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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은 다양한 질환의 전조증상이 되기도 하는데요, 만약 저체중이 지속된다면 우리 신체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비만이 사망 위험률과 밀접하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저체중이 비만보다 건강에는 더 위협적입니다. 저체중의 사망 위험률은 비만보다 높고, 체질량 지수가 15이하인 초저체중에서는 사망률이 고도비만일 때보다 훨씬 높습니다.

또한 저체중은 신체 각 기관에 걸쳐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지금부터 어떤 질환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저체중이 유발하는 질환들

저체중인 사람은 부실한 영양섭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고, 대상포진이나 폐렴, 결핵과 같은 면역질환에 쉽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우리 뼈는 체중에 의한 물리적 자극이 있어야 골밀도가 높아집니다. 그러나 저체중으로 인해 부하가 실리지 않으면 뼈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근육이 적으면 에너지를 만드는 미토콘드리아가 부족해져 흔히 말하는 만성피로를 호소하게 됩니다.

체지방과 근력이 정상보다 부족하면 여성의 경우 생리불순, 남성은 남성 호르몬 저하 증상이 생겨 난임의 위험을 높입니다.

특히 마른 남성은 폐에 공기주머니가 많고 잘 터져서 기흉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저체중으로 근력과 뼈가 약해지면 낙성으로 인한 골절 위험도 함께 증가합니다.

* 제작: 하이닥 미디어콘텐츠팀
영상제작문의 www.mcircle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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