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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달콤한 커피, 패스트푸드엔 탄산음료, 운동한 후에는 이온 음료 등 우리는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음료수를 마신다. 달콤한 맛에 생각나고, 시원한 맛에 자꾸 찾게 되는 음료수는 과도한 당 섭취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음료수는 칼로리가 높을 뿐만 아니라 배고픔을 진정시키고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 생성을 방해해 비만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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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대신 건강한 차 한 잔 어때요?

식후 달콤한 커피, 패스트푸드엔 탄산음료... 물이 아닌 음료수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은 과도한 당 섭취를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음료수는 높은 칼로리에 더해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 생성을 방해해 비만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건강을 위해서는 당이 첨가된 음료의 소비를 줄이는 것이 필수인 셈이다.

음료수 대신 건강한 차를 마셔보자. 차는 심장 건강을 돕는 HDL 콜레스테롤 감소를 늦추며,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홍차, 녹차에는 혈압을 낮추고, 심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제'가 들어 있다. 이처럼 차에는 다양한 이점이 있지만, 잘못된 섭취 방법은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

60도 이상의 뜨거운 차를 마시면 식도암, 위암등의 위험이 높아지며 차에 풍부한 타닌을 과다 섭취할 경우 철분 흡수를 방해하여 빈혈을 유발할 수 있다.

Smart tag : 비만 영양

뉴스 작성자

김가영 사진

김가영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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