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혈병을 의심하게 된것은
양팔 구부리는곳에 점상출혈이 일어나서입니다.
그게 지금 한 일주일 됐구요
그때 점상출혈 일어나서 다음날에 피검사 했을때 cbc를 봤을때 정상이었습니다.
그리고 4일정도가 지났을때
팔을 조금만 긁었는데 점상출혈이 도도독 생겨서 이거 뭐지..
싶었습니다
그리고 뭔가 잘때 식은땀 흐르는것도 없지않아 있었고
허리통증도 갑자기 그때 생겼습니다.(원래 없었는데)
그래서 또 다른 병원에서 cbc를 했는데 정상이라고 말씀하셨구요.(결핵검사를 진행했는데 이때 cbc가 같이 하신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병원끼리 피검사지를 공유하는거는 아니니까 아마 새로 한게 아닐까 싶어요)
근데 그때까지만해도 아침에 코를 풀면 피 딱지같은게 뭉쳐서 나오고 굳은피들이 나오고 그랬습니다.
또 오늘은 양치하면서 잇몸출혈이 약간 있었습니다.(뱉었을때)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원래 59유지였는데 57 후반대정도까지 왔습니다.
총 정리하자면 지금 증상은
점상출혈이 안만진곳에 계속생김.
점상출혈이 잘 생김(만지면)
허리통증(다발성 골수종의 증상, 골수)
체중감소 (1키로감소)
코피(아침에 풀면 나오는정도 지금까지2번)
잇몸출혈(한번나옴)
정말 걱정되구요.
제가 지금 병원을 최근에 꽤 많이다녀서
여쭤볼데가 이런곳밖에없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