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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호흡 증후군] hyperventilation syndrome / 過呼吸症候群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숨을 빠르게 쉬게 되면 호흡을 통하여 이산화탄소가 과도하게 배출되어 pH가 증가하는 호흡성 알칼리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한다. 과환기 증후군이라고도 한다.
신체는 정상적인 호흡을 통하여 산소를 받아들이고 이산화탄소를 배출시켜 동맥혈의 이산화탄소 농도를 37~43mmHg 범위로 유지한다.

- 신체적 원인 : 폐질환(천식, 기흉, 폐렴, 폐색전증, 폐혈관 질환 등), 심장 질환(심부전 등), 대사성 산증(당뇨병, 신장 질환 등), 갑상선 기능 항진증, 통증이 증가할 때, 발열, 임신(프로게스테론 호르몬 증가에 의한 호흡 욕구 증가) 등
- 약물 원인 : 아스피린 계열의 진통 소염제, 테오필린, 프로게스테론 등
- 정신적 원인 : 갑작스러운 불안, 스트레스, 감정이 격해진 상태, 정신 질환 등

- 호흡의 욕구가 증가되어 호흡량이 늘어나는 것이 가장 흔한 증상이다.
- 과도한 호흡이 끝난 후에는 낮은 혈중 이산화탄소 반응으로 호흡이 감소하기도 한다.
- 두통, 어지럼, 오심(메스꺼움), 감각 둔화, 손발 저림, 의식 저하, 실신 등이 나타난다.
- 팔다리가 저리면서 경기를 일으킬 때와 같은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 증상이 계속 지속될 경우 혈액이 알칼리화되므로 부정맥이 발생하여 심근 허혈, 가슴 통증

다양한 원인에 의하여 일어나는 증상들을 통틀어 가리키는 것으로 질환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안정과 함께 수면을 취하고, 증상이 심할 경우 봉투를 통하여 자신이 배출한 공기를 재흡입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 그 밖에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개인적 문제, 정신과적 문제 등을 해결하는 것이 좋다.

- 원인이 신체적 질환에 의한 것이라면 관련 질환의 치료를 실시한다.
- 정신적 원인에 의한 것이라면 불안이나 스트레스가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자신의 증상이 심각한 신체적 질환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인식하여야 한다.
- 카페인은 과호흡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는 피한다.

[원인 질환을 파악하기 위한 검사]
과호흡 증후군을 일으키는 질환은 매우 다양하므로 일괄적으로 시행하는 검사는 없다. 원인 질환을 밝히기 위하여 폐 기능 검사, 심장 검사 등을 시행할 수 있고, 동맥혈 가스 분석을 실시한다.

[체인-스토크스 호흡] Cheyne-Stokes respiration /

호흡과 무호흡의 시기가 일정한 간격으로 되풀이되는 이상 호흡이다. 스코틀랜드의 존 체인과 아일랜드의 윌리엄 스토크스가 처음으로 기록한 주기성 호흡이다.

원인은 분명하지 않다. 호흡 중추 자체에서 외부의 자극을 받아들이는 기능이 떨어지거나, 이산화탄소 분압(부분 압력)의 혈중과 조직액이 달라지면서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정상인의 경우에도 잠을 자거나 높은 지대에 있을 때 이 증상을 느끼기도 한다.
그 밖의 원인 질환은 다음과 같다.
- 뇌 손상(대뇌 반구나 간뇌의 손상)
- 뇌염
- 심부전
- 만성 폐부종
- 고산병
- 요독증(콩팥의 기능 장애로 몸 안의 노폐물이 오줌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핏속에 들어가 중독을 일으키는 병증)
- 약제 유발성 호흡 억제(모르핀 등)

처음에는 아주 작은 호흡으로 시작하여 점차 깊고 빠르게 숨을 쉬다가, 다시 차츰 호흡이 얕아져서 20~30초 정도 숨을 쉬지 않는다. 대개 1분 동안 10~20초 사이에 숨이 빨라지거나 쉬지 않는 시기가 나타나며, 이러한 주기가 되풀이된다.
누워 있으면 호흡이 불편해지고(기좌 호흡 곤란), 밤중에도 갑자기 호흡이 곤란해지거나(발작적 야간 호흡 곤란), 낮에 심한 졸음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원인 질환을 치료한다.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섞어서 흡입하고, 중추 신경제와 뇌혈관 확장제를 투여하며, 피부에 자극을 주는 방법을 함께 쓴다. 잘 때 산소를 공급하거나 상기도(기도에서 기관지, 후두, 인두, 코안이 있는 부위) 양압술(콧속에 공기를 불어넣어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하는 시술)을 꾸준히 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별한 예방법은 없으며, 원인 질환을 앓고 있다면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 호흡 양상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쿠스마울 호흡] Kussmaul respiration /

혼수 상태에 빠진 당뇨병 환자의 깊고 빠른 호흡으로 쿠스마울 대 호흡이라고도 한다. 당뇨병성이나 콜레라의 혼수 상태에서 나타나며, 탈수, 당뇨, 아세톤뇨, 저혈압, 피부 건조, 질소 혈증(窒素血症) 등이 수반된다. 코를 골기도 하며 날숨에서 당뇨병 특유의 과일 비슷한 냄새가 난다.

대사성 산증에 의해 나타나게 되는데, 산증은 신체가 강한 산성의 상태를 띠는 것을 말한다. 대사성 산증은 당뇨병(당뇨성 케톤산증), 신장 질환, 설사 등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게 된다. 신체가 지나치게 산성화되면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이를 보상하기 위해서 깊고 빠른 호흡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공기 기아(air hurger)와 같이 깊고 빠른 호흡이 특직정으로 나타난다.
당뇨성 케톤산증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
- 고혈당
- 케톤뇨증
- 다뇨
- 다음
- 다식
- 오심, 구토
- 복통
- 과일향이 나는 호흡
- 탈수 증상(저혈압, 빠른 심박)
- 의식 변화

원인이 되는 질환을 치료함으로써 신체의 산성도를 바로 잡을 수 있다. 당뇨성 케톤산증이 원인인 경우에는 정맥을 통한 인슐린 주사가 효과적이다. 그 외에 수액 공급은 알코올성 케톤산증이나 탈수, 영양 실조, 심한 설사가 원인인 경우 효과적이며, 중탄산 나트륨(sodium bicarbonate)과 같이 중성 또는 알칼리성 물질을 정맥 혹은 경구로 투여함으로써 혈액 내의 산성도를 교정할 수 있다. 또는 혈액 투석을 통해 혈액 내 독성을 제거할 수 있다.

그 원인인 대사성 산증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다. 당뇨병이 있는 환자는 항상 혈당을 확인해야 하며, 인슐린 용량을 적절하게 조절해야 한다. 아플 때나 임신 중일 때, 심각한 부상을 당했을 때는 더욱 꼼꼼하게 체크해야 한다. 그 외에는 약이나 알코올의 남용이 대사성 산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물질에 중독되어 있는 사람들이 미리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호흡 부전증] Respiratory failure / 呼吸不全症

평소에 유지되던 동맥혈 산소압에서 산소 분압이 10~15mmHg 감소한 경우 저산소성(혈액 내 산소 부족) 호흡 부전이라고 하며, 혈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50mmHg이거나 과탄산 혈증으로 피에이치(pH)가 7.3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를 과탄산 혈증성(혈액 내 탄산 과다) 호흡 부전이라고 한다.

저산소성 호흡 부전은 중증의 폐렴이나 폐부종, 폐출혈 등으로 폐포에서 산소의 확산에 문제가 생기는 질환이 있을 때 생긴다. 과탄산 혈증성 호흡 부전은 환기량이 감소하거나 사강(死腔) 호흡이 증가하는 등의 환기 장애가 원인이다.

호흡 곤란(숨찬 증상)이 주된 증상이며, 저산소 혈증, 과탄산 혈증이 심하면 두통, 의식 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급성 호흡 부전의 치료 원칙은 저산소 혈증이나 과탄산 혈증을 빨리 교정하면서 동시에 원인이 되는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다. 치료를 해도 교정되지 않으면 인공 호흡기를 걸어 양압 환기를 해야 한다.

대부분의 원인을 차지하는 만성 폐쇄성 폐 질환의 경우 기관지의 염증이나 폐렴 등으로 급성 호흡 부전이 생기기 쉽다. 평소보다 가래의 양이 늘거나 색깔이 누래지거나 숨이 찬 증상이 심해질 경우 빨리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해야 호흡 부전으로 이행하는 것을 미리 막을 수 있다.

[호흡기계] Respiratory system / 呼吸器系

호흡 작용에 관여하는 코, 인두, 후두, 기관지, 기관, 폐 등을 모두 호흡기계라고 한다.
코로 들이쉰 외계의 산소를 비강(코안), 인후, 기관, 기관지를 거쳐 최종적으로 폐의 말단인 폐포(허파 꽈리)에서 가스 교환을 함으로써 체내의 중요한 에너지원인 산소를 공급하고, 체내의 가스 교환 과정에서 생성된 불필요한 이산화탄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호흡기계가 잠시라도 멈추면 인체는 치명적인 영향을 받게 된다. 호흡기계는 연수(숨뇌)에서 관장하며, 호흡에 관여하는 근육은 불수의근(의지와 관계없이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근육)이다.

호흡기계는 몸 안으로 체내의 중요한 에너지원인 산소를 빨아들이고, 체내의 가스 교환 과정에서 생성된 이산화탄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중요한 기능을 담당한다. 또한 공기 중에 섞인 먼지, 세균, 바이러스 등을 코나 기관 등의 미세한 털이 걸러 내서 체내로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 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호흡기계는 후각 기능, 발성 기능 등에도 영향을 미친다.
호흡기계 질환으로는 폐렴, 폐암, 폐결핵, 폐농양, 기관지염, 인후염, 인후 농양, 역류 인후두염, 급-만성 부비동염, 비(鼻)용종 등이 있다.

[호흡기 내과] Division of pulmonology / 呼吸器內科

내과의 한 분과로서 호흡과 관련된 기관지, 폐 등의 하부 호흡기계 기관에서 나타나는 감기, 천식, 폐렴, 결핵, 폐 색전증, 폐암, 폐동맥 고혈압 등의 질환을 전문적으로 다룬다.
계절마다 치르는 인플루엔자(유행성 감기)부터 최근 급증하고 있는 천식, 폐암 등의 호흡과 관련된 모든 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단하고 치료, 관리한다.
과거에는 광부들에게 다발하던 규폐증(규소폐증), 중피종(중피 세포에 생기는 종양) 같은 직업병을 비롯하여 결핵 등을 주로 다루었는데, 최근에는 중환자에게 다발하는 폐 색전증 등과 같은 중환자 관련 호흡기 질환, 환경 관련 호흡기 질환, 폐암 등을 많이 다루고 있다.

- 감기, 독감, 폐렴
- 천식
- 만성 폐쇄성 폐 질환
- 결핵
- 폐암
- 패혈증
- 폐동맥 고혈압

[호흡 기도 내 이물] / 呼吸氣道內異物

호흡 기도 내로 흡입된 이물로 인하여 기도 폐쇄가 일어나 발생되는 여러 가지 병적 상태를 말한다.

후두 이물은 빵이나 떡, 핫도그 등에 의하여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기관지 내 이물은 생후 6개월~3세의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며, 여자아이보다 남자아이에게 더 많이 발생한다. 이물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이 주를 이루는데, 그 중에서도 땅콩이 가장 흔하다. 기관지 내 이물인 경우 기관지가 완전히 막혀 공기가 통하지 못하게 되면 그 아래 부분 폐포 내의 공기가 흡수되면서 무기폐를 초래한다. 또 부분적으로 막혀 공기가 통하면 증상이 없거나 천명이 일어날 수 있다. 그리고 부분적으로 공기가 들어가기는 하나 나오지 못하는 경우 폐쇄성과 팽창을 일으킨다.

기도 폐쇄를 일으킨 이물의 종류, 폐쇄의 부위에 따라, 시간 경과에 따른 2차 감염의 유무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이물을 흡입하였을 당시 갑작스러운 기침, 질식, 호흡 곤란, 구역질이 나타난다. 그러나 가끔 이물을 흡입한 후 수시간에서 수주일 동안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물로 인한 기도 폐쇄가 나타나는 부위에 따라 후두나 기관 내 이물인 경우 컹컹거리는 기침, 쉰 목소리, 심한 폐쇄로 인하여 목소리가 나오지 않거나 숨을 들이마실 때 나타나는 호흡 곤란이 있을 수 있다. 심할 경우에는 청색증이 동반될 수 있다.
기관지 내 이물인 경우도 초기에는 후두와 기관 이물에서와 비슷하다. 기도 폐쇄의 정도에 따라 증상이 없거나 호흡할 때 쌕쌕거리는 천명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폐쇄의 종류에 따라 무기폐나 과팽창이 나타날 수 있다. 때로는 이물 흡입 사실을 모르고 수개월이 지나 간간이 기침하거나 천명이 들리는 정도의 증상만 보이는 경우도 있고, 동일한 부위에 폐렴이 반복되거나 난치성 천식의 증상을 보일 수도 있다.

원칙은 이물을 제거하는 것이나, 제거 방법은 이물의 위치에 따라 다르다. 이물이 후두나 기도 내에 위치할 때에는 내시경으로 확인하고 제거한다. 환자가 질식 상태에 있을 때에는 응급 처치가 필요하며, 이물을 제거한 후에도 남아 있는 염증과 합병증에 대한 치료를 하여야 한다. 이물을 곧바로 제거하면 예후는 좋다. 그러나 후두와 기관 내에 커다란 이물이 걸려 호흡 곤란이 심할 때에는 즉각적으로 제거하지 못하거나 적절한 처치를 받지 못하면 치명적인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기관지 내의 이물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기도 폐쇄 이하 부위에 무기폐, 과팽창, 2차 감염에 의한 화농성 폐렴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이물의 흡입은 대부분 성인의 무관심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땅콩이나 장난감 부속, 사탕, 동전, 포도 등 삼키기 쉬운 작은 물건은 아이 손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수면 무호흡 증후군] Sleep apnea syndrome / 睡眠無呼吸症候群

수면 중 10초 이상 지속되는 무호흡이 매시간 5회 이상 관찰되고 무호흡으로 산소 포화도가 기저치에 비해서 4% 이상 감소하는 것이 확인되며 주간에 과다 졸음증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

코골기와 수면 무호흡(sleep apnea syndrome, 睡眠無呼吸症)은 같은 의미가 아니다. 그러나 코골기가 심한 경우에는 수면 무호흡으로 진행될 위험성이 높다.
숨을 쉬면 공기는 코를 통해서 인두와 후두를 지나서 기관으로 들어가게 된다. 코에서부터 성대까지를 상기도라고 부르는데, 상기도 중에서 목젖 뒷부분부터 성대까지는 연한 근육과 결체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기도 크기가 쉽게 변할 수 있다.
수면 중에는 근육의 긴장도가 떨어지므로 기도가 좁아질 수 있고 똑바로 누워서 잘 때 혀가 중력 때문에 뒤로 떨어져서 기도를 막게 된다.
정상적일 때는 기도가 좁아지는 정도가 심하지 않아서 기도 폐쇄가 일어나지 않지만 상기도가 병적으로 좁거나 점막에 염증이 있을 경우에는 심하게 기도가 좁아져서 기도를 폐쇄할 수 있다.
낮에는 반사 작용으로 기도를 유지하지만 수면 중에는 이런 반사 작용도 감소하게 되므로 기도가 폐쇄되고 숨을 쉴 수 없게 되어 몸으로의 산소 공급이 중단된다. 산소 공급이 중단되면 피 속에 산소치가 떨어지는 저산소증이 일어나고 탄산 가스 배출의 중단으로 고 탄산 혈증이 동반된다.
저산소증의 정도는 무호흡 기간과 횟수에 비례하게 되므로 무호흡이 심할수록 저산소증이 심해진다.
저산소증과 고 탄산 혈증은 뇌의 호흡 관련 부위를 자극하므로 잠에서 깨어나서 숨을 다시 쉬게 된다. 이렇게 잠을 깨는 시간은 몇 초에 지나지 않으므로 환자는 잠에서 깼다는 것을 의식하지 못한다. 이렇게 잠에서 깨어나는 각성 반응의 횟수가 많아지면 환자는 수면 부족 상태가 된다.

수면 중에 숨을 쉬지 않으면 산소 공급이 끊어지게 되는데 몸 속에 산소가 부족하게 되면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우선 산소 부족을 인지하면 잠에서 깨는 각성 반응이 일어나고 잠을 잘 수 없게 되어 수면이 부족하게 된다. 따라서 아침에 일어나더라도 잠이 모자라 머리가 아프고, 피로감을 느끼게 되며 심하면 낮에 계속 졸리고 안정 시에는 발작적으로 잠을 자게 된다.
수면 부족으로 일상 생활에서 지장을 초래하는데 일의 능률이 떨어지고 심한 경우에는 작업 중 또는 운전 중에 잠에 빠지게 되므로 안전 사고나 교통 사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1. 양압 공급 호흡기
기도 폐쇄를 막기 위해서 코에 양압을 공급하면 목젖과 혀가 앞으로 밀려서 기도가 열린다는 가설로 개발된 치료 방법으로 코에 양압을 공급하는 기구를 사용하여 무호흡을 치료한다.

2. 인두 성형 수술(목젖 성형술)
목젖이나 인두 부위의 이상으로 인한 코골기에는 효과가 있다. 무호흡 환자의 대부분은 혀 뒷부분 또는 그 아래에서 폐쇄가 일어나므로 일부 환자만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한점이 있다. 따라서 수술을 시행하기 전에 기도 폐쇄 부위를 정확하게 진단해야 한다.

3. 구강 기구
수면 중에는 혀의 긴장도가 떨어져서 혀가 뒤로 떨어지므로 인두를 막게 되고 기도를 폐쇄하므로 턱을 앞으로 당기는 기구를 입 안에 설치하는 방법으로 일부 환자에게서 효과를 보는데 입에 기구를 장치하고 잠을 자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

4. 상하악 성형술
기도를 넓히기 위해서 얼굴 뼈를 앞으로 밀어내는 수술을 시행할 수 있는데 매우 큰 수술이고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문제점이 있다.

5. 기관 절개술
성대 밑에 기관 절개를 해서 기도 폐쇄 부위를 우회해서 숨을 쉬게 하는 방법인 데 기관 절개로 공기가 성대를 통과하지 못하므로 말을 할 수 없다는 문제점과 미용상 문제점이 있고 다른 효과적인 치료법이 개발되어 현재는 중증 환자가 다른 치료법의 효과를 기다리는 동안 임시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6. 기타
편도선이나 아데노이드가 큰 경우에 이들을 제거하면 효과를 볼 수 있는데, 특히 소아연령에서 효과적일 수 있다. 목 부위에 종양이 있거나 코 안에 이상이 있을 때에는 이들을 제거하거나 교정하는 수술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체중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식이 요법과 운동 요법을 적절하게 병행하여 기도의 긴장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술과 담배를 금하도록 한다.
술은 혈관 확장을 유발시켜서 인두 점막을 붓게 만들고 기도를 좁게 하며 뇌에 마취 효과가 있어서 반사 기능을 억제하므로 정상적인 호흡을 못하게 하고 무호흡을 유발하게 한다.
담배는 연기 중에 들어 있는 물질들 때문에 인두 점막이 붓게 되며 뜨거운 담배 연기가 직접 점막을 자극해서 붓게 되므로 기도가 좁아지게 된다.

[급성 호흡 곤란 증후군]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 急性呼吸困難症候群

폐포(허파꽈리)와 폐포를 싸고 있는 모세 혈관 막의 투과성이 증가하여 생기는 호흡 곤란이다. 급성 폐 손상의 가장 심한 형태로, 급성 염증이나 손상에 대한 전신적인 반응 중에서 폐에 일어나는 일종의 합병증이다.

표.급성폐손상과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진단기준

급성 폐 손상은 감염이나 손상에 대한 전신적인 염증 반응이 조절되지 못해서 생긴다. 전신적인 염증 반응으로 활성화된 염증 세포들과 여기서 분비된 여러 물질이 폐포 막과 폐 모세 혈관을 손상시키고, 이 때문에 혈관의 투과성이 증가하여 혈중의 단백질이 폐포 속으로 빠져나오면서 폐부종이 생긴다. 부종이 생긴 폐포에는 공기가 들어갈 수 없게 되고, 꽈리 모양으로 유지되던 폐포가 쪼그라드는 현상(허탈)이 일어난다.

폐 허탈이 발생한 부위의 폐포들은 가스 교환을 할 수 없게 되고, 실제 가스 교환에는 폐 허탈이 일어나지 않은 정상 폐 부분의 폐포만 참여하여 성인이 아기 폐 정도의 작은 폐로 숨을 쉬는 것과 같은 상황이 된다.

급성호흡곤란증후군에서호흡부전의원인

표.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원인질환

폐 손상이 일어나도 초기 수 시간 동안은 특이한 호흡기 증상이 없다. 점차 병이 진행되면서 호흡 수가 빨라지는 빈 호흡이 나타나고, 이후에 바로 호흡 곤란을 느낀다. 초기에는 산소 농도를 조금만 높여도 바로 동맥혈 산소 분압(동맥혈의 산소 수치)이 증가하지만, 병이 깊어지면서 호흡 곤란과 빈 호흡의 정도가 더 심해진다. 이때는 고농도의 산소를 투여해도 동맥혈 산소 분압이 증가하지 않는다. 이 상태에서 흉부 방사선 검사를 하면 양쪽 폐에 음영의 증가가 전반적으로 관찰되며 청진을 하면 수포 음이 양쪽 폐에서 들린다.

원인에 대한 치료를 하고, 산소 치료를 하여 동맥혈의 산소 농도를 60mmHg로 유지해야 하며, 자발 호흡으로 유지되지 않으면 인공 호흡기를 통한 양압 호흡을 시작해야 한다.

표.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치료목표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방사선검사소견
기계환기(인공호흡기)의원리
기관내삽관과기도절개

원인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병원성 감염이나 혈전증, 색전증, 소화기 출혈 등의 예방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급성 호흡 곤란 증후군의 사망률]
일반적으로 급성 호흡 곤란 증후군의 사망률은 50~70%라고 하지만 적절한 치료 방법이 이용되면서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다. 사망률과 관련해서는 나이, 다른 장기의 손상 여부, 패혈증의 유무, 투여되는 산소 농도 등에 따라 다르다.

[신생아 호흡 곤란 증후군] Neonatal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 新生兒呼吸困難症候群

폐 성숙 부전으로 폐 표면 활성제가 부족함으로써 무기폐(atelectasis)가 나타나는 진행성 호흡 부전을 말한다. 초자 양막 질환이라고도 불리는 이 질환은 체중 1,500g 미만과 임신 28~37주의 미숙아에게 가장 흔하고 28주 이하의 경우 발생률은 50~70%이며, 빈도는 미성숙의 정도가 심할수록 증가한다.

출생 시 적절한 폐 기능은 폐포의 안정성과 적당한 양의 폐 표면 활성제, 폐포의 표면적에 의해 좌우된다. 신생아 호흡 곤란 증후군은 폐 표면 활성제 부족, 폐의 불완전한 구조적 발달, 고도의 유연한 흉벽으로 인한 결과이다.
폐 표면 활성제는 폐포의 허탈(虛脫)을 막고 방어력을 유지해 감염을 막고 폐포 표면 장력을 낮추어 준다. 이러한 폐 표면 활성제가 부족하면 폐포 표면의 장력이 증가하여 폐포의 불안정 및 흡기 시 폐의 비동등한 팽창으로 폐혈관 수축 및 저관류를 초래한다. 또한 모세혈관이 손상되고 혈장이 누출되면서 무기폐가 되고, 공기 교환 부족으로 저산소증, 과탄산 혈증, 호흡성 대사성 산증을 유발하여 호흡 장애 등이 나타난다.

- 1차적인 증상으로는 호흡 시 신음 또는 칭얼거림, 흉골, 흉골 위, 흉골 하, 늑간의 함몰, 빈 호흡(분당 60회 이상), 저체온증, 청색증, 호흡음의 감소, 종이 마찰음 같은 건조한 호흡 등이 나타난다.
- 질환의 진행에 따라 복부가 위아래로 현저하게 움직이는 함몰 호흡, 말초 부종의 증가, 근육 긴장의 감소, 청색증의 증가, 체온 저하, 무호흡, 서맥, 혈액 분포의 변화로 피부색이 창백한 회백색, 호흡음 감소 등이 나타난다.
-

조기 발견하여 즉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 질환 초기에 외인성 폐 표면 활성제를 폐 속으로 투여한다. 이는 극소 미숙아에게 특히 효과적이며, 영아에게 출생 시 예방적으로 투여할 수 있다. 소의 추출물과 합성 계면 활성제가 이용 가능하며 기관지관으로 투여한다.
- 인공호흡기를 이용한 기계적인 환기를 빠른 속도(900회/분)로 시행한다.
- ECMO(체외막형 산소 섭취, extracorporeal membrane oxygenation)는 가역적인 심부전이나 호흡 부전 환아에게 적용되며, 이는 체외에서 가스를 교환하는 변형된 심폐 유회 기구이다.
- 지지 요법으로 저산소증을 방지한다. 산소 농도를 유지하고(동맥혈 가스 분압 60~80mmHg) 필요하다면 인공호흡기를 사용한다. 저체온증을 방지하기 위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수분, 전해질, 산 염기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또한 영양 유지, 저혈압 예방, 합병증을 관찰하고 감염 발생 시 항생제 치료를 한다.

조산이나 미숙아 출생 방지 및 산전 스테로이드 투여 등이 있다.

[진단]
- 출생 전 : 태아의 폐 성숙 정도를 의미하는 L/S비 측정(제태 기간 36주 이상일 때 2.0이상), 포말 안정 검사(양수나 위액에 에탄올을 섞어 검사) 등
- 출생 후 : 임상적인 증상, 폐 방사선 검사, ABGA(동맥혈 가스 분석 검사) 검사 결과 등

[신생아 일과성 빈 호흡] Transient tachypnea of the newborn / 新生兒一過性頻呼吸

출생 후 폐액의 흡수가 지연되어 폐 속에 물이 남아 있는 경우 호흡 곤란이 생겨 호흡이 빨라지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약한 호흡 곤란은 생후 1~3일 정도 지속되다 호전된다.

정상적인 태아는 엄마의 자궁 속에 있을 때 숨을 쉬지 않는다. 필요한 영양이나 산소는 엄마의 태반을 통하여 탯줄로 공급받고 단지 심장만 박동한다. 이때 태아의 폐는 공기가 아니라 폐액으로 차 있다. 폐액은 출생 과정에서 좁은 산도를 통해 빠져나올 때 3분의 2는 배출되고, 나머지 3분의 1은 림프절로 흡수되어 폐에 공간이 생기면서 공기가 차 호흡하게 된다. 그런데 간혹 이 폐액의 흡수가 지연되어 폐 속에 물이 남아 있는 경우에 호흡이 정상적이지 못하고 호흡 곤란이 생겨 호흡이 빨라지는 경우가 생긴다.

미숙아에서 폐 표면 활성제 부족에 의하여 생기는 신생아 호흡 곤란 증후군과 유사하다. 출생 직후 1~2일간 호흡이 빠르고, 청색증이 있으며, 가슴에 함몰이 있고, 잘 먹지 못하거나 수유할 때 힘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이 질환은 만삭아에 주로 생기고, 경과가 심하지 않으며, 1~2일에 회복된다. 대부분의 경우 인공 환기 요법이나 인공 폐 표면 활성제 보충 요법과 같은 치료까지 필요 없는 점 등이 신생아 호흡 곤란 증후군과 다른 점이다.

일반적으로 큰 합병증 없이 좋은 경과를 나타내지만, 처음 3~7일은 산소 요법이 필요하고 다른 질환과 감별이 필요하기 때문에 신생아 집중 치료실에서 치료받아야 한다.

출생 직후 1~2일간 신생아의 호흡 상태를 잘 관찰하여야 한다.

[중증 급성 호흡 증후군(사스, SARS)]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 重症急性呼吸症候群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하여 발열, 기침, 폐렴,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전염병을 말한다. 2002년 11월부터 아시아, 북미, 유럽에서 보고된 호흡기 질환이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하여 발생한다. 2002년 11월 중국을 중심으로 시작되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 주로 호흡기 비말을 통하여 전파되며, 체액에 오염된 물건에 의해서도 전염된다. 잠복기는 2~10일이며, 전염은 주로 발병 후 둘째 주에 발생한다.

처음에는 오한,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나중에는 기침, 설사, 호흡 곤란 등이 나타난다.
- 38도 이상의 발열 증상
- 하부 호흡기 증상(기침, 숨이 참, 호흡 곤란) 중 1개 이상의 증상
- 방사선 검사상 폐렴이나 호흡 곤란 증후군에 부합되는 소견 또는 특별한 원인 없이 폐렴이나 호흡 곤란 증후군의 병리 소견을 보이는 경우
- 특별하게 설명할 수 있는 다른 진단이 없는 경우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에서 앞의 네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중합 효소 연쇄 반응(PCR) 검사, 혈청 검사, 바이러스 분리 검사 등이 양성인 경우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추정 환자라고 정의한다.

전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격리가 필요하며, 격리 지정 병원에서 치료한다.

-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이 유행할 경우 관련 지역의 여행을 금지해야 한다.
- 손 씻기를 생활화하는 등의 위생을 철저히 한다.
- 위험 지역을 방문한 다음 의심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즉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척수 손상 후의 호흡기 합병증] Respiratory complications after spinal cord injury / 脊髓損傷後-呼吸器合病症

척수가 손상된 환자가 폐의 기능이 약해져서, 폐렴 등의 합병증이 생기는 것이다. 사망에 이르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이다. 척수가 손상된 후 1개월 동안 환자의 약 50%에서 호흡기 계통의 합병증이 나타나고, 수치도 몇 달 동안 증가한다.

척수 손상 때문에 호흡기 계통을 담당하는 신경의 손상과 운동 저하 등을 일으킨다.

초기에는 무기폐(폐의 팽창 능력이 상실된 상태), 폐렴, 호흡 장애 등이 나타난다.

기계 호흡을 하여야 하는 상부 경수(목 부분의 척수) 손상 환자는, 횡경막에 직접 전극을 삽입하여 자극시킨 다음 스스로 호흡할 수 있게 돕는, 횡경막 박동기를 많이 사용한다. 이 방법은 상부 경수나 연수(숨뇌)의 손상이 있어도 횡경막 신경이 온전하게 보존된 경우에만 가능하다.

자세를 바꾸거나 깊은 숨쉬기 운동 또는 기침을 할 때, 보호자가 양손을 환자의 상복부에 대고 복부 근육을 살짝 눌러 도와준다. 호흡량을 늘려 주는 호흡 운동 기구(incentive spirometry)를 사용하기도 한다.
상부 경수 손상으로 팔다리가 마비된 환자는, 목 주위의 근육을 강화하는 훈련을 한다. 또한 기능적 전기 자극을 주어, 기침이나 가래 배출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쓴다. 필요한 경우에는 기관지 확장제나 진해 거담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지속적인 호흡 운동을 통하여 폐활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염이 생긴 경우에는 항생제 치료를 같이 시행하는 것이 좋다. 감기 예방 주사 등이 도움이 되기도 한다.

[급성 호흡 곤란 증후군 식이]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diet / 急性呼吸困難症候群食餌

급성 호흡 곤란 증후군은 폐 조직의 손상으로 염증과 혈관 투과성(increased vascular permeability) 증가를 나타내는 증후군이다.

가능하면 정맥 영양보다 경장 영양을 공급하여 장 점막의 퇴화를 감소시킨다.
-면역 기능을 유지하도록 하여 감염을 예방한다.
-호흡 근육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영양 결핍증 막는다.
-수분 균형을 적절하게 유지한다.
-과식(Overfeeding)을 예방한다.
-MODS를 예방한다.
-마그네슘, 인의 결핍을 예방한다.

1. 영양 요구량
- 열량: 25~30 kcal/kg
- 현 상태 유지 경우: 기초 대사량 x 1.2~1.3
- 보충할 경우: 기초 대사량 x 1.5
- 단백질: 1.5~2.0g/kg

2. 경장 영양을 우선으로 하고 경장 영양이 불가능한 경우 정맥 영양을 공급한다. 이때 dextrose는 5mg/kg/min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Hypophosphtemia나 hypomagnesemia가 있을 경우 각각 인과 마그네슘을 보충한다.

4. 환자가 인공 인공 호흡기에 의존하는 경우 CO2 생성의 증가는 과다한 탄수화물 섭취보다는 과잉 열량 섭취에 기인하므로 이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우선 총 열량 공급을 줄인다.

건강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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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안녕하세요? 하이닥 호흡기내과 상담의 서기현 입니다. 부인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군요. 호흡증후군이 치료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조급하게 서두르는 경우 치료가 더 늦어

  • Q호흡에 대해 궁금합니다.

    가끔씩 숨쉬기가너무힘들어서 한숨쉬는것처럼 쉬어야만 괜찮아저요 답답하다해야되나요 예전에도그래서 병원갔더니 호흡?이라던데 이번도 그런건지... .

    A 안녕하세요, 하이닥 소화기내과 상담의 제석준 입니다. 호흡증후군이 의심이 됩니다만 증상이 지속되면 기흉등의 원인도 생각해봐야하고 가까운 병원 가서 진찰 및 검사를 받아 보세요

  • Q호흡 증후군 이후 호흡의식

    했어요. 자취를 해서 외롭고 또 소음에도 예민하고 너무 과민했어요. 그래서 사실 호흡증후군이 오고나서도 놀랍지도 않았어요. 근데 중요한 건 호흡이오고 호흡이 너무나 의식이 된다는

    A 안녕하세요, 하이닥 한방과 상담의 김대현 입니다.자신의 호흡에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시군요.호흡은 자신의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는 반면, 여기에만

  • Q호흡처럼 경사나계단을 오르면 ...

    호흡처럼 경사나계단을 오르면 숨이 가쁘고 1분에 뛰는속도가 일반인의 거의 두배정도 되고 가끔 눈앞이 하얘질정도로 뿌해지면서 숨시기도 가쁠정도로 빨리 뛸때도 잇는데 호흡증후군인가여?

    A 안녕하세요, 하이닥 호흡기내과 상담의 진성림 입니다. 호흡 증후군의 증상과 비슷하기는 하지만 호흡증후군 이외의 다른 호흡기 질환도 있을 수 있음으로 호흡기 내과에 가셔서

  • Q호흡 질문입니다.

    아버지께서 주무실때 호흡이좀 짧으시고 가끔식 숨넘어가실정도로 호흡을 하십니다. 가래도 자주끼셔서 이것도 한몫을 하는거 같습니다. 오후에 잠깐 낮잠을 자실때는 이것때문에 깬적도

    A 안녕하세요, 하이닥 흉부외과 상담의 김대연 입니다.기재해주신 내용으로 보아 고민이 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이비인후 진료를 받아 보세요. 좋은 음식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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