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외과 6일에 금식해서 피검사했으나 그때 간수치53나왔는데 13일에 소화기내과에 비형간염 2차 접종하려고 내과선생님 만나서 일주일전에 같은병원 신경외과에 피검사한것이 있다했더니 간수치 정상. 당뇨전단계6.4나왔대요
비형간염 2차접종하고 그날바로 신경외과갔더니 신경외과의사는 잘못봤대요 제가 아는 간수치53이면 4월말에 호흡기내과 피검사수치였어요
소화기내과에 당뇨 관련약은 안줬고 11월 되자마자 피검사하재요 그때 혈당 어쩌고 하더라구요
이때 소화기내과의사는 밥먹고 와라 먹지마라 말없고
제가 간호사에게 밥먹고오냐했더니 먹어도된대요
그래도 기분이 찝찝해서 11월갈때 금식하고 피검사할려고해요
1번
금식하고 피검나하면 당뇨가 진짜인지와 혈당이 어떤지 더 정확하게 나오나요?
아님 밥먹고 피검사해야하나요?
당뇨로 볼거면 금식해아 피검사이고 혈당이면 밥먹고 피검사하나요? 혈당 어쩌고한거같은데
그냥 금식해서 피검사하면 당뇨인지 아닌지. 혈당수치 이런것이 더 정확한가요?
어떻게해야하나요?
혈당 목적이라면 밥먹고 피검사인가요?
아님 당뇨까지 보려면 금식해서 피검사 좋은가요?
어떻게해아하나요?
제 생각엔 어찌보면 금식해야 당뇨. 혈당 다 보이는거같아요 금식해야할까요? 아님 먹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