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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하이닥출처 : 하이닥


기온이 떨어져 추워진 날씨에는 따뜻한 국물 요리가 생각이 난다. 이때는 추운 날씨에 당도와 식감이 좋은 겨울 무와 에너지와 기운을 보충하는 소고기를 이용해서 만드는 뜨끈한 국물 요리가 일품이다. 완전 단백질 식품인 소고기는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로 요리에 이용할 수 있다. 구이, 불고기, 샤부샤부, 국, 탕 등 요리법과 음식 종류에 따라 사용하는 부위가 달라지는데, 구이용 요리에는 육질이 우수하면서도 질기지 않은 부위를 주로 사용하고, 삶거나 끓일 때는 탕, 조림에는 질긴 부위, 찌개나 국에는 연한 부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소고기를 구입할 때는 고기 색이 선홍색이고 윤기가 나는 것을 고른다. 지방은 유백색에 광택을 띠는 것을 선택하면 좋다.

오늘은 겨울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는 무 사골 곰탕 레시피를 소개한다.



[ 겨울 보양식 ‘무 사골 곰탕’ ]

▷ 재료
주재료 - 소고기(양지머리) 400g, 사골 200g, 무 150g, 대파 1대, 마늘 5알, 다시마 10g,
부재료 - 조선간장(국간장), 다진 마늘, 다진 파, 참기름, 후추 약간

▷ 방법
1. 핏물 빼기 : 양지머리와 사골은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다.
2. 끓이기 : 냄비에 양지머리와 사골, 마늘, 대파를 넣어 끓이다가 큼직하게 썬 무와 다시마를 넣어 끓인다.
3. 썰기 : 고기가 익으면 건져 고기는 적당한 크기로 도톰하게, 무는 나박나박 썰기, 다시마는 3x4cm 크기로 썬다.
4. 양념하기 : 썰어놓은 고기, 무, 다시마에 조선간장(국간장), 다진 마늘, 다진 파, 후춧가루, 참기름을 넣어 양념한다.
5. 간하기 : 고기 삶은 육수는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6. 담기 : 썰어서 양념한 고기와, 무, 다시마에 간을 맞춘 국물을 함께 담고 송송 썬 대파를 넣는다.


(레시피 참고 – 농업정보포털 농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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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작성자

윤성원 사진

윤성원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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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만성질환(당뇨병, 고혈압), 비만, 체중관리
  • 이메일 hidoceditor@mcircle.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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