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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 검색 결과입니다.

[근육통] Myodynia, Myosalgia / 筋肉痛

일반적으로 근육이나 근육을 싸고 있는 막의 특정 부위에서 유발되는 통증이다. 흔히 담이 들렸다고 표현한다.

잘못된 자세와 연관된 기계적인 원인, 자동차 사고 등이 있을 때 다른 장기를 보호하기 위하여 순간적으로 생기는 근육의 긴장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이 잘 알려진 원인들이다. 그 밖에 비타민 결핍, 갑상선 기능 저하 등의 대사 이상, 저혈당 등이 고려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긴장을 수반한 근육의 통증이며, 피로감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통증 때문에 관절 운동이 제한되며, 추위나 더위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증상이 오래 지속되면 잠을 잘 못 자거나 정신적인 우울증에 빠지기도 한다. 또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면 몸의 다른 곳으로 더 넓게 퍼지기도 한다.

약물 요법으로 소염 진통제나 근육 이완제를 복용한다. 주사 요법으로는 침을 맞거나 생리 식염수, 국소 마취제나 스테로이드의 혼합 용액 등을 통증을 일으키는 부위에 주입할 수 있다. 전기적인 자극법으로 마사지를 하거나 초음파를 이용한 물리 치료, 레이저나 적외선 치료기를 비추거나 수동적으로 근육을 풀어 주는 이완 요법, 미지근한 습포를 대 주는 도포 요법 등도 시행하고 있다. 그 밖에 아주 심하거나 자주 재발하는 경우에는 냉각 요법기를 이용하여 통증이 있는 부위를 냉동시키는 방법도 있다.

오랜 시간 동안 같은 자세로 있지 말고, 어깨나 허리 근육을 자주 풀어 주는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또 통증을 일으킬 수 있는 자세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 우선적인 예방법이다.

[지연성 근육통] Delayed onset muscle soreness / 遲延性筋肉痛

격렬한 운동을 하고 24~48시간이 지난 후 근육의 통증을 느끼는 것이다. 신장성 운동(근육이 길게 늘어나는 동안의 근육 수축) 때에 더욱 악화되고, 경사진 곳을 달려 내려가는 운동 후에 많이 일어난다.

근육통은 주로 염증 세포가 있거나 격렬한 운동으로 대사물이 축적되어 나타난다.

운동 후 24~48시간부터 생기기 시작하여 보통 72시간(3일) 정도 지속된다. 움직이면 아프고 무겁게 느껴지기도 한다.

충분한 휴식과 영양분을 섭취하고 가벼운 유산소 운동 등으로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소염제와 근육 이완제로 호전된다.
운동 후 정리 운동을 하면 증상이 덜해지며 부드러운 마사지는 통증 강도를 줄일 수 있다. 체중이 실리지 않는 적극적인 운동이나 수중 치료, 사우나 등도 도움이 된다.

운동 방법을 갑자기 바꾸거나 새로운 운동을 할 때에는, 처음에는 강도를 약하게 하다가 점차 강하게 하는 것이 현명하다. 지속적인 통증이 나타나거나 근육이 굳을 경우에는 진찰이 필요하다. 근육통을 이겨 낸 근육은 근육통이 생기기 이전보다 강해지는 특성이 있다.

[섬유근육통] Fibromyalgia /

몸의 여러 곳에 통증이 발생하는 만성 질환으로 통증은 서서히 또는 갑자기 시작되며 수면장애, 피로감, 두통, 이상감각 등이 흔히 동반된다. 또한 섬유근육통은 만성 전신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이며, 전체 인구의 1-4% 정도의 유병율을 보인다. 대부분 여자에게 발생하며 나이가 들수록 증가한다. 만성적인 전신 근골격계의 광범위한 통증이 있으면서 피로 및 수면장애, 만성 두통, 불안, 우울 등의 증상이 동반된 경우 섬유근육통을 의심할 수 있다.

아직까지 섬유근육통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까지는 여러 신체적, 심리적, 환경적 자극 등에 의해 증상이 유발되며, 이런 여러 가지 인자에 의해서 중추신경계 감각전달체계에 이상이 생겨 발병하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또한, 질환의 발생에 있어서 가족적 성향이 보고되고 있으며, 유전적 소인을 가진 사람이 특정 환경에 노출되었을 경우에 증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하기도 한다. 잘 알려진 환경요인으로는 육체의 손상, 세균 또는 바이러스 감염,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이 있다. 대부분의 환자에서 발견되는 특징은 통증에 대한 감각이 매우 예민하다는 것인데 이것은 신경 전달 시에 신호가 증폭되는 것에 의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여러 신경전달물질의 이상(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호르몬의 이상, 면역학적 이상 등이 연구되고 있다.

전신에 걸친 통증을 호소하면서 피로 및 수면장애 등을 동반하는 증후군이라 할 수 있으며 주로 30세에서 55세 사이의 여자에게 발생한다. 신체적 또는 정신적 외상 후에 증상이 발현되기도 하는데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다.
1) 전신성 통증
-섬유근육통 환자가 가장 많이 호소하는 증상이며, 주로 척추 주위의 통증(후경부, 흉추부 및 요추부, 가슴, 어깨 등)을 호소한다.

2) 피로 및 수면장애
- 아침에 일어나서도 개운하지 않고 항상 피곤함을 호소한다.

3) 아침에 일어났을 때 뻣뻣한 증상
- 아침에 일어났을 때 전신이 뻣뻣하여 움직이기 불편한 증상이 있으나, 30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는 드물다.

4) 감각 이상
- 팔다리에 감각이 둔하다거나 저린 증상 등을 호소하기도 한다.

그 외로는 두통, 불안감, 생리통이 있으며, 안구가 건조하다거나 입안이 마르는 증상, 우울증, 배가 아프거나 설사 등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증상들 모두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했을 때,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또는 심한 운동을 했을 때 악화되는 경향을 보이며, 따뜻한 물로 목욕하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거나 혹은 적당한 운동을 할 경우 호전되는 경향을 보인다. 이상의 증상 중 어떤 것이라도 생활에 불편이나 지장을 줄 경우에는 재활의학과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섬유근육통의 치료 목적은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을 제거하거나 변화시키고, 통증 및 다른 증상(두통 및 수면장애 등)을 호전시켜 일상생활을 수행하는데 지장이 없게 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있다.

1) 교육
섬유근육통은 상상의 병이 아닌 실제 병이라는 것을 환자들이 명심해야 한다. 만성적이지만 진행되어 생명을 위협하거나 심하게 악화되는 경우는 없으며, 많은 섬유근육통 환자가 정상적이며 활동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다.

2) 약물치료
- 단순 진통제와 비스테로이드소염제: 섬유근육통 환자에게 진통제 또는 비스테로이드소염제가 단독으로 효과가 있는 경우는 적지만, 항우울제 또는 항전간제와 함께 투여할 때 효과가 있을 수 있다.
- 항우울제: 통증, 피로, 수면장애, 우울한 증상 및 삶의 질 개선 등에 효과적이다.
- 항간질제: 가바펜틴 및 프레가발린이 해당된다. 프리가발린은 FDA(미국 식품의약국) 및 우리나라 식약청에서 섬유근육통 치료제로 승인됐으며 부작용으로는 졸음, 어지러움, 부종 등이 있다.

3) 비약물치료
- 운동치료: 운동은 아주 적은 양부터 시작하여 시작하여 본인에게 맞는 양까지 천천히 올려 나가는 것이 좋다. 운동에는 크게 유산소 운동과 근력 강화 운동이 있으며, 운동 전에는 준비운동, 운동 후에는 정리운동을 꼭 하도록 한다. 준비운동은 스트레칭 운동과 실제 본 운동에서 실시할 운동을 낮은 강도로 실시하는 것을 권장한다.
운동 중 유산소 운동은 유산소 능력 증진 및 통증을 감소시키고 통증에 대한 역치를 높이며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처음 운동을 시작하면 통증이 심해지거나 피곤함을 느낄 수 있으나 운동 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와 점진적인 운동량 증가로 참여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종류에는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및 수중 운동 등이 있다. 운동은 1주일에 3일, 하루에 적어도 20분 이상(어려우면 10분 이상으로 2번) 하는 것이 좋다.
근력 강화운동도 병행하면 좋다. 꾸준히 근력 강화운동을 하면 통증이 감소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 주로 엉덩이관절, 넓적다리, 종아리, 등, 가슴, 어깨, 상지, 복부 주위의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8~10가지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운동은 1주일에 3일, 근육별로 8-12번 정도 반복하시고, 운동 강도는 한 번에 최대로 들 수 있는 무게의 50-69% 정도까지 서서히 증가시키는 것이 좋다.

- 인지행동치료
특정 상황을 지각하고 인식하는 방식이 그 사람의 감정과 행동, 생리적 반응에 영향을 주므로 개인의 비합리적인 사고에 대한 현실적인 평가와 수정을 통해 기분과 행동의 호전을 가져올 수 있다. 즉, 인지행동치료는 어떤 부정적인 생각이 문제를 일으키는지 파악하고 이런 문제점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치료해 나감으로써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해 발생하는 기분이나 행동장애를 교정하는 치료다. 개인 면담 혹은 그룹 미팅을 통해 잘못된 생각은 고쳐 주고, 스스로 스트레스를 극복하도록 도움을 주며, 질환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해준다.

[류마티스성다발성근육통] Polymyalgia Rheumatica /

염증성 질환으로 근육통(myalgia), 경직, 피로감, 미열, 권태감(malaise) 등이 증상으로 나타나며 비교적 치료가 잘되는 편이다. 그러나 드물기는 하지만 영구적으로 근육이 쇠약해지고 위축되어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남성보다 여성에게 두 배 더 빈번하게 나타나는 희귀질환으로 환자들은 보통 50세 이상이며, 50세 이상의 사람들 중 100,000명에 50명의 비율로 나타나고 미국에는 약 450,000명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예측된다. 이 질환은 백인에게 더 많고 다른 국가보다 미국과 북유럽에서 더욱 빈번하게 나타나며 대부분의 증상은 치료에 의해 결국 완치된다.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고, 면역체계가 관련되어 있다고 추정된다. 자가 면역 질환은 몸의 자연적인 방어체계가 알 수 없는 원인에 의해 몸의 정상 조직을 공격하면서 나타나는 질환이다. 또한, 질환이 나이든 사람에게 발생하는 것을 미루어 볼 때, 노화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보통 증상은 몇 주나 몇 달의 기간 동안 서서히 발현되나 종종 갑자기 발현 될 수 있다. 증상으로는 목, 어깨, 팔, 등, 엉덩이, 대퇴부의 경직감과 통증이 몸에 대칭적으로 나타난다. 특히 아침(조조강직, morning stiffness)과 오랜 휴식(gel phenomenon) 후에 가장 심하게 나타난다. 대부분의 경우 어깨가 가장 먼저 질환에 영향을 받지만 때때로 목, 엉덩이 쪽에 먼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며 통증이나 불편감은 몸의 한쪽에서 먼저 시작되고 이후 대칭적으로 나타난다. 약 50%의 환자에서 말초 관절을 침범할 수 있으며 대개 비대칭적으로 침범하며 증상이 심하지 않다. 추가적인 증상으로는 근육의 약화, 미열, 식욕감퇴, 체중 감소, 피로, 허약감(malaise), 손목과 같은 관절의 부종 그리고 우울증이 있으며 발열 또는 체중 감소가 초기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류마티스(성) 다발성 근육통 환자의 약 30%에서는 관절 부종, 통증(arthralgia)이 발생하지만 류마티스성 관절염에서 특징적으로 보이는 뼈의 미란은 동반되지 않는다. 만성 질환에 의한 빈혈 또한 일부에서 발견될 수 있다. 이 질환과 관련된 증상들은 특정한 기간 동안 사라지기도 하며 이후 다시 악화되기도 하는데 6개월에서 길게는 6년까지 지속됩니다. 그러나 몇 달 또는 몇 년 후에 심각한 손상이나 영구적인 장애가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고, 근력이 감소되는 경우도 거의 없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성 약물(프레드니솔론, prednisolone)이 1차약제로 쓰인다. 만약 하루 10~20mg의 경구 요법에도 3일이상 호전을 보이지 않는다면 진단이 맞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장기간의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사용이 필요한 경우는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칼슘과 비타민 D 보충이 필요하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는 류마티스(성) 다발근통의 초기치료에는 효과가 없으나, 통증조절과 항염효과를 위해 코르티코스테로이드성 약물과 병용요법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약물치료와 더불어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도 권장되며, 특히 운동은 약해진 근육을 강화시키며 체중증가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과일, 야채, 곡물과 저지방 유제품을 포함한 건강한 식단을 통해 면역력을 회복하고 근육과 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지나칠 정도의 정제된 당분과 염분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근육] Muscle / 筋肉

길고 가는 근섬유가 모인 것을 말한다.
운동 기능을 담당하고, 기능과 작업 정도에 따라 모양과 크기가 다르다.

신체에는 약 400개의 골격근이 존재하며, 골격근은 건(힘줄)으로 각각의 뼈에 고정되어 있다.
근미(筋尾) 섬유가 모여 근원(筋原) 섬유가 되고, 근원 섬유가 모여 근섬유가 되며, 근섬유가 모여 근육을 이루는데, 각각의 근육은 결합 조직으로 묶여 있다.
가로무늬근인 골격근은 의지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근육이다. 자극이 운동 신경 세포를 통하여 근섬유로 전달되면, 자극을 받은 근섬유는 짧아지고 신체는 움직이게 된다.
근육은 정기적으로 사용하지 않거나 신경이 차단될 경우에 위축될 수 있다. 그 밖에도 노화나 호르몬, 무기질 질환 등이 근육의 정상적인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근육과 관련된 질환으로는 근무력증, 근 이영양증(異營養症), 섬유 근염, 다발 근염 등이 있다.



[편두] Migraine / 偏頭痛

한쪽 머리에 박동성, 발작적, 반복성으로 생기는 두통이다. 대개 20대 이후의 여성에게 잘 발생하며, 일상생활을 하지 못할 정도로 심할 때도 있다. 따라서 초기에 병원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개 강한 가족적 성향이 있다. 특별한 음식(치즈, 해산물, 초콜릿, 포도주 등), 수면 습관의 변화, 알코올, 생리 중, 경구 피임약, 피로, 스트레스, 강한 냄새, 강렬한 햇빛, 신경학적 장애 등에 의해 유발된다.

주기적으로 한쪽 머리의 두통을 호소한다. 수시간에서 1~2일간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일주일이나 한 달에 한두 번씩 반복된다. 대개 한쪽 관자놀이나 눈 속이 욱신거린다. 점차 머리 한쪽으로 퍼지면서 맥박이 뛰듯이 규칙적으로 아픈 박동성 두통을 호소하며, 머리 전체로 진행될 수도 있다. 보통 구역, 구토, 설사, 눈부심, 소리 과민, 감정, 식욕의 변화 등의 전신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이러한 두통은 전조 증상(두통이 시작되기 직전의 일종의 예고 증상)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로 구분할 수 있는데, 편두통은 없는 경우이다. 대부분의 전조 증상은 대뇌의 혈액 공급이 국소적으로 부족하여 두통이 시작되기 전에 시야에 특수한 증상(읽고 있던 책의 문자가 희미해지면서 보기 어려워지거나 섬광 같은 빛이 보인다)이 나타나거나 환청, 환시 등이 생긴다. 또한 냄새, 감각, 운동 기능의 장애를 초래하기도 한다.

크게 두 가지 치료법으로 나눌 수 있다.
- 신경 차단 요법 : 주로 목 부위에 있는 자율 신경의 하나인 성상 신경절을 반복 차단한다. 편두통의 발작 빈도와 통증의 정도를 감소시킬 수 있다. 콧속에 위치한 교감 신경절 차단법도 이용된다.
- 약물 치료법 : 혈관의 지나친 수축과 확장을 억제한다. 에르고타민 등의 혈관 수축제가 조기 치료 목적으로 사용된다. 이러한 혈관 수축제는 두통이 일어나는 듯한 느낌이 들면 복용하며, 통증이 계속되면 30분 간격으로 3회까지 추가로 복용한다. 하지만 심한 통증에는 효과가 없다.

항상 편안하게 생활하는 습관과 스트레스 등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 또한 알려진 유발 인자는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럴 땐 의사에게]
심한 두통이 이유 없이 갑자기 시작되거나 심해지면서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 또 의식 장애, 고열, 시력 장애, 구토, 손발의 마비, 안면 마비 등의 증상이 동반될 경우 뇌출혈, 뇌경색 등의 뇌 질환일 가능성이 있다. 특히 고혈압, 심장병 등의 질환이 있거나 몇 주 또는 몇 개월 전 머리에 타박상을 입었던 적이 있을 때는 빨리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아야 한다.

[관절] Arthralgia / 關節痛

뼈와 뼈가 만나 연결되는 곳인 관절이나 관절 주변 조직에 생긴 통증을 일컫는다.
관절에는 연골이라고 하는 매끄러운 조직이 뼈의 끝부분을 감싸고 있어 몸을 유연하게 만들고, 관절을 둘러싼 인대는 관절에 힘을 더하여 뼈를 지지하고 있다.

관절염, 스포츠 부상과 같은 퇴행 및 파괴 과정부터 활액낭염과 같은 관절 주변 조직의 염증까지 다양하다. 이러한 것은 감염이나 예방 접종 등에 의하여 촉진될 수 있다. 이 중 관절통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은 퇴행 관절염이며, 그 다음은 반월상 연골 손상, 류머티스 관절염, 감염 관절염, 통풍 등이 있다. 그 밖에 골절 사고, 염좌, 건초염, 활액낭염 등으로 통증이 유발된다.

관절에 통증이 생긴다.

특정 근본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진다. 관절이 심하게 손상된 경우에는 관절 치환 수술을 시행할 수도 있고, 면역 체계에 이상이 있을 때는 면역 억제제를 사용한다.
관절통은 보행과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진단하고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감염이 원인인 경우에는 항생제를 사용하며, 알레르기 반응이 원인인 경우에는 사용 중이던 약물을 중단한다. 1차적 원인을 치료할 때 통증 관리가 치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통증 관리는 스트레칭 운동, 일반 의약품 진통제, 처방이 필요한 진통제 등을 통하여 시행한다.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질환이 아닌 이상 적당한 휴식과 운동의 배합, 약물 요법 이외에도 신경 치료, 근육 이완 치료, 관절강 내 국소 치료 등의 치료로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성장] Growing pain / 成長痛

성장기 아동에게 특별한 질환 없이 하퇴부나 대퇴부, 슬관절 주변에 동통을 일으켜 치료 없이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질환을 말한다. 대부분 3~8세경의 아이에게 흔하고, 전체 아이들의 3분의 1 정도에서 경험할 정도로 흔히 발생한다.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사지가 성장하는 것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루 중 저녁 무렵에 통증을 호소하며, 심한 경우에는 밤에 자다가 통증으로 인하여 깨기도 한다. 그러나 아침이 되면 증상 없이 잘 뛰어논다.

특별한 치료 없이 자연적으로 증상이 없어졌다가 수개월이 지나 재발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증상은 없어진다. 동통이 심한 경우에는 찜질이나 마사지를 하며, 필요할 경우에는 진통제를 쓰기도 한다. 스트레칭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되며, 통증을 호소하는 아이를 안심시키고 관심을 가져 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이 시기의 아이에게 무릎 주변의 동통을 일으키는 다른 질환을 감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별한 예방법은 없다.

[이럴 땐 의사에게]
아이들이 아파하고 무릎이나 고관절을 잘 움직이려 하지 않을 때, 무릎이 붓고 열을 동반할 때, 특별히 아픈 것 같지 않은데 다리를 절 때 병원을 방문하도록 한다.
성장통이 아닌데 동통을 유발하는 질환인 일과성 고관절 활액막염, 레그-칼베-페르테스병(LCP병), 화농성 관절염, 연소기 류머티스 관절염, 대퇴 골두 골단 분리증, 유골 골종과 같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질환을 배제할 수 있어야 한다.

[가진] False labor / 假陣痛

가진통 (interim contraction, false labor, 假陣痛)이란 출산으로 이어지지 않는 자궁 수축으로 인한 통증을 말한다. 병적인 상황이라기보다는 임신 중에 흔히 생길 수 있는 자궁 수축이다.

분만 예정일이 가까워 올수록 더 자주 나타난다.

임신 중기나 후기로 갈수록 간헐적인 자궁 수축이 나타난다. 보통 불규칙적이나 실제 진통처럼 느끼는 경우도 있다.
분만으로 이어지는 진통과의 차이점은 규칙성이다. 가진통 의 경우 자궁 수축이 약해짐에 따라 진통이 사라진다.
불규칙적으로 통증이 나타나나 더 이상 심해지지는 않으며 복부 아래쪽으로 모이는 듯한 양상을 보인다. 움직이면 통증의 정도가 줄어들거나 없어지며 강도의 변화도 거의 없고 이슬이 없고 자궁 경관의 변화를 초래하지 않는다.

진정제를 투여하면 진통은 줄어들 수 있다.

특별한 예방법은 없다. 주의해야 할 점은 가진통 이 분만 진통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진통 이 자주 관찰되거나 질에서 흐르는 것이 있으면 진찰을 받도록 주지해야 한다.

[배뇨] Dysuria / 排尿痛

소변을 볼 때 통증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 통증은 소변을 보면서 시작되고 마치면 없어진다. 대개 소변을 처음 볼 때 아프면 요도(오줌을 방광에서 몸 밖으로 배출하기 위한 관)의 염증일 가능성이 많고, 소변이 끝나는 무렵에 아프면 방광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생기는 가장 흔한 원인은 요도의 감염이다. 요도에 염증이 있으면 소변볼 때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 경우 배뇨통과 함께 소변을 자주 보거나, 야간에 소변을 보거나, 보고 나고 시원하지 않은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여성의 경우에는 질에 염증이 있을 때 이 부위를 소변이 통과하면서 통증을 느낄 수도 있다.
남성의 경우 전립선 염증 때문에 배뇨통이 자주 재발할 수 있고, 남자 노인의 경우 전립선 비대로 배뇨통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비위생적인 성 접촉 이후에 증상이 생겼다면 임질균이나 클라미디아(chlamydia, 트라코마와 앵무병, 서혜 림프 육아종 따위의 병원균)와 같은 균으로 요도에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 성기에서 분비물이 나온다. 이 밖에 방광에 염증이 있거나 콩팥에서 생긴 돌이 요관(콩팥에서 방광으로 오줌을 보내는 가늘고 긴 관)을 따라 내려오다가 방광 근처에서 걸렸을 때도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여성의 경우 난소에 큰 물혹이 생겨 방광을 눌러서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방광과 요도의 병변 부위에 따라서 통증의 발생 시기가 달리 나타난다.
- 배뇨를 시작할 때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는 요도에 질환이 있는 경우로서 요도염이나 요도 내에 상처가 있는 경우이다.
- 배뇨 중에 통증이 있으면 방광에 질환이 있는 경우이며, 방광 종양이나 골반 내 염증 또는 방광염이 심한 경우에 나타난다.
- 배뇨 끝 무렵이나, 후에 발생되는 통증 중에서 대표적인 것은 급성 방광염이다. 배뇨의 마지막 단계에서 방광 경부와 방광 삼각부의 수축이 일어나면서 이 같은 통증이 발생되는 것이다. 통증은 찌릿하면서 요도 끝까지 전파되는 것이 특징이다.

- 요로(비뇨 계통) 감염 : 원인이 요로 감염이라면 항생제 치료를 통하여 균을 제거하여야 한다. 폐경이 되면 질 속의 균이 변화해서 요로 감염이 잘될 수 있다. 이런 경우 여성 호르몬 치료를 받으면 문제가 해결된다. 요로 감염의 경우 건강한 여성이라면 3일 동안 항생제를 먹으면 대부분 치료된다. 만일 허리에 통증이 있거나 고열이 있을 때는 세균이 신장까지 침범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생제 치료를 더 길게 하여야 하고 입원을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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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 부위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증상이 있을 경우 방치하지 말고 빠른 치료를 받는다. 배뇨 때 통증이 지속되면 염증이나 종양 등 병적인 상태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비뇨기과 전문의에게 의뢰하여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인후] Throat pain / 咽喉痛

주로 인후통이라고 하면 바로 목젖 뒷벽으로 침이나 음식이 지나갈 때 통증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

감염으로 염증 반응이 일어나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그 밖에 생선 가시나 이물질, 뜨거운 물 등이 인후에 자극을 주어서 아플 수도 있다.

침을 삼킬 때 목이 아프다고 호소하는 인후통은 환자가 병원을 방문하는 이유 중 4번째로 흔한 증상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인후통이 세균 때문에 생긴 감염인지 단순한 감기인지 구분하여 치료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인후통의 가장 흔한 이유로는 인후염(감기 따위로 인두와 후두 점막에 생기는 염증)을 들 수 있다.
- 세균에 의한 급성 인두염(인두의 점막이 붓고 헐어 목이 쉬는 병) : 열이 심하고 혀 뒤로 하얗게 백태가 낀다. 턱 뒤로 목에 몽우리가 서고 그 자리를 만지면 아프다. 세균의 종류에 따라서 몸에 빨간 반점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목젖 부위에 좁쌀 크기의 출혈 반점이 보이는 경우도 있다.
- 바이러스에 의한 인두염 :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 인체에서 적출한 편도와 아데노이드를 조직 배양하여 발견한 바이러스)가 원인인 인두염에서는 눈이 빨갛게 충혈되기도 한다. 콕사키 바이러스(coxsackie virus, 소아 인후 궤양성 물집 따위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가 원인인 경우 수족구병이라고 해서 손발에 발진이 함께 나타난다.
목이 따끔거리는 증세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인두 자체의 염증 외에 드물게는 갑상선 염증이 그 원인인 경우도 있다. 이런저런 원인 없이 정신적인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목이 불편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정작 진찰을 받게 되면 별다른 소견을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목이 따끔거릴 때는 가글을 자주하고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바이러스에 따른 단순한 목감기인 경우는 타이레놀이나 아스피린, 부루펜 같은 해열 진통제를 일시적으로 복용하면 증세가 많이 좋아진다. 만약 열이 아주 심하게 나고 목에 몽우리가 생긴다면 병원을 찾아 항생제를 포함한 치료를 조기에 받는 것이 좋다.

감기로 인한 인후통 발생이 많으므로 평소 가글 등으로 목 안을 청결히 한다.

[월경] Dysmenorrhea / 月經痛

생리할 때 나타나는 통증으로, 경련성 통증과 하복부에 집중된 통증이 특징이다.

원발성(原發性)과 속발성(續發性)으로 나눌 수 있다. 현재까지의 보고에 따르면 배란 주기와 연관이 있는 원발성 월경통은, 분비기의 자궁 내막에서 기원한 프로스타그란딘(prostagrandin) 때문에 자궁이 수축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리와 관계된 여러 가지 증후들, 즉 두통, 오심(가슴속이 불쾌하고 울렁거리며 구역질이 나면서도 토하지 못하고 신물이 올라오는 증상), 구토, 요통, 설사 등은 프로스타그란딘이나 그 대사산물의 체내 유입으로 설명할 수 있다. 자궁 내막의 프로스타그란딘 농도는 배란기에서 황체기(여성의 월경 주기에서 황체가 형성되어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하는 기간)에 걸쳐 3배 정도 증가하며, 생리할 때 더욱 증가한다.
원발성 월경통이 있는 여성의 자궁 내막은 무증상의 여성보다 훨씬 많은 프로스타그란딘을 분비한다. 생리할 때 분비되는 프로스타그란딘은 대부분 첫 48시간 이내에 분비되며, 이는 생리통 증상이 가장 심할 경우와 일치한다.

하복부 통증, 두통, 오심, 구토, 요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월경통의 치료에는 프로스타그란딘 합성 억제제를 많이 사용한다.
프로스타그란딘 합성 억제제 사용의 임상적 유용성은, 자궁 내막의 프로스타그란딘 생산의 감소와 월경 양 혹은 기간의 단축에 달려 있다.
경구 피임제는 위축된 자궁 내막 때문에 프로스타그란딘의 합성이 억제됨으로써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근육 영양 장애] Muscular dystrophy / 筋肉性異營養症

골격근의 진행성 퇴행성 변화와 약화를 특징으로 하는 유전성 질환이다.

병태 생리는 주로 골격근에 진행성의 변성이 일어나 근육 자체가 결합 조직이나 지방으로 대치되어, 근육의 가성 비대가 출현하고 근력이 저하되는 것이다. 병인으로서는 최근 근 세포막의 디스트로핀(Dystrophin) 결손으로 세포 내로 유입된 칼슘(Ca++)에 의해 각종 단백 분해 효소가 근육구조 단백을 분해시키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초기에는 쇠약, 쓰러짐, 오리 걸음 등이 나타나고, 정상인보다 근육이 더 크고 강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약하다. 더 진행되어 9~12세가 되면 휠체어에 의지하여야 할 정도로 근육을 포함한 신체의 퇴화가 심해지고, 호흡기 감염이 재발한다.
넘어지면 뼈가 쉽게 부러져 손상을 입거나 척추 근육이 약화되어 척추가 휘며, 가슴 근육이 약해져 기침을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물질의 배출이 막혀 폐렴이 생길 수 있다. 그 외에도 근육 수축이나 누르면 통증을 느끼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이한 치료법은 없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물리 치료, 보조기, 외과적 치료로 기형이 된 부분을 교정하는 정도이다. 약물 요법으로 시도되고 있는 것은 성장 호르몬 억제제인 마진돌(Mazindol)과 프레드니존(prednisone)을 사용하지만, 효과 면에서는 미지수이다.

특별한 예방법이 없다.

[종아리 근육 퇴축술] /

지방이 없지만 근육의 비대로 다리가 굵은 경우 지방 흡입술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우므로, 근육의 부피를 줄여 주는 근육 퇴축술을 시행하게 된다.
종아리 근육 퇴축술은 종아리 근육의 일부를 지배하는 운동 신경의 한 분지를 차단함으로써, 해당 근육의 위축을 가져와 매끈한 종아리 선을 만드는 수술이다.

종아리의 피하 지방이 적고 근육이 발달하여 울퉁불퉁해 보이는 경우에 적용되는 수술이다. 종아리의 굵기 자체가 남들보다 현저히 굵은 경우에는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의 부피도 상당하므로, 지방 흡입술과 근육 퇴축술을 동시에 시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종아리 지방 흡입술 후 효과를 보지 못한 사람에게 시행되기도 한다.

수면(무통) 마취하에서 무릎 뒷면의 접히는 부위에 2cm 가량의 절개선을 넣고, 종아리 가자미근 내측을 지배하는 운동 신경을 신경 자극기로 찾은 후 신경을 차단하는 수술을 시행한다. 수술 시간은 약 1시간~1시간 30분이다. 1주일 정도면 치료가 끝나고 효과는 3~9개월에 걸쳐 서서히 나타난다.

신경 절단으로 해당 근육이 위축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대략 6~9개월까지 계속 진행되므로, 시술을 받은 후 여유 있는 마음으로 충분히 기다리는 것이 필요하다. 무릎 뒷면의 절개선은 처음 2~3개월 동안 약간 붉게 보일 수 있으나, 인체의 주름선과 일치하므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미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드물게 특이 체질로 남들보다 흉이 더 남은 경우에는 주사제나 바르는 약, 흉터 성형술 등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 수술 후 3~6개월 동안은 종아리 근육이 단련될 만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종아리 근육의 스트레칭이나 수영과 같은 운동이 좋다.

[근육 위축증 식이] Muscular atrophy diet / 筋肉萎縮症食餌

근 위축증은 근섬유의 점진적인 퇴화로 근육이 쇠약해지고 위축되는 유전적인 질환이다.

- 영아기 섭취 부족으로 인한 성장 부진을 예방한다.
- 경축(c-ntractures)을 예방한다. 규칙적인 운동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운동 부족은 비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를 예방한다.
- 변비를 예방한다.
- 씹거나 삼키는데 어려움이 있을 경우 음식의 점도를 조절함으로써 적절한 영양 공급을 한다.

-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열량을 조정하고 비만인 경우 열량을 제한한다.
- 씹고 삼키는데 어려움이 있는 경우 연하 보조식이나 치아 보조식을 제공한다.
- 변비 예방을 위하여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 관급식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실시한다.

1. 제한 음식
- 정제된 식품을 피한다. 예: 빵, 파스타, 설탕 등.
- 살코기를 제한한다.
- 트랜스 지방산을 만들어진 식품을 제한한다. 예: 케익, 쿠키, 크래커, 도넛, 감자튀김, 마가린, 자극적인 것-커피, 알코올, 담배 등.

2. 권장 음식
-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다. 예: 냉수성 어류, 마른 고기, 콩제품 등.
- 항산화제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다. 예: 블루베리, 체리, 토마토 등.
- 푸른 잎 채소를 섭취한다. 예: 케일(양배추의 일종), 시금치, 피망 등.
- 불포화 식용유로 요리를 한다. 예: 유채, 올리브유 등.
- 대량의 수분을 섭취한다. 매일 물 6~8컵 정도 마신다.
- 매일 비타민과 영양 보충제를 복용한다. 이는 근육의 퇴화를 늦추고 재생을 증진하며 근 위측증 증상과 관련된 염증을 감소한다. 예: 복합비타민(A, C, E, B, 미네랄), 칼슘, 조효소, 글루타민 등.

[근육 내 자극 치료] Intramuscular stimulation / 筋肉內刺戟治療

근육의 일정 부위에 바늘을 찔러 신경 반사를 일으킴으로써, 신경의 잘못된 정보 전달 시스템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인 물리 치료나 재활 치료가 신경 반사에 따른 효과임이 증명되면서, 이보다 더 효과적이고 직접적인 신경 반사를 일으킬 수 있게 고안된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
근육 내 자극 치료의 목적은 문제가 되는 근육을 이완시키고, 바늘과 전기 자극이 흥분된 신경을 안정시켜 통증을 완화하는 것이다.

근육 내 자극 치료는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두통, 요통, 오십견, 관절통 등의 근골격계 질환, 다친 후 생긴 통증이 수주가 지났는데도 남아 있는 경우, 특별한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이 몇 주 혹은 몇 달 간격을 두고 자주 재발할 경우 등에 유용하다.
- 초과민해진 신경 치료 : 우리 몸의 경보 체계인 통증은 매우 정교하지만 때로는 오작동을 일으키기도 한다. 경보 체계를 맡은 신경이 오랫동안 손상되어 신경이 ‘초과민’한 상태로 변화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하여 신경 끝에 붙은 센서가 잘못 작동하게 되는데, 이를 치료하는 방법으로 IMS(근육 내 자극 요법)가 주목받고 있다. 근육 내 자극 요법이 통증을 줄이는 과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변성된 근육을 치료하면서 나타나는 근육 이완 효과이며, 다른 하나는 침 자극과 전기 자극이 중추 신경계를 자극하여 진통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다.
- 특별한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 재발하는 통증 : 중증 환자의 경우, 주당 한 시간 내외의 치료로 척추 주위의 근육을 모두 풀어 주는 방법이다. 이학적, 신경학적 검사를 통하여 이상이 있다고 생각되는 신경절의 척추 주위 근과 해당 분절의 근육 내 압통점에 침을 시술하는데, 필요에 따라서는 침 끝에 전극을 부착하여 시술하기도 한다. 3~5회만 치료하여도 중증 환자의 경우, 현저하게 통증이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방법은 침을 이용하는 동양 의학에서 응용된 것이지만, 현대 의학의 해부학과 신경 생리학에 기초를 두고 있다. 즉 IMS 치료를 통하여, 통증을 유발하고 주변의 인대와 관절에도 나쁜 영향을 끼치는 손상된 근육에 바늘을 찔러 넣으면 근육이 이 바늘을 꽉 조이게 되는데, 이런 작용으로 근육이 부드럽게 이완되면서 통증이 완화되는 것이다.
신경병적 요소에 기인한 근골격계의 만성 통증 치료에 효과적이고, 연부 조직의 통증 치료에도 적합한 것으로, 근육의 통증 유발점에 바늘(침)을 찔러 넣어 신경 반사를 일으켜 잘못된 신경 정보의 전달 시스템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각종 검사 후 이상이 있다고 생각되는 척추 주위 근육과 근육 내 압통점이 치료 부위가 되며, 경우에 따라 바늘 끝에 전극을 부착하여 전기 자극을 주기도 한다.

치료를 받을 때 바늘과 전기 자극에 크게 민감하지 않다면 별다른 부작용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이 경우 치료는 침 자극 15분, 전기 자극 15분으로 1회에 총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통증 여부에 따라 진통제나 소염제가 처방되기도 한다.

[근육 긴장 이상증] Dystonia / 異緊張症

본인 의지와는 관계없이 근육이 수축함으로써 근육의 뒤틀림이나 반복적인 움직임과 같은 비정상적인 운동, 이상한 자세를 초래하는 병적인 상태를 말한다. 이긴장증이라고도 한다.

뇌의 기저핵에 이상이 있을 경우 나타난다. 근육 긴장 이상증 자체가 하나의 병일 수도 있고, 다른 질병의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다른 질병 없이 기저핵에 이상이 발생하여 근육 긴장 이상증이 나타나는 경우를 1차 근육 긴장 이상증이라 하고, 다른 질병에 수반되어 나타나는 근육 긴장 이상증을 2차 근육 긴장 이상증이라 한다. 1차 근육 긴장 이상증의 주요 원인은 유전이고, 2차 근육 긴장 이상증의 주요 원인은 뇌 손상 등 뇌 질환과 약물 부작용이다.

초기 증상은 눈을 자주 깜박거리거나 눈꺼풀의 경련, 글씨를 몇 줄 쓴 후 필적이 나빠지는 경향, 말을 할 때 목이 조이는 듯한 느낌, 피곤할 때 목이 자꾸 한쪽으로 돌아가거나 당겨지는 것 등이 나타난다. 처음에는 매우 경미하여 힘든 일을 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피로할 때만 간헐적으로 눈에 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은 더욱 두드러지고 더 넓은 부위로 퍼진다. 증상은 처음에 대부분 어떠한 특정한 움직임에 의해서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또 대부분의 환자에게 ‘감각적 속임수’라는 현상이 나타난다. 감각적 속임수는 특정 감각 자극에 의하여 일시적으로 증상이 완화되는 현상이다. 예를 들어 목이 옆으로 돌아가는 사경 환자의 경우 턱을 가볍게 괸다든지 머리를 쓰다듬거나 하는 촉각에 의하여 증상이 일시적으로 가벼워진다.

현재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임상에서 응용되는 약물, 주사 치료 등에 의하여 증상이 많이 완화될 수 있으며,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도울 수 있다.
- 약물 치료 : 약물 치료의 목적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는 근육 수축을 일으키는 신경 전달 물질의 불균형을 바로잡아 각 근육의 움직임을 조화롭게 하는 데 있다. 항콜린성 약제, 근육 이완제, 도파민 작용 약물 등을 사용하며 전신성이나 원발 근육 긴장 이상증 치료에 주로 사용한다.
- 보톡스(BOTOX) 주사 : 보톡스는 근육 수축 신경 신호를 각 근육에 전달하는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방해하여 신경 전도를 차단함으로써 근육의 수축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보톡스를 비정상적으로 수축하는 근육에 알맞은 양을 직접 국소 주사하면 지나치게 비정상적인 근육 수축을 억제하고, 정상 활동에 필요한 근육 수축은 유지시킬 수 있다. 특히 국소성 근육 긴장 이상증의 치료에 효과가 뛰어나고, 전신성의 경우 부분적으로 증상을 완화하여 환자의 불편을 덜어줄 수 있다.
- 수술적 치료 : 보톡스 치료법이 개발되기 전에 약물 치료로 효과를 보지 못하였거나 약물의 부작용이 심하여 더 이상 약물을 투여하지 못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주로 시행되었다. 크게 근육 절제술과 신경 절제술이 있다. 수술적 치료는 이상 수축뿐 아니라 정상적인 근육 수축까지 저하시키기 때문에 증상이 매우 심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한다.

[횡문 근육종] Rhabdomyosarcoma / 橫紋筋肉腫

횡문근에 생기는 소아암이다. 잘 발생하는 부위로는 머리와 목(38%), 비뇨 생식기계(21%), 팔다리(18%), 몸통(7%), 후복막(7%) 등이 있다. 머리와 목 부위 중에서도 주로 안구 주위(안와)와 비인후부, 상악동, 중이, 얼굴, 목 등에 생긴다.

어린 나이에 연부 조직 암이 생기는 원인으로 가족력을 들 수 있는데,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종양 발생 부위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난다.
- 비인두 부위 : 코가 막히고, 입으로 숨을 쉬게 되며, 코피가 나고, 씹고 삼키기가 힘이 든다. 이 부위는 림프선이 발달되어 인접 부위인 머릿속이나 다른 부위로 종양의 전이가 잘 일어난다.
- 두개골 : 뇌 신경 마비, 시력 장애, 뇌압 상승에 따른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 얼굴이나 뺨 : 국소 팽만, 통증, 뇌신경 마비가 나타난다.
- 안구 주위 : 안구 돌출, 안구 주위의 부종, 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는 증상이 나타나며, 통증이 뒤따른다.
- 중이(가운데귀) : 통증, 청력 감소나 소실, 만성으로 귀에서 물이 나오고, 가끔 귓속에 종양 덩어리가 보일 수도 있다. 더 진행되면 중추 신경계로 펴져 나가 뇌압 상승의 증상(두통, 구역질, 구토, 보챔, 경련), 뇌 신경 마비 등이 나타난다.
- 비뇨 생식기 : 소변에 피가 섞이고, 자주 요도염이 나타나고, 진찰 때 덩어리가 만져진다. 여자아이인 경우 질 부위에 생기면 포도송이 같은 덩어리가 질 입구 근처에 보이고, 출혈도 일어나며, 요도 또는 직장 폐쇄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종양이 처음 생긴 장소, 병리 소견 또는 종양이 진행되는 임상 단계에 따라 치료 계획을 세운다.
- 안구 주위, 전립선, 뇌막 주위 : 진단 목적의 조직 검사만 시행하고, 항암제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시행한다.
- 몸통, 팔다리, 고환 주위 : 중요한 기관을 손상시키지 않고 기능을 살리는 범위 내에서 가급적 모두 절제하고, 항암제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진행한다.
- 비뇨 생식기 : 우선 항암제 치료를 시행하고, 그 후 수술하여 모두 떼어 내거나 방사선 치료를 할 수 있다.
- 주로 사용하는 항암제로는 악티노마이신 D(actinomycin D), 사이클로포스파마이드(cyclophosphamide), 빈크리스틴(vincristine), 아드리아마이신(adriamycin), 이포스파마이드(ifosfamide), 시스플라틴(cisplatin), 카르보플라틴(carboplatin), 에토포사이드(etoposide) 등이 있다. 보통 이들을 복합적으로 사용한다.

[만성 신경] Chronic neuralgia / 慢性神經痛

원래의 질환이 치료된 뒤에도 통증이 지속적으로 남아있는 경우 만성 통증이라고 하며 대개 3~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통증이 오면 만성 통증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통증은 인체의 보호적 기능으로 작용하지 못하며 오히려 통증 그 자체가 심각한 하나의 질환으로 남게 된다. 만성 신경통 (chronic neuralgia, 慢性神經痛)의 종류에는 두통, 삼차 신경통 등 안면 부위의 통증, 목과 어깨, 팔의 통증, 대상포진 후 신경통, 말초 신경병증 등이 있다.

두통은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통증임에도 그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못하였으나 신경 혈관성 자극 과민에 의해서 온다는 것이 가장 지배적인 견해이다. 경부 통증의 원인은 대개 경부 근 강직, 근근막성 통증 질환 그리고 추간판 질환 등을 들 수 있다. 요 하지통은 급성 요부 염좌, 추간판 내장증, 추간판 탈출증, 척추강 협착증, 골다공증, 척추 수술 후 요통 증후군, 척추 전방 전위증, 근근막 증후군, 고관절의 이상, 퇴행성 슬관절염으로 유발될 수 있다. 말초 신경병증은 외상, 수술, 압박, 혈관 질환, 종양 등에 의하여 말초 신경이 손상을 받거나 말초 신경의 변화가 초래되어 통증이 유발된다.

만성 통증이 지속되면 점차 심리적인 긴장감, 불안감, 절망, 분노 등이 가중되어 수면 장애, 우울증 등 정신 신경적인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또한 통증을 받아들이는 대뇌에서의 인식 과정의 변화로 원래의 신체적 통증이 차츰 치료하기 어려운 전형적인 만성 통증의 형태로 변화한다. 따라서 신체적 통증의 치료 후에 진찰상 뚜렷이 향상된 소견을 보여도 환자 자신은 그에 비례한 만족과 향상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두통은 두통의 치료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약물 요법, 심리 치료, 운동 요법, 최면 요법 등이 있고 이와 더불어 신경 차단술을 시행하여 통증을 일으키는 두개 내 구조의 활성도를 억제하여 효과를 볼 수도 있다. 삼차 신경통의 안면 부위의 통증이 문제가 되는 경우 삼차 신경통 이외에도 비정형 안면통, 설인 신경통, 슬상 신경통, 안면 경련 등이 문제가 되는데, 제일 흔한 것이 삼차 신경통이다. 기본적인 치료는 항경련제의 약물 치료로 효과를 기대하고, 이에 반응하지 않거나 부작용이 있는 경우 신경 차단 분지를 확인한 후 신경 차단을 시행하게 된다. 목, 어깨, 팔의 통증에 대한 치료들은 물리 치료, 견인 치료 등이 일반적이고, 통증 유발점이나 압통점 주사, 면 관절 주사, 내 측지 차단, 고주파 열 응고술 등을 시행하여 통증을 완화시켜 준다. 어깨나 팔의 통증은 근건염, 오십견 등이 흔한데 치료는 휴식과 약물 치료, 물리 치료는 기본이며 견갑성 신경, 액와 신경에 신경 차단술을 시행하게 된다.
요 하지통 일반적인 보존 요법(투약, 안정, 물리 치료, 견인 요법, 경피적 신경 자극법, 레이저 치료, 고주파 열 응고법 등)과 신경 차단 요법으로 통증을 조절하게 된다. 대상포진 후 신경통 치료는 항바이러스제나 소염 진통제, 부신 피질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하며, 심한 통증이 올 경우 교감 신경 차단술이나 지속적 경막 외 차단을 시행한다. 경피적 전기 신경 자극법, 피부 동결법, 레이저 조사 등이 병용 치료되기도 한다. 말초 신경병증은 우선 신경병증을 일으키는 기존 원인의 치료가 중요하며 약물 요법과 신경 차단법, 물리 치료, 신경 자극법을 시행한다.

신경통을 유발하는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최선이다. 수면 장애나 영양 결핍도 만성 신경통 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 신경통에 좋으며 평소 위생적인 생활환경 또한 중요하다.

[삼차 신경] Trigeminal neuropathy / 三叉神經痛

삼차 신경통(trigeminal neuropathy, 三叉神經痛)은 반복적인 통증 발작이 얼굴의 감각을 담당하는 삼차 신경이 분포하는 안면 부위에 오는 질환으로서, 50~60대 여자에서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인은 정확이 밝혀져 있지는 않지만, 최근에는 뇌혈관이 뇌교의 삼차 신경근 유입부에서 압박하여 발생된다는 혈관 압박설이 가장 유력하게 인정되고 있다. 정상 혈관이 신경근을 압박하게 되는 기전으로는 -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동맥이 신장되고 확장되어져 발생하며,
- 정맥이 신경을 가로질러 누름으로써 통증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 소수의 환자에서 뇌혈관의 동정맥 기형이나 뇌동맥류, 뇌종양, 다발성 경화증, 헤르페스 감염, 기타 신경주행 주위의 염증, 위축 등이 원인이 될 수도 있어 전문가와 상담하여 정밀 검사가 필요하기도 하다.

안면부의 통증은 흔히 윗입술, 뺨, 치아, 잇몸, 입천장, 위턱, 아랫입술, 아래턱 등에 나타나며, 간혹 눈 근처의 통증이 같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것은 마치 전기 쇼크 또는 칼로 찌르는 듯한 욱신거리는 통증이 수초 내지, 수분 가량 불규칙하게 지속되고 안면부의 다른 부위로 확산되는 듯한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따라서 환자들은 음식물의 섭취나 말하는 것조차 꺼리게 된다. 통증이 항상 지속되지는 않고 대부분 무통기간이 있으며, 이 기간이 지난 후 재발 시에는 통증의 빈도 및 강도가 심해지는 것이 보통이다.

삼차 신경통의 치료는 처음 약물 요법부터 시작한다. 테그레톨이라는 항경련제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삼차 신경통 환자의 약 60~70%정도에서 통증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다. 매일 200~800mg 용량을 복용하는데 1~2년 정도 사용하면 부작용이 나타나고 통증 감소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현재로는 경피적 고주파 삼차 신경절 절단술과 미세 혈관 감압술을 가장 많이 시행하며, 수술 후 결과도 좋은 편이다. 환자의 연령, 전신적 상태, 혈관의 압박 유무, 병력, 다른 질병의 동반 유무 등 여러 가지 요인을 고려하여 적절한 수술의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전문가와 충분히 상담이 필요하다.

빠른 시일 내에 전문가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정신적으로 심한 우울증에 빠진다든가 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건강 Q&A

  • Q근육통 문의

    3주전쯤 운동을 격렬하게 했는데요 근육통이 다음날 엄청 심하게 왔어요 1주일하고 이틀정도 근육통이 있었는데 제가 원래 턱걸이를 12개할수있어요 그런데 3주정도 지나고 근육통

    A 안녕하세요, 하이닥 운동상담사 김종광 입니다.근육통과 운동능력은 크게 상관없습니다. 근육통이 나타나는것은 지극히 당연한 현상으로 근력운동 이후 근섬유의 손상이 일어나기때문에

  • Q근육통질문 입니다

    근육통질문 입니다 상황을 예를들면 친구와 같이운동해도 전 근육통이 더심하고 올래가는 편이고 그래서 음식도 다양하게 먹고 물도많이 먹고 약도 먹어바도 근육통이 올래가는 이유가

    A 안녕하세요, 하이닥 운동상담사 김정현 입니다.몸 속 염증수치가 높을수록 쉽게 근육통이 생깁니다. 지방이 많은 것도 이런 원인 중 하나입니다.근육통이 오래가는 것은 결국 면역

  • Q운동후에 근육통이 있는데 다음날까지 근육통이 남아있어도 ...

    운동후에 근육통이 있는데 다음날까지 근육통이 남아있어도 운동을 해도 괜찮은가요?

    A 안녕하세요, 하이닥 운동상담사 이선규 입니다.운동 후 24-48시간 후 오는 근육통은 doms(지연성근통증)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주로 편심성 수축(근육의 길이나 늘어나는 수축

    SMART TAG : 근골격계, 근육, 근육통
  • Q근육통질문

    얼마전 6일인가7일연속으로 실내에서조깅 30분조금넘게 하고 마지막날에 조깅30분과 실내자전거 30분정도를 하였습니다. 몇시간뒤 다리에서근육통같은 통증이느껴졌고 자고일어나니

    A 안녕하세요, 하이닥 응급의학과 상담의 한재병 입니다.적혀있는 내용으로만 정확히 판단을 할 수는 없습니다.단순 근육통이 아닌, 염좌 등의 가능성도 확인해야하구요. 증상 지속시 정형

  • Q소아근육통

    초등학생 저학년 남자아인인데 근육통을 자주호소합니다.키는 작고 마른 편이고 태권도를 다녀온후 자기전까지 시간에 통증을 호소하는데무리하게 근육을 쓴것인지 성장인지 어디가 이상

    A 안녕하세요, 하이닥 정형외과 상담의 조태환 입니다.일반적으로 소아에서 무리하면 근육통이 발생하고골격성장을 근육성장이 따라가지 못해도 통증이 옵니다.증상이 심하거나 몽우리가 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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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칼럼

  • 뉴스
    근육통은 운동으로 다스려야 한다고요? NO!

    직장인 A 씨는 올해 운동으로 멋진 몸을 만들어보겠다는 다짐과 함께 헬스장을 등록했다. 의욕이 과했을까? 며칠 지나지 않아 과한 근육통을 느꼈다. 하지만 A 씨는 ‘오랜

    SMART TAG : 근육, 근육통,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근육영양장애
  • 뉴스
    끊이지 않는 근육통의 원인은?

    자거나 정신적인 우울증에 빠지기도 합니다. 또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면 몸의 다른 곳으로 더 넓게 퍼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을 흔히 근육통, 담이라고 불러지고 있으며

    SMART TAG : 근육, 성인, 시니어, 한방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근육통
  • 뉴스
    당신의 관절, 근육통이 오래가는 이유

    무엇이 있을까? ◆ 당신의 ‘관절, 근육통’이 오래가는 이유 3가지 첫 번째. 먹고 바로 자는 습관 술과 야식, 더욱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먹고 소화되기 전에 바로 자는 습관’이

    SMART TAG : 관절, 관절통, 근골격계, 신경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기타관절염, 기타관절질환, 근육통, 근육
  • 뉴스
    봄철 근육통을 의심해야 하는 이유

    날이 풀리면서 과도한 야외 활동으로 근육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은 증상이 가볍지만 때론 생각지 못한 질병의 전조 증상일 수 있으니 다음의 사례로 미리 인지해둘 필요가

    SMART TAG : 근육통, 근골격계, 근육, 내과, 폐암, 근막통증증후군, A형간염
  • 뉴스
    여성 배우가 SNS에 고백한 섬유근육통이란?

    배우 박환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섬유근육통’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섬유근육통은 온몸에 통증이 발생하는 만성 질환으로,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은 계속 아픔을 호소하지만

    SMART TAG : 근육통, 근골격계, 근육, 신경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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