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한방과 상담의 손형우입니다.
래 지속되는 코막힘과 누런 콧물이 있다고 해서 처음부터 CT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만성 부비동염은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되면서 비내시경이나 CT 등에서 실제 염증이 확인되어야 진단할 수 있습니다.
CT는 일반 진찰이나 X-ray보다 각 부비동 내부의 염증·분비물·점막 비후, 부비동 입구가 막혀 있는지, 물혹(폴립), 비중격이나 주변 뼈의 구조적 문제 등을 훨씬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술을 고려하거나 만성·반복성 부비동염의 범위를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