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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영양 만점의 아보카도, 먹기 전에 충분한 세척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美, FDA 는 아보카도 껍질에서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 균(Listeria monocytogenes)이 검출되었다고 발표했다. FDA는 1,000여 개의 아보카도 껍질을 검사한 결과 17% 이상에서 리스테리아 균이, 1% 미만에서 소량의 살모넬라균이 양성반응으로 나왔다며, 아보카도를 자르기 위해 사용된 칼이 박테리아를 아보카도 식용 부분에 옮겨질 수 있기 때문에 아보카도의 외부를 완전히 씻어 낼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아보카도

이에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리스테리아 균은 고열과 복통, 구토 등을 일으키는 식중독균으로 국내에 미국산 또는 수입산 아보카도가 많이 유통되고 있는 만큼 아보카도 섭취 시 주의할 것을 권고했다.

▲아보카도 섭취 시 식중독 예방법

1. 껍질을 솔로 문질러 씻는다.

2. 깨끗한 타월로 물기를 없앤다.

3. 과육을 빠르게 손질해서 먹는다.

Smart tag : 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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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사진

김윤정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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