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성 바이러스 B형 간염의 완치는 없는 건가요?
2026년 6월에 퇴원할 때 진단서에 "증상은 있으나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음" 사유라는데
어제 병원에 갔는데 혈액검사하니까
"수치는 정상화가 되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날이 더워서 그런 건지 간 때문인지 그냥 힘이 없고
소화도 잘 안 되서 위청수 2~3개씩 냉장고에 구비해놓고
배가 이상합니다.
콩국수, 복숭아, 돈까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니까 식욕 자체는 멀쩡한 것 같은데 원인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