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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피부 건조증 환자가 많아지고 있다. 원인은 ‘찬바람’과 ‘실내 난방 기구’로 인해 피부의 수분과 기름막(유분)이 감소해 균형이 깨졌기 때문이다. 또, 겨울철에는 다양한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탄력 저하로 피부 노화 현상이 급격하게 심해져 주름, 피부 처짐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겨울에는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겨울철 피부 건강관리의 핵심은 철저한 보습을 통한 유·수분의 균형 유지와 피부 장벽 관리이다. 이미 시중에 기능성 팩이나 유·수분 보습 화장품 등의 홈 케어 제품들이 많지만 피부 노화가 어느 정도 진행됐다면 홈 케어 관리만으로는 회복하기 어렵다. 이런 경우 피부과를 찾아 전문가의 힘을 빌리는 것도 좋다.


겨울철 피부관리


● 스킨부스터 엑소좀(Exosome)

엑소좀 주사는 줄기세포 배양액의 핵심 성분을 추출한 것이다. 엑소좀 주사의 효능으로는 염증성 피부 개선, 피부 트러 완화, 피부 가려움증 완화, 피부 재생, 미백 효과, 주름 개선 및 피부 탄력 개선 등이 있다. 엑소좀 스킨부스터 시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 진피층에 정확하게 주입하여 흡수율을 높이는 것으로, 제대로 시술을 받는다면 피부 재생 및 항염 효과, 안면홍조 개선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 스킨부스터 리쥬란힐러(Rejuran Healer)

리쥬란힐러는 연어에서 추출한 PN(Polynucleotide)을 피부 속 진피로 전달시켜 손상된 피부 내부의 생리적 조건을 개선하는 시술이다. PN은 피부 재생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이 시술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2주 뒤부터 콜라겐의 생성을 도와 피부 결, 주름,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이 되고 다소 예민한 피부에도 시술이 가능하다.


● 스킨부스터 필로라가 135(NCTF 135HA)

필로라가 135 주사는 35년간 피부 노화만을 연구한 세계 5대 안티에이징 연구소 필로르가에서 탄생한 안티에이징 스킨 부스터다. 이 시술은 노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섬유아세포를 살려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인 주사시술이다.

섬유아세포의 기능 향상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53가지 복합 성분들과 히알루론산의 효과적인 비율 조합으로 만들어 가장 효과적인 보존 방법으로 제조했다. 또한, 단순하게 피부에 촉촉함만 선사하는 것이 아닌 피부 조직의 ‘활력증진’, ‘강력한 수분 공급’, ‘주름개선’, ‘피부 두께 재생’, ‘피부 광채’, ‘피부 탄력 개선’, ‘피부의 단단함 강화’와 같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유효성분을 침투시켜 좋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다양한 스킨부스터 중 본인에게 적합한 맞춤형으로 계획하여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래야만 피부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일시적인 효과가 아닌, 장기적으로 피부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병원을 선택할 때에는 담당 의료진의 경력과 노하우를 꼼꼼히 살펴보고 이와 함께 식약처에서 인증된 제품을 정확한 용량에 맞춰 주사하는지도 꼼꼼히 따져본다면 보다 안전한 시술이 이뤄질 수 있다.


글 = 하이닥 의학기자 이우성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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