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달 전부터 질염이 자주 재발해서 너무 불편합니다. 약을 먹고 질정도 넣으면 한동안 괜찮다가 또 가렵고 냄새가 나요. 생리 후나 잠을 못 자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속옷도 자주 갈아입고 통풍 잘 되는 면 제품만 쓰는데도 자꾸 생겨요. 남편과 관계 후에도 따갑고 분비물이 늘어나는 느낌이 있어서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혹시 면역력 저하나 스트레스 때문에 반복되는 걸까요? 재발을 막으려면 어떤 생활습관이나 치료가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병원에서 검사받을 때 어떤 항목을 꼭 체크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