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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를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오면서 ‘휴가 후유증’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이 시기를 제대로 극복하지 못하면 심한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 멍한 상태의 무력감을 느끼며 휴가 기간 활력을 얻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방전된 것 같은 상태가 될 수 있다.

휴가 후유증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휴가 기간에는 무리한 여행 일정으로 인해 수면 패턴이 무너지며 생체 리듬이 깨지기 쉽다. 따라서 휴가 뒤에는 하루 7~8시간 수면 시간을 확보하고 직장으로 돌아가기 하루 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장시간 운전, 각종 액티비티, 바뀐 잠자리 등으로 근육통이 느껴진다면 가벼운 스트레칭, 마사지, 온찜질, 반신욕 등이 도움이 된다. 또 하루 20분 정도의 산책과 햇빛보기는 휴가 후 생기는 우울감 해소에 효과적이다.

휴가철에는 과음과 과식을 하기 쉬운데 과도한 탄수화물과 지방 등 고칼로리 섭취는 지방간의 위험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과부하가 걸린 간을 회복해주면서 피로도를 관리해야 한다. 간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음식은 싱겁게 먹도록 하며 간 건강에 도움 되는 핵심 성분인 ‘밀크씨슬’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밀크씨슬은 간 해독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글루타치온’증가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활력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 B를 함께 섭취하면 된다.

Smart tag : 만성피로증후군 지방간 간·담낭·췌장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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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설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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