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칼럼

뉴스/칼럼>
임신 · 육아

Q. 임신 중반에 접어드는데, 사정상 정형외과 수술을 앞둔 환자의 보호자로 병간호를 하게 되었습니다. 환자가 수술 전 MRI 검사를 받느라 밖에서 대기하고, 환자와 가깝게 생활했는데, 혹시 검사를 받은 환자로부터 방사선이 전해지지 않을까 겁이 나서 문의드립니다. 6인실이라 다른 검사를 받은 환자들도 마음에 걸리는데... 괜찮을까요?

임신부

A. 임신 중이라면 아무래도 여러 가지 상황에 민감해지기 마련입니다.

일단 MRI 검사는 방사선(X-선)이 아닌 자기장을 이용한 검사이기 때문에 방사선 피폭이 없습니다.

따라서 검사를 받은 환자나 그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만약 다른 환자들이 방사선에 노출되는 검사인 CT 검사나 X-ray 검사를 받았다 하더라도 이것이 주변의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방사선 검사를 받은 사람의 주변에 있어도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도움말 = 하이닥 상담의사 이유선 (방사선종양학과 전문의)

Smart tag : 임신 임신(생애주기) 여성 방사능

뉴스 작성자

이유선 사진

이유선 방사선종양학과 전문의

프로필 보기
김선희 사진

김선희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프로필 보기
  • 전문 생활 건강
  • 이메일 sunnyk@mcircle.biz

네티즌 의견

댓글 작성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