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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치료

Q. 1년 전에 방광염에 걸린 적이 있는 여성입니다. 약을 먹고 치료하긴 했는데, 성관계를 다시 가진 후 급뇨, 배뇨 후 통증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방광염 약을 먹어도 잘 낫지 않고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절박뇨 증상이 생깁니다. 요새는 변기에 앉기 전에 소변이 먼저 나옵니다. 급뇨, 절박뇨, 잔뇨감 이렇게 3가지 증상이 있습니다. 과민성 방광염일 수도 있을까요? 야근이 많아서 피로한 일이 많은데 쉬면 좀 나아질까요?

급박뇨

A. 방광염 이후에 언젠가부터 배뇨의 느낌이 정상적이지 못하고 빈뇨, 절박뇨, 잔뇨감 등이 지속하는 상황은 자주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는 과민성 방광염보다는 방광염 이후에 요도 주변 분비샘의 조직학적인 이상인 요도증후군과 골반 근육의 과도한 긴장이나 강직이 새롭게 형성된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음주, 성관계 등을 자제하시고 시간 내는 대로 따뜻한 온수 좌욕이나 반신욕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여성 비뇨기과 진료가 필요한 상황이니 참고해주세요.

도움말 = 하이닥 상담의사 김주남 (비뇨기과 전문의)

Smart tag : 방광염 방광 여성생식기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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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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