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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요관부근 수술후에 소변줄을 3개월정도 해야한다는데 궁금합니다

자궁내막증으로 요관부근에 병변이 있는것 같고
3개월 정도 소변줄을 해야한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게 제 요관은 유지하고 소변줄을 한다는건지
아니면 병변이 있는 요관은 잘라내고 새로운 요관을 대체하는 수술방식인지 궁금합니다

당시엔 수술을 해야한다는 충격과 소변줄을 해야한다는 2차 충격에 선생님께 묻지못하고 나왔네요ㅠ


답변

Re : 요관부근 수술후에 소변줄을 3개월정도 해야한다는데 궁금합니다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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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관 절제 여부와 상관없이 수술 부위가 잘 아물도록 몸속에
요관 부목(스텐트)을 넣어 통로를 유지하는 과정이며, 밖으로 줄을 차는 것이 아니니 너무 걱정 마세요.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요관부근 수술후에 소변줄을 3개월정도 해야한다는데 궁금합니다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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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의 감사 인사 | 선생님 설명 덕분에 걱정 덜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ㅠ

선생님 설명 덕분에 걱정 덜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ㅠ

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자궁내막증이 요관까지 침범한 경우 요관의 협착을 막거나 수술 부위가 잘 아물도록 돕기 위해 체내에 가는 관을 삽입하는 **요관 부목(D-J stent)** 시술을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는 기존 요관을 유지하면서 내부 통로를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병변을 절제한 후 요관을 다시 연결하거나 방광에 이식하는 정교한 수술이 진행될 때 요관이 아무는 동안 소변이 새지 않고 원활히 배출되도록 3개월 정도 유지하는 것이므로 지체하지 말고 주치의에게 본인의 수술 방식이 단순 절제 후 유지인지 혹은 재건술인지 명확히 확인하시길 권고드립니다. 소변줄이라는 표현이 몸 밖으로 빼는 주머니가 아니라 몸 안의 요관 속에 위치하는 부목을 의미할 가능성이 높으니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수술 후 요관 건강을 되찾기 위한 필수 과정임을 이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감은 일시적이며 전문의의 세심한 관리하에 충분히 회복 가능하므로 평소 수분 섭취를 늘리고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통해 요관의 기능을 온전히 보존하시기 바랍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요관부근 수술후에 소변줄을 3개월정도 해야한다는데 궁금합니다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5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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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의 감사 인사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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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어떤 수술을 하는지는 자궁내막증의 범위와 요관 침범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주치의 선생님괌 상의가필요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