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4세의 할아버지 입니다.저는 가족 입니다. 26년 3월 25일 동네 병원에서 MRI 검사결과 췌장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2.7cm의 종양이 라고 했고, 큰 병원에 빨리 가보라고 했습니다.
창원 큰 병원에 가서 다시 몇 가지 검사를 한 결과 할아버지 본인에게는 암이 아니라고 전문의께서 말씀 하셨으나 가족에게는 암이라고 했습니다. 연세가 많으니 수술은 지양 하고 노자임을 매일 식후 1정씩 6개월을 복용 하라고 해서 26년 4월 8일부터 먹고 있습니다.
처음 3~4개월 동안은 소화도 잘되고 대변도 잘 보고 잠도 잘 자고 했습니다. 신체 여기 저기를 한번 씩 쿡쿡 찌르는 정상이 있어서 파스를 붙여 보기도 했고 며칠 있으면 그 증상이 없어지기도 했습니다.
7~8월 중순쯤 부터 소화가 안되고 속이 뻑뻑하고 대변도 5~6일 씩 못 보고 또 피부 가려움증이 생겼습니다.
손등, 팔목, 종아리, 발목 등이 가려워서 물파스 를 발라 보기도 했으나 별 차도 를 못 느끼고 생활 하고 있습니다.
10월 2일 병원 예약은 되어 있으나 전문의와 통화도 어렵고, 답답하여 여쭈어 봅니다.
처음 3개월 정도는 증상이 좋았는데 왜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는지, 또 이런 증상이 있어도 이 약을 계속 복용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