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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치료

뇌좌상(cerebral contusion)은 머리에 직접적인 외상으로 뇌 조직이 멍든 상태로 신경학적 결손이 24시간 이상 지속되며 뇌진탕보다 심각한 상태입니다. 뇌 좌상은 보통 두개골 골절과 연관이 있으며, 경막하혈종이나 경막상혈종이 나타나 영구적인 뇌손상 또는 간질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 뇌좌상, 24시간 이상 신경학적 결손 지속

뇌좌상은 뇌진탕보다 증상이 심한 것으로 24시간 이상 신경학적 결손이 지속되며, 뇌에 실질적으로 출혈이 생기고 뇌가 부어 오르게 되며 뇌척수액에 혈액이 섞여 나오거나 단백질이 증가 할 수 있습니다.

- 뇌에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뇌가 부어 오르는 뇌 부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뇌 부종으로 뇌압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 의식을 상실하거나 혼수 상태로 빠져 들 수 있습니다.
- 동공이 커지고 체온이 상승 할 수 있습니다.

▶ 뇌좌상, 이동 시 머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뇌좌상의 초기에는 뇌진탕과 잘 구별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뇌에 충격을 받았다고 하면 우선 응급조치가 이루어져야 하며, 이동 될 때에는 머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후송되어야 합니다. 뇌좌상의 치료는 뇌 출혈과 뇌부종 뇌압 등을 고려하여 수술이 이루어집니다.

▶ 뇌좌상 후유증, 정도에 따라 다양한 증상 나타나

중증에 뇌좌상은 사망이 이를 수 있으며 생존한다고 해도 다음과 같은 후유증이 남아 있을 수 있으나 뇌좌상의 정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자연히 소실 되기도 합니다. 또한 심인성에 기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모든 일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 알 수 없는 두통에 시달리게 될 수 있습니다.
- 어지럽고, 피로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

Smart tag : 뇌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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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oc 사진

hidoc 하이닥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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