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3월 말에 관게후부터 아랫배가 아프고 냉이 물처럼 다량 나와서 질염치료를 했지만 쿡쿡거림은 여전했습니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옆구리, 갈비뼈, 명치, 가슴, 등까지 퍼졌고, 4월 21일에는 ct도 찍어봤지만 별 이상이 없었습니다.
얼마전 다른 산부인과에 가서 균배양검사를 실시 후 클렙시엘라 뉴모니아와 시트로박터프룬디가 검출되었습니다.
관계시에 남자친구의 성기가 저의 항문과 많이 닿았고 바로 질로 삽입을 했습니다. 그 후부터 아프기 시작한건데,
혹시 이러한 장내균들이 질로 들어가서 자궁이 콕콕거린거고 나팔관을 통해 점차 복강내까지 퍼질 수있을까요? 초음파상으로는 골반염 소견은 없는데 그냥 균이 시간지날수록 올라와 복막염을 일으킬 수 있을까요? 3달동안 후라시닐정과 독시사이클린, 얼마전엔 오구멘틴정까지 먹어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