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에 호흡기내과에서 감기때문에 피검사인데 피검사했고 간수리 53나왔고
7월 중순전에 소회기 내과에 피검사햇고 7월 중순쯤 소회기내과에 금식해서 초음파 검사했는데 간수치 93나왔고 초음파검사 하는 날에
비형간염 1차 접종했고 우루사정과 또 다른 약을 한달치 처방받앗고
8월 6일 신경외과에 피검사, 뇌mri 검사햇는데 mri는 정상인데 피검사에 간수리 53나왔고 내과가서 체크하라고했죠
8월 13일 소회기내과에 비형간염 2차 접종 했고 일주일전에 신경외과에 피검사햇다니까 그 피검사결과 보더니
간수치 정상, 당뇨전단계 6.4 나왔고 우루사정 100mg 처방받앗고 83일인가 11월초까지 정도의 가까이 처방해준거같고
현재 우루사정 100mg 아침 1개 점심 1개 저녁 1개씩 먹는중입니다
8월 6일 신경외과에서 간수치 53나오고 일부일뒤에 소회갠과에 같은병원의 신경외과 피검사했다고했더더니 그걸보더니
간수치 정상이라고 하고 우루사정 100mg 처방줘서 먹는중입니다
간수치 정상이라고해도 우루사정 계속 먹는중인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요즘 모르고 몇이동안 많이 먹게됏어요
8월 중순쯤부터 현재까지 75kg이엇꼬 몇일전까지는 69kg엿따가 지금은 70kg나왓어요
먹은양이 많은거 치곤 1kg쪗고 계속 79kg로 유지 중입니다
11월초에 소화기내과 피검사 예약되잇고 당뇨인가 혈당 피검사같아요
오후, 저녁먹고 뒤에 걷고앗어요 대신 뒤꿈치가 아파서 빨리 못걷고 그냥 걷고 당뇨 떨어지껬지? 하면서 자꾸 신경써요
계속 시간 되는대로 걷다보니 빠지지는 못하지만 많이 먹은거치곤 유지는 되요
오전은 쉬고 오후부터 먹고 움직이고 먹고 움직여요
신경쓰면 더 스트레스받아서 당뇨가 정상 안되나요?
70kg에서 유지하려고 움직이는데 정상되나요? 아님 당뇨가 될까요? 움직인다고하는데 당뇨 생각을 자꾸 생각나나네요
신경쓰면 스트레스로 당뇨가될까요? 딴생각해야지 하면서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