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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2018 스마트폰·PC 시청행태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월평균 스마트폰 총 이용 시간은 6,955분 즉, 약 116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장시간 스마트폰을 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힐리언스 코어센터 정운경 운동전문가와 함께 목뼈 폄 증후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목뼈 폄 증후군이란?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할 때 무의식적으로 턱을 들고 어깨를 구부리고 있지는 않은지요? 해부학에서 고개를 들어 올리는 자세를 목뼈의 폄이라고 하는데. 이런 자세를 오랫동안 하면 목뼈 펌 증후근이 생겨 두통, 편두통이 생기고 팔, 어깨뼈 부위가 아프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팔이 무겁거나 가슴이 큰 사람, 그리고 등뼈 뒤굽음, 즉 척추가 앞으로 많이 기운 사람에게 자주 나타납니다. 목뼈 폄 증후군을 예방하려면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 틈틈이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 목뼈 폄 증후군 예방 운동법
1. 의자에 바른 자세로 앉은 다음 벽에 편안하게 기댄다.
2. 쿠션을 무릎에 놓고 그 위에 팔을 올려 편안하게 힘을 빼준다.
3. 양쪽 어깨를 벽에 서서히 붙인다. 이때 허리가 꺾이지 않게 배에 살짝 힘을 준다.
4. 자연스럽게 턱이 살짝 들린 상태에서, 턱 밑에 탁구공을 한 개 놓는다고 생각하고 턱을 아래로 끌어당긴다.
5. 여러 번 반복한다.

Smart tag : 거북목증후군

뉴스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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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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