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파주시 운정5동 아파트 단지에서 8/17에 산책 중이던 모르는 반려견(소형견)이 달려들어 종아리 부분이 닿았습니다.
물렸는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으며 침은 꽤 묻어 있어서 닦아냈습니다. 당시에 육안으로 봤을 때 큰 상처는 보이지 않았던 것 같으며 피도 나지는 않았습니다. 당시의 사진 첨부하였습니다..! 9/8 현재 살펴봤을 때 상처는 없어보입니다.
물려고 달려든 후 강아지는 주인이 바로 목줄로 제지하여 저에게서 떨어진 뒤, 주인이랑 걸어갔습니다. 걸어가는 모습은 정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놀래서 주인 연락처를 받지는 못하여 강아지를 관찰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9/1즈음부터 반려견과 닿았던 종아리 부분이 욱신거림 및 작열감, 따끔거림이 간헐적으로 현재까지 느껴지는 상황입니다.
물렸는지가 애매하고 광견병이 한국 내에선 거의 발병하지 않는 병이라 병원을 가지는 않았는데 파주지역이라 혹시나 걱정되어 이렇게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