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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왼쪽 갈비뼈 옆 쪽이랑 뒤 쪽이 묵직하거나 쑤시는데 췌장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요근래 자려고 누우면 갈비뼈 옆쪽이랑 뒤쪽이 묵직하니 누군가 잡아당기는 느낌이 듭니다..
통증이라고 하기에는 불편감 정도라 별 거 아니겠지 싶었는데,
최근에는 일상 생활에서도 저런 느낌이 듭니다...
술을 자주 마시고 위염을 가지고 있는데, 혹시 췌장 문제일까요?ㅠㅠ
아니면 신장에 물혹이 있는데, (올해 추적검사 받았고 이상 없었습니다..) 그게 커진 걸까요..?


답변

Re : 왼쪽 갈비뼈 옆 쪽이랑 뒤 쪽이 묵직하거나 쑤시는데 췌장 문제일까요?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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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현재 증상만으로는 췌장 문제라고 단정하기 어렵고, 다양한 원인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술을 자주 드신다고 하셨으니, 췌장·간·위 건강을 위해 내과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왼쪽 갈비뼈 옆 쪽이랑 뒤 쪽이 묵직하거나 쑤시는데 췌장 문제일까요?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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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왼쪽 갈비뼈 옆·뒤쪽 묵직한 불편감은 근육통·위염 같은 단순 원인일 수도 있지만
췌장·신장 물혹 문제 가능성도 있어, 증상이 악화되거나 소화불량·황달·체중 감소가 동반되면 내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왼쪽 갈비뼈 옆 쪽이랑 뒤 쪽이 묵직하거나 쑤시는데 췌장 문제일까요?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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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왼쪽 갈비뼈 옆쪽과 뒤쪽에서 느껴지는 묵직함이나 쑤시는 듯한 불편감은 늑간신경통이나 근육통과 같은 근골격계 문제부터 위염 관련 방사통, 췌장이나 신장 질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자분께서 염려하시는 췌장 질환의 경우 명치 깊은 곳이나 좌상복부에서 시작해 등 쪽으로 뻐근하게 퍼지는 통증이 특징적이며, 평소 잦은 음주를 하셨다면 만성 췌장염이나 췌장의 염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히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기저 질환인 위염이 악화하여 좌측 복부나 뒤쪽으로 불편감이 전달되었을 수도 있고, 올해 추적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던 신장 물혹이 일시적으로 자극을 주었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나 통상 크기 변화가 없다면 갑작스러운 증상의 유발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하지만 잦은 음주력이 있고 누웠을 때 불편감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까지 영향을 미친다면 췌장을 포함한 상복부 장기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복부 초음파나 CT 등의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막연한 불안감을 안고 계시기보다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기 위해 가까운 내과나 소화기내과에 방문하셔서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권장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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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왼쪽 갈비뼈 옆 쪽이랑 뒤 쪽이 묵직하거나 쑤시는데 췌장 문제일까요?
손형우
손형우[전문의] 경희숨편한한의원
하이닥 스코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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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한방과 상담의 손형우입니다.

갈비뼈 옆쪽과 뒤쪽의 묵직한 불편감만으로 췌장질환이나 신장 물혹의 진행을 특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췌장염은 일반적으로 상복부 통증이 주된 증상이며 등으로 퍼지는 양상이 나타나고, 음주가 많을수록 위험이 증가합니다.

신장 단순 물혹도 커질 경우 옆구리나 등 쪽의 둔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지만, 올해 추적검사에서 변화가 없었다면 갑자기 커졌을 가능성을 증상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증상이 최근 일상생활에서도 지속된다면 내과에서 복부 초음파나 CT, 혈액검사(간·신장기능 및 췌장효소 등)를 통해 췌장·담낭·신장 상태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