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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비타민, 무기질, 인,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특히, 항산화 성분인 리미노이드가 풍부해서 활성산소 및 노화 억제에 효과적이다. 또한, 혈액 순환과 면역 작용에도 레몬이 도움이 된다.

이렇게 몸에 좋은 레몬은 신맛이 강하여, 생으로는 먹기 힘들다. 레몬 과즙에는 구연산이 많고 산성을 띠고 있어서 강한 신맛이 난다. 대신 레몬은 과즙, 껍질, 과육 모두 요리에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레몬은 고기와 생선 특유의 비린내를 제거하고 맛을 살려주기 위해 많이 사용된다.

특히, 레몬을 물에 타서 마시는 레몬 물은 레몬을 섭취 할 수 있는 가장 쉽고, 실용적인 방법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레몬 물을 마시는 것은 우리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준다. 아래는 미국 건강 정보지 Eat this, not that이 소개한 레몬 물이 주는 5가지 이점이다.


시다 셔...보는 것만으로도 셔...레몬
1. 복부 팽창을 줄여준다.
만약, 바지가 평소보다 더 빡빡하다고 느껴진다면, 레몬 물 한잔이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Citrition의 영양 컨설턴트인 Jodi Greebel는 “레몬 물이 이뇨 작용을 도와 몸이 수분을 유지하려 할 때, 몸의 팽창을 감소시킨다”라고 말했다.

2. 면역력을 키워준다.
지금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면, 약간의 레몬 물이 면역 체계를 더 강화해줄 것이다. 소버린 연구소의 레지던트 영양사인 Alicia Galvin는 “레몬 한 개에는 면역 체계에 도움이 되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 C가 20mg 정도 들어가 있다. 이는 하루 권장량에 20%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3. 소화 기능을 향상할 수 있다.
혹시 소화 기능에 문제가 있다고 느껴진다면, 식이 섬유도 좋지만, 아침에 레몬 물을 마시는 것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아침에 레몬 물을 마시는 것은 배변 활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준다.

4. 건강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
Essentia Water의 영양사 제시카 비펜은 “수분은 피부 건강을 향상 시킨다. 크림과 세럼이 피부 건강을 지켜줄 순 있지만, 수분이 없다면 최적의 피부 상태를 얻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또, 레몬 물에는 항산화 효과가 커서 레몬 물을 마시면 피부가 탱탱해지고 주름 같은 노화를 예방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Nutrients지에 올라온 연구 결과에 따르면 레몬에 풍부한 비타민 C는 피부의 콜라젠 합성을 촉진해 피부가 젊어지고 건강해 보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5. 신장 결석을 예방 할 수 있다.

엄청난 고통을 동반한 신장 결석은 생각보다 더 흔하다. 2012년 유럽비뇨기학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8.8%의 성인은 살면서 한번은 신장결석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다행히, 레몬 물을 마시면 고통스러운 신장결석을 예방 할 수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레몬에 함유되어있는 구연산이 결석을 분해하고 녹이는 것을 도울 수 있다.

하이닥 한방과 상담의 최동기 원장은 "레몬 세안이 피부 독소를 빼주고 염증을 제거하고 피부를 건강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레몬으로 세안을 하는 것이 피부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사람마다 피부 타입이 다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자극이 있다면 사용을 신중히 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아래는 레몬 세안 방법이다.

1. 순한 비누로 먼저 세안한다.
2. 레몬 원액은 5:1이나 10:1 정도로 정제수와 혼합한다.
3. 부드럽게 마사지하듯이 사용한다.
4. 단, 자극 정도에 따라 농도를 조절해가면서 본인 피부에 가장 적절한 농도를 찾는다.



도움말 = 하이닥 상담의 최동기 원장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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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규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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