쪽이 몽고주름에 가려져 답답하고 눈 사이 거리가 멀어 보이고 사시로 착각되기 쉬운 경우
- 40대를 넘어서면서 눈꺼풀이 늘어지기 시작하여 아래 위 눈이 처진 경우

1. 작은 눈의 경우
작은 눈이란 눈의 가로와 세로의 길이가 모두 짧아서 작게 보이는 눈을 말한다. 이러한 눈을 길쭉하고 크게 보이게 하려면 눈의 안쪽과 바깥쪽 꼬리 부분을 절개하여 교정하게 된다. 또한 작은 눈에는 쌍꺼풀도 비교적 좁게 만들어야 자연스러울 수 있다.

2. 볼록한 눈꺼풀을 홀쭉하게
눈두덩이의 지방을 제거하고 나면 눈꺼풀이 얇아 보이고 쌍꺼풀이 좀 더 확실하게 돋보이게 된다.
눈두덩이가 두꺼우면서 튀어나와 보이는 것은 몇 가지 원인이 있다. 눈꺼풀 속의 안와 지방이 과다하게 쌓여있는 경우가 가장 많고, 눈꺼풀을 둘러싸고 있는 안윤근이라는 근육이 비후해진 경우, 피부 자체가 남달리 두꺼운 경우, 또는 눈을 감싸고 있는 안와골이라는 뼈가 두껍게 튀어나온 경우 등이다. 그러므로 교정 원칙도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한 이후 이에 맞는 치료법으로 접근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3. 움푹 꺼진 눈꺼풀 들어올리기
눈 위가 움푹 꺼져있으면 실제 나이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면서 피로해 보인다. 꺼진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쌍꺼풀의 크기와 위치를 적당히 정하여 자연스러운 눈꺼풀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심하게 꺼진 경우에는 자신의 지방 조직을 이식해서 움푹 파진 부분을 메꿔 줄 필요가 있다.

수술 후 1~2일간은 냉찜질을 해주어 출혈을 방지하고 수술 후 4~5일 때 봉합하였던 실을 뽑는 이후부터 3~4일 동안은 온찜질을 해주어 멍을 풀어주어야 한다.

[] Eye / 眼

은 빛을 받아들여 전기신호로 변환, 뇌로 전달해 사물 고유의 형상을 알아 볼 수 있게 하는 인체기관이다.

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장기들과 달리 사물을 보게 하는 시각이라는 유일한 기능을 가지는데 이는 가장 정밀한 기능이기도 하다.

시각을 위해선 다음의 기능이 순차적으로 원활히 이뤄져야 한다.
- 초점을 맞추고 가장 먼저 빛이 맺히는 각막
- 빛을 본격적으로 받아들여 내부로 보내는 동공
- 동공의 크기를 조절해 빛의 수용량을 조절하는 홍체
- 초점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수정체
- 상이 맺히고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망막
- 신호를 시신경으로 전달

[의 굴절 이상] Refraction error /

눈의 굴절 이상에 의한 질병은 크게 근시, 원시, 난시로 나눌 수 있다. 근시는 안축장의 길이가 정상보다 큰 경우 또는 각막의 만곡도가 심하여 물체의 상이 망막 앞에 맺게 되는 현상이다. 이때는 가까운 곳은 잘 보이고 먼 곳은 잘 안보이게 된다. 근시가 굴절이상의 약 50~70%를 차지한다. 원시는 안축장의 길이가 정상보다 작거나 각막의 굴절력이 낮아 물체의 상이 안구 뒤에 맺는 상태로 먼 곳은 잘 보이나 가까운 곳이 잘 안 보이는 것을 말한다. 난시는 정상 각막은 그 모양이 농구공처럼 둥근 모양인데 난시가 있으면 각막이 마치 럭비공처럼 되어, 서로 다른 각막의 굴절력으로 초점이 한 곳에 일치하지 못해 상이 흐려지게 된다. 이 때는 근거리 원거리 모두에서 상이 흐려지게 된다.

근시, 원시, 난시의 일차적인 원인은 눈의 구조이상에 의한 것이다. 수정체의 굴절력에 문제가 있거나 안구의 길이가 정상과 다르거나, 각막이 균일하지 못하여 빛이 여러 갈래로 갈라지는 등 물체에 하나의 상을 맺지 못하게 하는 눈의 구조적인 원인이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근시는 유전적인 요인뿐만 아니라 책을 가까이 보거나, 텔레비전을 가까이 또는 많이 보는 등 눈에 유해한 생활습관이 근시의 발생 및 진행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시는 선천적 또는 노화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이 많다. 난시는 정난시와 부정난시로 나눌 수 있는데 정난시의 경우 각막의 굴절 정도가 방향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며 부정난시의 경우 눈의 염증이나 상처가 원인이 되어 각막의 표면이 울퉁불퉁해져서 일어난다.

상이 망막에 또렷이 맺히지 못하여 물체가 흐리게 보이거나 여러 개로 겹쳐 보이는 증상이 나타난다. 근시의 경우 멀리 있는 물체를 잘 보지 못하며 원시의 경우에는 가까이 있는 것을 잘 볼 수 없다. 노인이 가까이에 있는 신문을 잘 읽을 수 없는 것이 원시의 대표적인 증상이라고 하겠다. 난시의 경우는 흐려 보이는 것이 대표적이다.

근시는 오목렌즈의 안경 또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여 교정하거나 여러가지 시력 교정 수술로 교정할 수 있다. 원시는 보통 40대 이전에는 큰 불편한 점이 없으나 40대 이후에 증세가 나타난다. 볼록렌즈의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교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최근에는 노안 교정술을 이용하여 교정하기도 한다.
난시는 보통 근시나 원시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으며, 정난시의 경우 원주렌즈로 교정하며 부정난시의 경우 콘텍트렌즈나 엑시머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적인 방법으로 해결한다.

눈의 굴절이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눈이 외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눈을 정기적으로 검진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녹내장과 망막에 관한 검사를 통하여 합병증을 조기에 진단해야 한다. 또한 안경이나 콘텍트렌즈를 착용하는 경우에는 기구의 위생상태도 철저하게 점검하여 이차적인 질병의 발생을 막아야 한다.

[의 화학 화상] /

산성 화학 물질(염산, 황산 등)에 의한 화학 화상은 사업장에서 흔히 발생하며, 산성도에 따라 손상에 차이가 있다. 산에 의한 화상은 초기에 치료할 경우 예후가 좋다. 반면 양잿물 등 알칼리성 화학 물질은 산에 의한 화상에 비하여 예후가 나쁘다.

강산이나 강알칼리가 눈에 닿았을 때 유발되며 때로는 강한 화학 물질의 연기에 의하여 눈에 화학 화상을 입게 된다.

눈의 통증, 이물감, 시야 흐림 등이 있다.

눈에 화학 물질이 튀었을 때 짧은 시간의 노출로 영구적 실명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즉시 화학 물질이 묻은 눈을 물로 씻어 낸다. 오염 물질이 산인 경우에는 5분 이상, 염기인 경우에는 15~20분 이상 세정하여야 한다. 이때 오염된 물이 반대편 눈에 튀지 않도록 주의한다. 눈을 비비거나 만지지 않도록 하고 양쪽 눈에 소독 안대나 깨끗한 손수건 등 보호대를 한 후 즉시 병원으로 이송한다. 특히 강력 본드로 일을 하다 본드 조각이 튀어 눈에 들어간 경우에는 물로 씻어도 본드를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빠른 안과 진료가 필요하다.

- 화학 물질을 사용하는 산업장에서는 위험 요인에 맞게 보안경, 고글, 보안면 등 눈 보호 장구를 구비하여 근로자가 착용할 수 있도록 하며, 보호구가 잘 맞는지 확인한다.
- 사업장의 안전 관리를 위한 지침을 준수하도록 한다.
- 화학 약품이 눈에 들어갔을 때를 대비하여 즉시 씻어 낼 수 있는 샤워기 등의 세척 시설이 이용하기 편리한 곳에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의화학적손상] Chemical Injury To The Eye /

눈은 안와 안에 위치함으로써, 또 안검반사를 통해 손상으로부터 보호된다. 그러나 눈은 쉽게 손상되며 이를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시력을 잃는 경우도 있다.

가장 흔한 손상은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각막이 긁히는 것이다. 감염이 생겨서 문제가 되는 경우 외에는 이러한 경미한 손상이 영구적인 시력의 손실을 가져오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금속 파편과 같은 작고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가 눈을 찌르는 관통상을 입으면 완전히 실명하기도 한다. 주먹이나 공에 얻어맞은 것과 같은 둔상에 의해서도 시력을 잃을 수 있다. 부식성 물질이나 직사광선에 의해서도 손상을 입는다. 위험한 기계나 화학물질을 다룰 때나 운동을 할 때 보안경을 착용하면 대부분 눈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선글라스를 끼고 있을 때라도 해를 바로 쳐다보아서는 안된다.

- 통증과 분비물이 생긴다.
- 눈을 뜰 수가 없다.
- 눈의 앞면 아래에 출혈이 생긴다(결막하 출혈).
- 눈 주위 피부에 부종과 멍이 생긴다.
- 시력이 손실된다.
대부분의 경미한 손상은 응급 조치가 도움이 되지만, 눈에 손상을 입으면 어떤 경우라도 진료를 받아야 한다. 강한 충격이나 관통에 의해 손상을 입었을 때는 눈을 깨끗하고 마른 천으로 덮고 바로 응급실로 간다.

검안경 검사와 세극등 검사를 한다. 초음파 검사로 눈 안의 이물질을 찾아낸다. 눈의 손상은 대부분 국소마취하에 치료할 수 있지만 전신마취하의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화학적 손상에는 부신피질 호르몬제를 쓴다. 신속히 치료하면 대부분은 완치되지만 각막이 손상된 경우에는 흉터가 남는다. 수정체가 손상되면 일부가 흐려질 수 있다(백내장). 직사광선은 망막의 영구적인 손상을 초래한다. 강한 충격으로 생긴 망막박리는 신속히 치료하지 않으면 시력을 잃을 수 있다.

[성형외과] Plastic surgery / 成形外科

선천적 기형이나 후천적 변형의 교정을 비롯하여 미용을 목적으로, 조직의 이식이나 이동, 보형물 삽입 등의 외과적 술기(術技)를 사용하는 외과 분야를 말한다.
아름다운 모양으로 만들어 내는 미용 성형이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신체의 구조적 변형이나 기형을 수정하여 제 기능을 하도록 교정하는 것이 본래의 의료 행위라 할 수 있다.
성형외과는 크게 미용(성형) 수술과 재건 수술 분야로 나뉜다.
미용 수술은 쌍꺼풀 수술, 코 수술, 턱 수술, 유방 수술, 지방 흡입술 등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수술을 말하며, 재건 수술은 구순 구개열(입술입천장갈림), 안면 기형, 외상 또는 질병 때문에 생긴 신체 변형 등을 정상적인 모양으로 만들어 주는 수술을 말한다.

- 구순 구개열 교정
- 유방 성형과 재건
- 구강이나 턱 성형
- 코 성형과 재건
- 눈 성형
- 당뇨 발 재건
- 지방 흡입

[당뇨병성 질환] / 糖尿病性-疾患

당뇨병에 의하여 나타나는 눈의 여러 가지 합병증을 말한다. 망막증, 백내장, 외안근 마비(사시), 시신경염(시신경 위축), 녹내장, 굴절 이상, 결막하 출혈 또는 유리체 출혈 등이 있다. 이 중 가장 흔하고 문제가 되는 것은 당뇨병성 망막증과 백내장이다.

망막은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하는 곳이며, 우리 몸에서 신진대사가 가장 왕성하게 일어나는 조직의 하나로 전신 상태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망막증은 당뇨병으로 인하여 모세 혈관이 막히는 등 순환 장애가 생겨 망막에 저산소증이 유발되어 발생한다.

당뇨병 초기에는 망막의 모세 혈관의 장애로 인한 저산소증과 이로 인한 혈관의 확장이나 혈액 또는 혈액 성분이 혈관 밖으로 새어 나오는 비증식성 망막증이 시작된다.
시력 변화는 망막의 중심부에 있는 황반에 이상이 생겨야 비로소 느끼게 된다. 망막증 초기에는 시력 변화가 없기 때문에 지나치기 쉽다. 망막증이 진행되면 혈관이 파열되거나 새로운 혈관이 생기며 유리체에도 혈액이 스며든다. 또 망막이 이탈되는 증식성 망막증으로 발전한다. 이때에는 뚜렷한 시력 장애가 나타나는데, 이 시기에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명한다.

당뇨병 환자의 시력은 황반 병변, 증식성 망막증, 유리체 출혈, 망막 박리 등의 병변이 발생하면 완전히 회복하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당뇨병성 망막증을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하여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 환자는 당뇨 병력이 5년 이상 되었거나 발병 연령이 사춘기 이전이면 매년 1~2회 안저 검사 등을 시행하여야 한다.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 환자는 진단 당시부터 정기적으로 1년에 1~2번 정도 안과적 진찰을 받아야 한다.

치료 내용을 잘 지키는 것이 예방에 가장 중요하다.

[안검 하수(꺼풀 처짐)] Ptosis / 眼瞼下垂

윗 눈꺼풀 올림근의 힘이 약해서 윗 눈꺼풀이 아래로 처지고, 눈꺼풀의 틈새가 작은 상태이다. 태어날 때부터 발생하는 선천 안검 하수와 후천 안검 하수가 있다.

후천 안검 하수의 원인은 노인성 변화, 외상으로 윗 눈꺼풀 올림근의 손상이나 약화, 신경 질환, 전신 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다. 선천 안검 하수는 대부분이 눈꺼풀 올림근의 근육 자체에 국한되지만, 간혹 전신적인 근육 이상이나 신경 질환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양쪽 눈에 안검 하수가 있으면 앞을 잘 볼 수가 없어서, 물체를 보기 위하여 이마에 힘을 주기 때문에 이마에 주름이 생기고, 양쪽 눈썹이 올라가며, 턱을 위로 쳐들어 작은 눈의 틈새로 보려고 한다. 약시 시력은 아기 때 발달하기 시작하여 만 6~7세경에 발달이 끝나는데, 안검 하수로 눈을 가려 시력 발달에 장애가 올 수 있다. 또 난시가 생길 수 있고, 정서 불안을 일으킬 수 있다.

선천 안검 하수 환자의 수술 시기는 정도에 따라 다르다. 시력 발달에 영향을 줄 만큼 심한 경우 되도록 빨리 수술을 하여 시력 발달을 도와주어야 한다. 덜 심한 경우 유치원 입학 전후인 만 3~4세에 하면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과 놀 때 생길 수 있는 정서적인 문제도 예방할 수 있다. 대부분의 안검 하수는 수술로만 치료가 가능하다. 수술 방법은 시력을 비롯한 눈의 기능, 안구 운동, 안검 하수의 정도, 눈꺼풀 올림근의 기능 정도에 따라서 결정한다. 안과에서 수술 전에 철저히 검사하여 수술 시기를 결정한다.
수술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 눈꺼풀 올림근 강화술 : 윗 눈꺼풀 올림근의 기능이 어느 정도 남아 있을 때 시행하는 방법으로, 올림근의 일부를 단축시켜 근육의 힘을 강화시킴으로써 윗 눈꺼풀을 위로 올라가도록 하는 수술 방법이다.
- 전두근 걸기법 : 윗 눈꺼풀 올림근의 기능이 전혀 없거나, 아주 미약한 경우에 시행하는데, 눈꺼풀을 전두근(이마 근육)에 연결하여 눈을 뜰 때 이마 근육의 힘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이때 전두근에 연결하기 위한 수술 재료에는 환자의 다리 근육막, 인조 근육막, 봉합사, 수프라미드(Supramid), 실리콘 등이 있다.

[노안 아래 꺼풀 수술] / 老眼-手術

40대 후반 이후의 연령층에서는 눈 아래 피부가 늘어져 주름이 생기게 되고 지방 주머니가 불거져 나오게 되며, 그 아래로 눈물 주름이라는 깊게 파인 주름이 형성된다. 이러한 아래 눈꺼풀의 처짐과 볼록함의 진행 속도는 개인차가 있으며 가족력과도 관계가 있다.

40대 후반 이후의 연령층에서 아래 눈꺼풀의 피부가 늘어져 주름이 생긴 사람들에게 적용된다.

위 눈꺼풀과 마찬가지로 아래쪽 눈꺼풀의 늘어진 피부를 제거함으로써, 한결 젊은 눈으로 만들어 준다.
수술은 우선 눈 아래 속눈썹 밑의 주름을 따라 피부를 절개하고, 근육층 아래로 늘어진 주름 부위를 박리하여 준다. 그 다음 불거져 나온 지방 주머니를 열어, 아래쪽의 파인 눈물 주름 부위를 채워 주고 여분의 지방을 제거한다. 그리고 늘어진 근육과 피부를 당겨 위쪽으로 고정하여 준다. 이때 지방의 위치를 조정하여 눈물 주름 밑으로 깔아 주는 시술법을 같이 시행하여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아래쪽 눈꺼풀 수술을 할 때 주름 제거에 너무 욕심을 내다 보면 후유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피부의 탄력성을 고려하여 알맞게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70대 이후 아래 눈꺼풀의 탄력이 현저히 감소한 경우에는, 이를 보완하는 수술을 동시에 하지 않으면 눈이 뒤집어지는 후유증이 생길 수 있다.

[위 성형술 식이] Gastroplasty diet / 胃成形術食餌

위 성형술은 고도 비만 환자에게 음식물 섭취를 해부학적으로 제한하기 위하여 위장의 상부에 수직으로 밴드를 두른 작은 주머니를 만드는 외과적인 비만 치료법으로, 위의 둥근 부분을 제한하여 한 번에 섭취하는 음식의 양을 줄이도록 하는 수술이다. 수술로 인하여 구토, 궤양, 역류 식도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수술 전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

수술로 인한 상처를 빨리 낳게 하고, 축소된 위에 맞는 식이로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여 그에 따른 부작용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오심, 구토, 설사, 식도염, 흉부 통증 등의 합병증을 예방, 치료하고, 위 기능 저하에 따른 비타민 B12의 결핍을 예방한다.

처음 몇 주 동안은 맑은 유동식으로 시작하여 차츰 유동식에서 반유동식으로 서서히 진행한다. 수술 후 처음으로 식사를 할 때 위장의 용량은 30~60mL이며 점차적으로 120~150mL로 늘어난다. 대체로 수술 후 12주가 경과하면 보통 점도의 음식을 먹을 수 있으나 꼭꼭 씹어서 음식 덩어리가 위장의 입구에 막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지방, 섬유소,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나 씹기 힘든 음식은 피하고, 열량 섭취가 매우 낮고 선택할 수 있는 음식이 제한되기 때문에, 철분, 엽산, 비타민의 결핍이 생길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종합 비타민제나 철분의 공급이 필요하다.
- 포만감을 느끼면 먹거나 마시는 것을 중단해야 하고, 음료는 식사 중 사이사이에 서서히 마시도록 한다. 소화를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식사를 하기 전 40~60분 내에는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천천히 식사하도록 하고, 하루 3끼보다는 소량씩 6회에 걸쳐 하도록 한다.
- 구토, 메스꺼움, 변비, 설사 등이 생길 수도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천천히 소량씩 충분히 씹어서 먹어야 한다. 또한 과일과 채소를 적당량 섭취하고, 우유나 기름진 음식, 매우 차거나 더운 음식은 피해야 한다. 덤핑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하여 당분의 섭취를 제한하고, 수분 섭취는 식후로 미루는 것이 좋다.

[외이도 성형술] External auditory meatus plasty / 外耳道成形術

외이도(바깥귀길)가 막혀 청력에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 여러 단계에 걸쳐 외과적으로 외이도를 만들어 주어 청력 회복을 돕는 수술 방법이다.

귀의 발생 과정 이상으로 이개(귓바퀴)가 정상보다 작거나 흔적만 남아 있는 것을, 소이증(小耳症)이라 한다. 소이증은 흔히 외이도가 막힌 외이도 폐쇄증과 함께 나타나며, 기형의 정도에 따라 중이 또는 내이의 기형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난청을 호소하기도 한다. 이와 같이 외이의 기형 때문에 청력에 문제가 생길 경우 외이도 성형술이 적용된다.

귀 재건 수술 방법은 수술 의사의 경험이나 취향, 소이증의 형태에 따라 많은 변형이 가해진다. 이 때문에 수술 방법이 다양하고 각 단계별 수술의 우선 순위가 다를 수 있다. 소이증과 외이도 폐쇄증이 동반된 경우에는 보통 5단계로 나누어 수술을 시행하며, 각 단계 사이에는 2~3개월의 간격이 필요하다.
- 1단계 : 엑스선 필름을 정상 쪽의 귓바퀴 위에서 디자인하여 귓바퀴 모형을 만든다. 양측 소이증이 있는 경우는 귓바퀴의 모형을 안면의 여러 구조물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만든다. 그 다음 가슴에서 늑연골을 채취한 뒤 귀 모양으로 만든다. 이렇게 조각한 늑연골을 귓바퀴가 위치할 부위의 피부를 절개하여 피부 밑으로 삽입한다.
- 2단계 : 조각된 늑연골의 삽입 후 수개월 후에 시행하며, 남아 있는 귓바퀴 조직을 이용하여 귓불을 만드는 과정이다.
- 3단계 : 외이도 성형술을 하는 단계이다. 전신 마취 상태에서 외이도가 될 부위의 뼈를 드릴로 뚫어 외이도를 만들고, 고실 성형술(청력 수술)과 고막 이식을 한 후 외이도를 덮을 피부를 다리나 팔의 안쪽에서 떼어 내 이식한다. 필요에 따라 이소골(귓속뼈)의 성형 수술을 하게 된다. 수술 후에는 새로 이식된 고막과 피부의 재생을 돕기 위하여 외이도를 거즈로 막아 놓고 수술을 끝낸다.
- 4단계 : 이주(외이도 앞의 작은 연골 조직)를 만드는 과정으로, 반대쪽 정상 귀에서 피부와 연골을 포함하는 복합 연골 조직을 채취하여 이주가 만들어질 부위에 봉합한다.
- 5단계 : 이식된 귓바퀴의 뒤쪽을 절개하여 연골 구조를 측두부로부터 들어 올리고, 피부 이식을 통하여 귓바퀴 후면과 측두부의 노출된 곳을 덮어 준다.

소이증과 외이도 폐쇄증은 선천 질환이므로,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의와 유전 상담이 필요하다. 그리고 임신 중 태아 기형을 일으킬 수 있는 여러 가지 약제, 방사선, 감염 등을 피하여야 한다. 외이도 성형술을 받은 경우, 외이도에 이식된 피부는 정상적인 외이도의 피부와는 달라 분비샘 등이 충분하지 않고 탈락된 상피의 자연 배출이 원활하지 않으므로, 1년에 한두 번 정도는 이비인후과 진찰을 받고 외이도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완전히 수술 상처가 치유된 후라면 수영 등으로 귀에 물이 들어가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수술의 합병증으로는 늑연골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기흉(공기가슴증), 무기폐(기관지가 막혀서 폐의 일부에 공기가 전혀 들어가지 못하는 상태가 된 폐), 폐렴 등이 있다. 귓바퀴 재건 후에는 연골 이식 부위 피부의 과도한 긴장 때문에 피부 괴사와 연골염, 혈종, 이식 조직의 노출과 과도한 반흔 조직 형성(켈로이드 형성)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연골염에 따른 이차적인 합병증으로 이식한 연골이 녹을(흡수) 수도 있으며, 귓바퀴의 요철과 굴곡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을 수 있다.
외이도 성형 수술에 따른 합병증으로는 비정상적인 안면 신경 주행 또는 안면 신경의 기형에 따른 수술 중 안면 신경 손상이 있을 수 있으며, 내이 구조(달팽이관, 반고리관 등)의 손상, 수술 후 외이도의 협착 등이 생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전신 마취에 따른 마취 합병증이 있을 수 있다.

[코 성형술] Rhinoplasty / 鼻成形術

일반적으로 외비(外鼻) 성형술을 말한다. 낮은 코를 높게 하거나 비뚤어진 코를 바로잡는 것처럼, 코의 모양을 바꾸는 수술이 외비 성형술이다. 일차적으로 미용적 측면에서 관심을 가질 수도 있지만, 외비 기형에 따른 기능적 장애인 경우도 수술 대상이 된다.

외상 때문에 생긴 코의 기형을 바로잡거나, 노화에 따른 코 모양의 변화를 교정하고, 미용상 코 모양을 바꾸기 위하여 실시한다. 수술 방법으로는 사비 교정술, 축비술, 융비술, 비첨 성형술 등이 있으며 각각의 적용 질환은 다음과 같다.
- 사비 교정술 : 지지 골격의 소실 없이 얼굴의 정중앙에서 좌우 어느 한쪽으로 비뚤어져 있거나, 콧등이 굽어 있는 상태(사비)를 교정하는 수술이다.
- 축비술 : 매부리코에서 돌출된 부분을 제거하는 수술이다.
- 융비술(안비 교정술) : 편평하게 낮은 코를 콧등과 콧날을 돋우어 모양을 좋게 하는 수술이다.
- 비첨 성형술 : 비첨(코끝)의 모양을 바꾸는 수술이며, 뭉툭하고 낮은 코끝을 높고 좁게 만드는 경우로 동양인에게서 흔하다.

1. 수술 전 진료
- 외비 진찰 : 일단 눈으로 환자의 미용상 문제를 관찰하고 외비를 만져 보며 피부의 두께, 탄력 정도, 피하 지방 조직 등의 구조적 특징을 파악한다.
- 비강 진찰 : 비중격(비강을 좌와 우로 나누어 주는 칸막이 벽) 만곡(활 모양으로 굽음), 비연골의 함몰, 비갑개(비강 외측 벽에 있는 수평으로 된 차양과 같은 융기)의 크기, 다른 비강 질환의 동반 유무 등을 관찰한다.
- 안면의 계측학적 분석 : 코 외에도 미용에 관련된 다른 주요 부분인 이마, 눈, 입술, 턱의 모양을 고려하여 정면, 측면, 기저면(코 아래에서 본 모습), 사면(대각선으로 바라본 모습)에서의 모습을 통하여 이들과의 관계를 분석한다.
- 사진 촬영 : 사진을 통하여 환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수술 시 코가 어떻게 변할 것인가를 의사와 환자가 상의한다.
- 비강 기능 검사 : 외상 등으로 비강 기능에 이상이 생긴 경우 음향 비강 통기도 검사(비강의 면적을 측정하는 검사) 등을 시행한다.
2. 수술 방법
- 융비술 : 선천적으로 또는 외상, 염증, 과도한 축비술 등으로 평평해진 코를 콧등과 콧날을 돋우어 모양을 좋게 하는 수술로, 동양인에게 가장 흔하게 실시되는 수술이다. 소아나 예민한 환자를 제외하고는 국소 마취로 시행한다. 코안이나 코끝을 절개하고 박리한 후에, 올리고자 하는 높이만큼의 삽입물을 넣는다. 삽입물은 크게 자가 조직과 인공 삽입물로 나눌 수 있다. 자가 조직 삽입물로는 자기 몸에서 떼어 낸 뼈, 연골 등을 이용하는데 비중격 연골과 이개 연골(귀 물렁뼈)이 흔하게 사용된다. 인공 삽입물로는 실리콘, 고어텍스(goretex) 등이 사용된다.
- 축비술 : 소위 매부리코에 대한 수술로 전신 마취 혹은 정맥 마취 상태로 시행한다. 코끝을 절개하여 수술 부위를 노출시키는 개방성 접근법과, 코안을 절개하는 비내 접근법이 있다. 제거할 부위의 골막을 박리한 후에 비혹을 제거한다. 비혹의 제거 후에 콧등이 너무 넓고 평평하게 되면 비골의 양편 외측 벽을 절골하여 중앙에 모아 콧등 모양을 만든다.
- 사비 교정술 : 교통사고나 산업 재해, 과격한 운동 등으로 코가 비뚤어진 경우에 이를 바로잡는 수술이다. 코뼈뿐 아니라 비중격도 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코막힘 등의 기능적 장애도 동반한다. 휘어진 코의 완전한 교정과 코막힘의 해소를 위하여 비중격 교정술도 같이 시행한다. 비뚤어진 코뼈를 골절시켜서 자유롭게 움직이게 한 다음에 바른 위치에 놓고 고정시키는 수술이며, 대개의 경우 전신 마취가 요구된다.
- 비첨 성형술 : 비첨 성형술은 뭉툭하고 낮은 코끝을 좁고 높게 만들거나, 처진 코끝을 올려 주는 수술이다. 비첨 성형술만 단독으로 하기보다는 다른 수술을 시행할 때 동시에 하는 경우가 흔하다. 코끝을 절개하고 수술 부위를 노출시키는 방법이 많이 사용되며, 코끝을 세우고 각이 지게 하기 위하여 비중격 연골, 이개 연골 등의 자가 조직을 이용하여 원하는 모양을 만든다.

1. 주의 사항
- 과격한 운동을 할 경우(격투기 등)에는 안면 보호대를 착용한다.
- 수술 직후 수술 부위가 붓고 통증이 있으므로 수술 후 1~2일은 눈 주위에 얼음 찜질을 하면 도움이 된다.
- 2주일 정도는 코를 풀지 않는다.
- 2~3일은 엎드려 책을 읽지 말고 수면 시에는 머리를 높이는 것이 좋다.
- 약 한 달간은 외부의 충격을 피하고 안경 착용을 피한다.
-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른다.
- 수술 부위의 움직임을 줄이기 위하여 딱딱한 음식을 피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먹어야 한다.
2. 합병증
- 비 출혈 : 출혈은 외비 성형술 후 가장 흔한 합병증으로 환자의 약 2%에서 나타나며, 하비갑개 절제술(콧속의 살을 줄이는 수술)을 동시에 실시한 경우에 출혈의 가능성이 높다.
- 감염 : 수술 부위에 감염이 생길 수 있으며 삽입물이 있을 경우 특히 주의를 요한다. 수술 후 항생제 투여로 예방한다.
- 기능적 합병증 : 외비 성형술 후에 기능적인 문제는 주로 비 폐색이며, 간혹 후각 소실을 호소하는 환자도 있다. 일시적인 문제로 비첨부의 감각 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 회복된다. 비 폐색은 수술 직후에 부종이나 가피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 이식물로 생긴 합병증 : 실리콘 등의 인공 이식물이 위치가 변하거나 코 밖으로 빠져나올 수 있고, 이식물 때문에 감염될 수 있다.
- 자가 조직 이식물에 의한 합병증 : 감염이 가장 심각한 부작용이며, 그 밖에 이식물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흡수되어 크기가 작아질 수 있다.
3. 이럴 땐 의사에게
- 수술 후 출혈이 지속될 때
- 수술 부위의 통증이 가라앉지 않거나 색깔이 붉게 변하는 등 감염의 증후가 나타날 때
- 이식물의 위치가 변하거나 코끝을 통하여 빠져나오려고 할 경우

[척추체 성형술] Vertebroplasty / 脊椎體成形術

골다공증이나 외상 때문에 생긴 골절의 통증을 감소하기 위해 시행하는 방법으로, 골 시멘트와 같은 보형물을 삽입함으로써 골절 부위를 강화할 수 있다. 특별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누워 있기만 했던 골다공증 환자의 경우, 근력 약화와 골밀도 감소를 예방할 수 있다. 국소 마취로 행해지는 시술이기 때문에, 고령이나 쇠약한 노인에게도 큰 위험이 없고 시술 시간은 30분 정도로 짧다.

- 골다공증 때문에 생긴 압박 골절
- 외상 때문에 생긴 압박 골절
- 척추체 전이암
- 다발 골수종
- 척추체 혈관종

환자는 엎드린 자세를 취하고 엑스선 투시기를 이용하여 척추뼈를 확인한다. 골 시멘트를 주입할 부위를 국소 마취한 후,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특수한 긴 바늘을 삽입한다. 바늘을 통하여 골 시멘트 등의 물질을 주입한다.

1. 장점
- 피부를 절개할 필요가 없다.
- 시술 시간이 30분 정도로 짧다.
- 시술 직후 골절로 인한 통증이 감소된다.
- 고령 환자나 전신이 쇠약한 환자에게도 시술이 가능하다.
2. 부작용
- 골 시멘트가 다른 곳으로 새어 다른 신경을 압박할 수 있다.
- 시술 위아래 부분이 압박 골절될 수 있다.
- 색전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음경 확대 성형술] / 陰莖擴大成形術

남성 성기의 크기를 늘리는 수술로서, 원래는 왜소 음경증처럼 선천적으로 음경 크기에 이상이 있는 환자에게 시행되었으나, 최근에는 왜소 음경 콤플렉스처럼 스스로 음경이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도 시행되는 등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남성의 음경은 남성성의 중요한 상징이 될 수 있고, 실제 성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음경의 굵기나 크기는 성기 해면체의 크기에 따라 정해지는데, 크기의 정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실제로 크기가 작아 성관계에 장애를 겪거나, 심리적으로 자기의 음경이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콤플렉스를 가질 수 있는데, 이를 시정하기 위한 것이 음경 확대 성형술이다.
비뇨기과 환자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것 중 하나가 왜소 음경으로, 의학적으로 모양은 정상이나 실제로 평소 상태에서 길이가 4cm 이하이거나 정상 길이보다 2cm 이상 작은 음경을 말하며, 2천 명에 1명꼴로 매우 드물다.

크게 선천적인 왜소 음경증과, 심리적인 왜소 음경 콤플렉스가 있는 환자에게 시행된다. 왜소 음경의 원인은 선천적인 발육 부진으로부터 후천적인 외상 또는 외과적인 절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이 같은 극단적인 경우는 드물며, 정상 범주의 음경 크기를 갖고 있으면서 왜소하다고 병원을 찾는 남성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물론 이런 불만은 음경의 길이와 굵기에 대한 자신의 주관적인 평가에 근거하는 경우가 많다.
성 생리학적으로 발기 시 음경의 크기가 5cm 정도면 성교에는 별 지장이 없다고 본다. 평상 시 음경의 크기가 크다고 해서 발기 시에도 비례하여 커지는 것은 아니고, 평상 시에는 작아도 발기 시에는 평균치 이상으로 커질 수도 있으며, 음경의 크기가 자신의 성적 능력에 비례하거나 여성에게 주는 성적 쾌감의 강도에 비례하지는 않는다. 성교 시 여성이 질에서 자극을 받는 성감대는 질의 입구 쪽 1/3 정도이며, 또 여성의 질은 음경의 크기에 따라서 탄력성을 가지고 신축하며 적응하는 특성이 있다.

음경을 확대하기 위하여 이용되고 있는 수술 방법에는 지방 이식술, 진피 지방 이식술, 현수 인대(suspensory ligament) 절개술 등이 있다. 과거에는 일부에서 파라핀이나 바셀린 같은 이물질을 주입하였으나 부작용이 심하여 요즘은 사용하지 않고 있다.
- 지방 이식술 : 전신, 척추 마취하에서 하복부나 엉덩이에서 채집한 지방을 음경 피하에 주입하는 것으로, 현수 인대를 함께 절개하는 방법과 단순히 지방만 주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현수 인대를 절개하지 않으면 음경 둘레의 확대만을 기대할 수 있다.
- 진피 지방 이식술 : 전신, 척추, 부분 마취하에서 둔부나 하복부에서 지방 조직을 포함한 전층의 피하 조직편을 얻어, 표피층을 제거한 후 음경 피하에 이식하는 것으로, 평상 시 음경의 둘레 확대를 얻을 수 있으나 발기 시 음경 길이가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 현수 인대 절개술 : 전신, 척추, 부분 마취하에서 현수 인대를 절단하고, 음경간을 치골 부위에서 외부로 뽑아내어 음경을 치골에 부착시켜 고정시키는 수술이다. 음경 해면체 자체가 길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사용 가능한 음경간의 길이를 늘여 본인이 위에서 음경을 내려다볼 때 길이가 늘어난 것처럼 보이는 자기 만족을 위한 수술이다.

의학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음경 확대 성형술은 선천적인 왜소 음경에만 국한되고 있다. 의학적 측면의 왜소 음경의 치료는 사춘기 이전에는 남성 호르몬 주사로, 사춘기 이후에는 외과적 성기 성형술로 음경을 크게 만들 수 있다. 정상 범주의 음경 크기를 갖고 있는 환자에 대한 확대 수술의 필요성은 논란의 여지가 많다.
부작용으로 지방 이식술 후 포경 또는 음경과 음낭의 부기, 48시간 지속되는 통증, 음낭 혈종, 감염, 주입한 지방의 유출, 요도 천공(구멍 뚫기) 등이 있을 수 있다. 현수 인대 절개술을 받은 후, 발기 시 음경이 얼굴 쪽을 향하지 않거나 성관계 시 문짝의 경첩처럼 꺾이는 수가 있다. 또한 감각 이상, 감염, 부기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소지가 있다. 따라서 모든 수술 후에는 소독 등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야 하고, 성관계는 4주 정도 지난 후 하며, 과격한 운동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의안 성형술] Artificial eye plastic surgery / 義眼成形術

눈의 구조 손상으로 더 이상 정상적인 시력을 기대할 수 없고, 원인 질환이 계속 눈을 자극하여 통증이 심하거나 함몰되어 외관상 모양이 좋지 않을 경우에 인공 안구 수술(의안 수술)을 시행한다.
한쪽 눈이 질환을 앓거나 기능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인 경우, 심리적인 장애를 없애고 정상적인 미용 상태를 얻기 위하여 의안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의안은 시력을 회복시키거나 교정할 수 있는 기구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한 상태에서, 수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본적으로 눈 구조의 비가역적(주위 환경의 변화에 따라 이리저리 쉽게 변하지 않는) 손상이 있을 때 의안 성형술을 시행한다. 실명으로 안구가 안으로 들어간 경우, 녹내장으로 실명된 후 통증이 조절되지 않는 경우, 외상으로 현재의 안구를 유지하기 힘든 경우, 선천적으로 안구에 이상이 있는 경우 등에 의안 성형술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수술 과정은 안구의 전체 혹은 부분을 완전히 제거하고, 안구 크기의 대체물을 넣는 것이다. 수술 시 눈을 움직이는 근육과 연결하여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가능하게 돕는다.
수술 후 안구 대체물 주변에 혈관 조직이 제대로 형성되었는지 확인하고, 의안이 자연스럽게 보이는지 검사한다. 합병증 유무에 대한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의안이 잘 맞는 경우에는 정상과 구분이 힘들 정도로 아주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 수술 후 1~2주일간 눈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주의한다.
- 감염의 위험을 막기 위하여 소독과 위생을 철저히 하고, 안약도 지시에 따라 계속 넣어야 한다.
- 수술 후 상처가 회복되는 약 1달간, 눈꺼풀 안쪽에 임시 의안의 역할을 하는 얇은 플라스틱 조각을 넣는데, 그것이 빠지지 않게 주의하고, 빠지면 바로 넣지 말고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 수술 후 눈 주위 조직 손상이나 대체물의 노출 등이 있을 수 있으나, 그

[흉터 성형술] Scar revision /

흉터란 수술이나 사고 등의 예상하지 못한 결과로 생기는 상처이며, 흉터가 생기는 경우는 개인적인 체질이나 손상의 원인에 따라 다르다. 흉터 조직은 사고나 수술 등으로 생긴 상처가 치료되는 과정에서 남는 것으로 상처의 위치, 크기, 깊이, 환자의 나이, 유전적 성향, 피부색이나 반점 등의 피부 상태 등에 따라 그 정도가 달라진다. 흉터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흐려진다.
흉터 성형술은 흉터 모양을 줄이거나 작게 만들고, 흉터 부위의 기능을 회복시키면서, 잘못된 주변 모양을 원래대로 복원하는 것이다. 흉터 성형술은 즉시 하기보다는 수개월에서 수년간 흉터의 변화를 본 후에 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 흉터, 수두 흉터, 수술 후 반흔(상처나 부스럼 따위가 다 나은 뒤에 남은 자국), 비후성 반흔, 켈로이드(keloid, 흉터종), 화상 흉터 등이 있다.

흉터 성형술은 흉터의 크기나 길이, 방향, 위치, 모양 등에 따라 단순히 절제하고 봉합해 주는 방법부터, Z 자 성형술, W 자 성형술 등이 있다. 흉터 성형술은 흉터 치료가 끝난 후 6개월에서 1년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시술하여야 하며, 성장 과정의 어린이나 청소년은 미리 수술을 하면 주변 조직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끌어 낼 수 없게 되므로 성인이 되어 수술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흉터 성형술은 전신 마취나 국소 마취, 마취 크림 등으로 마취하여 통증을 없앤 후 시행하는데, 흉터 성형술로 완전히 흉터를 제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흉터 성형술의 방법 중, 피부를 재생하는 진피증을 일부 남겨 두고 피부를 얇게 갈아 주는 피부 박피술은, 곰보 자국이나 수두 자국, 여드름 자국 등과 같이 흉터 부위가 깊지 않으면서 부위가 넓어 일일이 수술할 수 없을 때 사용한다.
화상이나 피부 결손 등으로 흉터가 광범위하게 남은 경우에는 조직 확장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흉터 바로 옆에 조직 확장기를 삽입하고 식염수를 일정한 간격을 두고 조금씩 집어넣어 임산부의 배처럼 차츰 부르게 하여 충분히 조직을 늘린 다음, 흉터를 제거하고 늘어난 조직으로 덮어서 수술하는 방법이다.
피부 이식술은 손가락에 반흔 구축 등이 일어나 손가락을 펼 수 없는 경우와 같이, 기능과 관계있을 때 불가피하게 사용하는 방법이다.

흉터 치료 시에는 조바심을 내지 말고 기다려야 하며, 6개월 정도는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발라 흉터의 색이 바뀌는 것을 막아야 한다.
흉터 성형술 후 일시적인 홍반이나 가피(딱지)가 생기거나, 드물게 시술 부위에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이 있을 수 있고, 과색소 침착이나 저색소 침착 등의 색소 이상이 생길 수도 있다.

[복부 성형술] Abdominoplasty / 腹部成形術

젊을 때에는 피부의 탄력성이 좋아 살이 많이 쪘다가 빠져도 금방 피부가 줄어 탄탄한 보디라인(body-line)을 얻을 수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피부 탄력도가 감소하여 급속한 체중 감소의 경우에는 자칫 쭈글쭈글해 보이기 쉽다.
복부 성형술은 늘어난 피부를 절제하거나 늘어진 복부 근육을 당겨 주고, 파묻힌 배꼽 모양을 바로잡아 주는 수술이다.

복부 성형술의 대상 기준에서 실제 나이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의 탄력도라 할 수 있다. 40세 이상의 연령층이면 피부 탄력이 현저히 떨어져서 지방 흡입술을 시행했을 때, 피부가 바람 빠진 풍선같이 쭈글쭈글하게 보일 수 있다. 따라서 실제 나이와 개인의 피부 탄력도를 고려하여 복부 비만을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를 결정하여야 한다.

피부를 얼마나 절제할 것인가에 따라 고식적인 복부 성형술과 미니 성형술로 나뉘는데, 복부 근육을 직접 노출하여 육안으로 보면서 당겨 주는 것과 내시경으로 보면서 당겨 주는 방법이 있다. 어느 방법이나 지방 흡입술을 병행하여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
- 고식적 복부 성형술 : 전신 마취하에 배꼽 모양까지 교정하게 되며, 배꼽 아래에서 사타구니에 이르는 많은 양의 피부를 절제하고 상하 복부의 전체 근육을 조여 주게 된다. 이러한 방법은 효과가 좋으며 지속 기간도 길다. 다만 수술 시간이 3~4시간으로 길며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더디다는 단점이 있다.
- 미니 복부 성형술 : 배꼽 이하의 피부 일부만을 절제하며, 복부 근육도 배꼽 이하만 당겨 준다. 이 시술은 수면 마취나 전신 마취 상태에서 시행하고, 수술 시간이 2시간 내외로 비교적 짧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복귀도 빠르다. 효과는 고식적 방법에 비하여 다소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대상을 잘 선정하여 시행하면 불편도 적고 효과도 좋다.

- 피부를 절제하고 봉합한 상태이므로, 피부 혈류를 원활히 하기 위하여 충분히 휴식하는 것이 좋다.
- 운동뿐 아니라 가벼운 가사 노동도 되도록이면 삼간다.

[심근 성형술] Cardiomyoplasty / 心筋成形術

1985년 카르팡티에(Carpentier) 박사가 좌심실 종양 제거 후에 흉벽에 있는 광배근을 이용하여 성형술을 실시한 이후 현재까지 600예(例) 이상 실시되었으며, 주로 유럽과 남미 등지에서 활발하게 시도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인도, 싱가포르, 타이완 등지에서 20예 이상 실시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에서도 일부 실시된 바 있다.
이 수술은 처음부터 심장 이식을 대체할 수 있는 수술로 시작한 것이 아니라, 심장 이식을 받을 때까지 임시로 심부전을 호전시키기 위하여 실시한 것이다.

대상 환자는 허혈성 심부전이나 특발성 심근증 환자로, 경구 약물 치료에도 호흡 곤란증 3단계를 나타내고, 광배근(넓은등근)에 손상이 없고, 심장 수술의 기왕력(旣往歷)이 없는 환자여야 한다.

기본 원리는 광배근을 박리하여 심장 주위에 감싸준 후, 6~12주에 걸쳐 점차 증가해서 전기 자극을 가함으로써 쉽게 피로해지는 골격근을 피로에 저항할 수 있는 근육으로 바꾼 후, 심박동에 맞추어 근육 수축을 시킴으로써 좌심실 기능 향상을 기대하는 것이다.
심근 성형술의 작용 기전은 골격근의 전기 자극에 따른 수축 보조 기능과 환상화(girdling) 효과로, 심근 긴장의 감소와 심실 재형성의 호전(reverse remodeling)에 의해 임상 증상이 개선된다.

심근 성형술은 특성상 몇 가지 장점이 있으나 이러한 장점은 곧 단점과도 연결된다.
1. 장점은 다음과 같다.
- 대부분의 수술에서 심장을 멈출 필요가 없기 때문에 심폐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 심장 이식과 같이 뇌사 환자의 심장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면역 억제제의 투여 또한 필요 없다.
- 자기 몸의 광배근을 이용하므로 거부 반응이나 혈전, 이물질로 생기는 염증 등의 반응이 없다.
2. 단점은 다음과 같다.
- 근육 자극 훈련이 완전히 끝나는 동안 자신의 심장에 의해서만 수술 후의 과정을 견뎌 내야 하므로, 심장 상태가 아주 나쁜 환자에게는 실시할 수 없다. 심장 이식은 수술 후 새로운 심장이 이식되므로 환자 자신의 심장이 아무리 나쁘더라도 다른 장기의 상태만 좋으면 되지만, 심근 성형술의 경우는 자기 심장을 그대로 두고 근육편을 덮어 주는 수술이므로 어느 정도 자신의 심장 기능이 유지되는 환자여야 한다. 따라서 심장 이식 대상 환자가 모두 심근 성형술을 받을 수는 없다. 이 중에서 보통 25~30%만 적응된다.
- 특수한 근육 자극기가 필요한데, 그 가격이 만만치 않다.
- 환자의 맥박이 반드시 동율동(sinus rhythm)이어야 한다.
- 승모 판막의 부전 정도가 2도(Grade II)를 넘지 않아야 한다.
- 이와 같은 단점으로, 현재는 거의 실시되지 않고 있다.

[질 성형 수술] Colporrhaphy / 膣成形手術

여성 성기인 질은 탄력성이 매우 좋은 부위이지만 보통 아기를 출산하고 나면 회음부 주위 근육의 이완과 탄력 조직의 소실로 헐거워진다. 이로 인해 성교할 때 공기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성감도 없어질 수 있다.
질 성형 수술이란 넓어진 질을 좁혀 부부 관계를 원만하게 해 주고 성감을 높이기 위하여 시행하는 시술이다. 이완된 질 입구뿐만 아니라 질 내 근육까지 완전히 회복시켜, 분만 전보다 더 나은 기능을 가진 상태로 만든다. 일반적으로 자녀를 모두 출산한 후에 하는 것이 좋다.

잦은 성교나 출산 때문에 질이 헐거워져 성교할 때 불편감이 있는 경우 시행한다.

분만 전과 같은 질의 모양을 복구하기 위하여, 질의 한쪽 벽에서 일부 점막을 잘라 내고 질 괄약근을 당겨서 봉합한다. 무작정 질 속을 좁히는 것만이 좋은 방법이 아니다. 성교 때 좋은 성감을 느끼고, 분비물을 잘 나오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 기간은 1~2주이고, 수술 후 케겔 운동(Kegel exercise, 골반 근육 운동)을 꾸준히 하면 질 수축력이 증가된다. 4주 후에는 성생활이 가능하다.
최근에 시행되는 레이저 질 성형 수술은 레이저를 이용하여 질 내부와 외부의 지름을 줄여, 성감을 느끼는 데 중요한 질 바깥쪽 1/3 부위인 G-스팟(G-spot)과 회음부를 수술하여 민감도를 높여 준다.
임플란트 질 성형술은 기존의 절제 수술과는 다르게 질 점막과 조직을 제거하지 않기 때문에, 질 건조증이나 성감의 둔화 없이 성감을 보호할 수 있으며, 재료의 특성상 반영구적으로 질 내부에 탄력을 줄 수 있다. 수술 후 2주 정도의 짧은 시간에 회복된다.

수술 후 케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광대뼈 성형술] /

계란형 얼굴을 선호하는 우리나라 사람에게, 사각턱 수술과 광대뼈 성형은 욕구가 강한 부분이다.

튀어나온 광대뼈 때문에 심각한 콤플렉스가 생기는 사람에게 적용된다.

치료 방법에는 다음의 세 가지가 있다.
1. 입안을 절개한 후 광대뼈를 노출시켜 튀어나온 부위를 깎아 내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양쪽을 대칭으로 깎아 내기 어렵고, 자연스러운 곡선이 소실될 수 있으며, 깎아 내는 양에 한계가 있어 그 효과가 미미할 수 있다.
2. 입안과 귀 앞을 작게 절개하는 방법이 있다. 입안으로 절개하여 광대뼈를 노출시키고, 앞부분과 옆부분의 광대뼈를 포함하는 선에서 광대뼈를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잘라 낸다. 또한 귀 앞의 작은 절개를 통하여 광대뼈 중 가장 폭이 좁은 부위를 자른다. 이후 양측의 광대뼈를 대칭하여 바깥쪽으로 회전시키거나 안쪽으로 밀어 넣어서, 튀어나온 광대뼈를 앞부분과 옆부분에서 줄여 준다. 광대뼈를 전체적으로 잘라 많이 이동시킨 경우에는, 이동한 광대뼈를 수술용 금속판과 나사로 고정시킨다.
3. 관상 절개를 통한 방법이 있다. 이는 머릿속으로 양쪽 귀 윗부분을 잇는 절개 방법으로, 안면골을 노출시키고 흉터를 효과적으로 숨길 수 있게 하는 절개 방법이다. 관상 절개로 광대뼈 전체를 노출시킨 후, 머리 쪽에서 보면서 광대뼈를 잘라 움직여 주고 고정시킨다. 광대뼈를 자르고 움직이는 원칙은 입안 절개 방법과 같다. 광대뼈가 아주 많이 튀어나와 다른 두개골 부위의 교정술과 동시에 시행할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며, 광대뼈 전체를 눈으로 직접 보면서 교정할 수 있다.

수술 후 혈종, 감염, 비대칭, 안면 신경 손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건강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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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성형후 결과 관련

    안녕하세요눈매교정을 한지 10개월쯤 되었습니다.그런데 이 어딘가 이상해보이고, 너무 퀭해보이고, 너무 부자연스러워보이는데요.1.이 이상해보이는 이유가 뭘까요?2.무엇 (수술

    A 안녕하세요, 하이닥 성형외과 상담의 정건일 입니다.1.이 이상해보이는 이유가 뭘까요?눈매교정 및 쌍꺼풀 수술을 한 이후에 쌍꺼풀이 라인이 높아서 쌍꺼풀 아래가 소세지처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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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입교정과 성형 질문합니다

    선생님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제가 성형성형을 생각중인대요제가 조만간 입교정이 들어가서요입교정을한상태에서 성형이나 코성형을해도상관없나요 ?코는 콧대새우거나 그런게아니고

    A 안녕하세요? 하이닥 성형외과 상담의 이상은 입니다.치아교정치료를 하고 난후에 이나 코성형을 수술순서에 대한 질문이시군요계획하시는 일정대로 수술을 진행하셔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 Q성형후 결과 관련

    안녕하세요눈매교정을 한지 10개월쯤 되었습니다.그런데 이 어딘가 이상해보이고, 너무 퀭해보이고, 너무 부자연스러워보이는데요.1.이 이상해보이는 이유가 뭘까요?2.무엇 (수술

    A 안녕하세요, 하이닥 성형외과 상담의 박성진 입니다.눈매교정을 하신지 10개월이라고 하시니 붓기는 다 빠지고 자리는 잡은 상태일텐데 아직도 부자연스러워 보이신다는 말이시죠?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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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칼럼

  • 뉴스
    동안 성형, 눈매교정과 밑지방제거술이란?

    인상을 주게 됩니다. 이럴 때 고려할 수 있는 성형이 눈매교정술과 밑지방재배치술입니다. ◆ 눈매교정술이란? 눈매 교정술은 뜨는 기능을 개선하고 의 세로 길이를 연장해 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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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성형잘하는곳 선택 기준은?

    성형수술 중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는 성형. 그만큼 모든 성형외과에서는 성형을 시행하고 있으며, 고객입장에서는 성형잘하는곳을 선택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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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성형술은?!

    요즘 대세는 성형수술이다. 특히 연예인들의 성형을 통한 대변신으로 각종 수술법에 대한 관심은 그야말로 폭발적이다. 또렷한 과 오똑한 코, 탐스러운 입술과 날렵한 턱선을 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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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짝이 , 개구리 ... 고민별 성형

    마음의 창인 은 관상학적으로 눈빛을 포함해서 의 크기와 모양도 상당히 중요하다. 작은 은 사람이 소탈하고 끈기가 있어 말년에 대성하며, 큰 몸집에 작은 은 거물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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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형의 목적과 나에게 필요한 수술은?

    성형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수술을 시행할 지와 나에게 꼭 필요한 수술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사람은 모두 모양이 다르며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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