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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내일 안산 사랑의 병원 칠석의료재단에서 위식도 내시경을 하기로 되어 있는데 한 가지 우려되

내일 안산 사랑의 병원 칠석의료재단에서 위식도 내시경을 하기로 되어 있는데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비수면이 아니라 수면내시경을 하기로 되어 있는데 약물을 쓴다고 들었습니다. 주로 병원에서는 미다졸람과 프로포폴 중 하나를 쓴다고 하는데, 제 경우에는 미다졸람을 투여받는 게 안전할까요?
예전부터 바닥에 베개를 깔고 엎드려 있다가 일어날 때 심장이 약하고 빠르게 뛰는 빈맥? 비슷한 증상이 있었고 시야가 번쩍거리며 흐려지는 증상도 있었습니다.
아침에 누워서 기지개를 펴면 심장박동이 일시적으로 빨라져야 하는데 심장박동이 가끔씩 느껴지지 않고 운동 시 심장이 너무 빠르게 뜁니다.
휴식 시 심장박동이 서맥 수준으로 느려지는 것 같습니다.
손목의 맥박을 짚어보니까 맥박이 불규칙하게 뛰지 않는데 가끔 심장 쪽이 그런 것 같습니다.
주관적인 느낌 때문일까요? 내시경 중에 사망하거나 그런 거는 최대한 생각하지 말고 그냥 검사를 받아도 될까요?


답변

Re : 내일 안산 사랑의 병원 칠석의료재단에서 위식도 내시경을 하기로 되어 있는데 한 가지 우려되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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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내일 수면내시경은 미다졸람,프로포폴 모두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지만, 심장 증상이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리고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증상만으로는 어느 약물이 더 안전한지 단정할 수 없으며, 담당 의사가 심장 상태를 고려해 결정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내일 안산 사랑의 병원 칠석의료재단에서 위식도 내시경을 하기로 되어 있는데 한 가지 우려되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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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면내시경에서 사용하는 미다졸람이나 프로포폴은 비교적 안전하지만
개인의 심장 상태에 따라 위험도가 달라서, 말씀하신 빈맥·서맥·시야 번쩍임 같은 증상이 있었다면
담당 의료진에게 알리고 필요 시 심전도 검사를 거쳐 약물 선택을 조정하는 것이 안전하며,
내시경 중 사망 같은 극단적 상황은 드물지만 증상이 반복되면 진료 확인이 필요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