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8년생 아버지께서 급성뇌경색 진단을 받았습니다. 오른쪽 연수부분이라고 해서 넘어지거나 삼키는거 주의하라고 들었습니다. 4주차에 접어들었는데 그래도 다행히 팔다리에 힘이 있으시고 뇌경색 초기에는 거동 자체가 안됐는데 지금은 워커(보행기)에 의지해서 복도는 왔다갔다 하실정도입니다. 인지능력, 기억은 정상이시고 마비는 거의 없으신데 왼쪽 팔다리 감각이 좀 무딘편이십니다.
급성기는 벗어나셨는데 이제 치료방향을 어떻게 할지 고민돼서 말씀 여쭈고 싶습니다. 지금은 신경과에서 재활의학과로 전과를 한 상태인데
어느 정도 걸으시면 퇴원을해서 집에서 통원으로 재활을 받을려고합니다. 지금은 신경과에선 약만 받고 있고 오전에만 재활치료 받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걸으시면 퇴원해서 평일에 재활 치료만 꾸준히 받을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