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칼럼

뉴스/칼럼>
질환·치료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3명이라고 밝혔다. 3월 초 500명을 넘어선 지 약 8개월만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83명 가운데 국내 발생 553명, 해외 유입은 30명이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만2천318명을 기록했다.

국내 발생 현황을 보면 서울 208명, 경기 177명, 인천 17명으로 수도권이 402명이다. 전날(25일)보다 147명 증가한 수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경남이 45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부산 19명, 광주 14명, 충남과 전북 각 16명씩, 강원과 충북 각 8명씩, 경북과 제주 각 2명 순이다.

수도권에서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지난 24일 하루 검사 건수는 2만6건이다. 전날 검사 건수 대비 확진 건수인 양성률은 1.91%(2만6명 중 382명)로, 이는 직전일 양성률 1.44%(2만4천264명 중 349명)보다 증가한 수치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25명으로 총 2만6천950명(83.39%)이 격리해제되었다. 4천853명은 현재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78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15명(치명률 1.59%)이다.

한편,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실시간 집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6일(GMT 기준) 6천70만994명이다.

Smart tag : 코로나19(CVD19)

뉴스 작성자

엄채화 사진

엄채화 하이닥 인턴기자

프로필 보기
  • 전문 건강
  • 이메일 ramsgbh@naver.com

네티즌 의견

댓글 작성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