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3년전쯤 정확히는 2년 9개월전쯤 인도여행을 갔다왓습니다 그때 보드푸르라는 곳에서 개들이랑 접촉을 했는데 그 개들이 물거나 공격적인 성향을 띄지는 않고 약간 냄새를 맡거나 몸을 비비는식으로 저랑 아빠다리를 돌다가 알아서 갔습니다 이후 별걱정없이 살다가 최근에 공수병이라는 병을 들었는데 그게 전 물리거나 그래야만 되는줄 알았는데 이게 타액이나 이런게 점막으로 들어가도 감염될수있다고 하더라고요ㅠㅠ그래서 혹시나 막 그때 당시막 강아지가 침을 흘리고이런건아니였지만 당시 현지인분들도 그냥 반겨주는거라고하시더라고요 그게 제가 바지를
만지거나 한손으로 눈을 비비거나 이럴경우에 감염이됬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최근에 불안해졌습니다 물론 그때 물리거나 전혀 상처없었고 그이후 현재까지 단한번도 독감이나 발열증상 관련 아파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작년에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라고 잠깐 2주정도 앓타가 약먹고 완치했고 인도에서 개한테 접촉하기전 물갈이 1회 인도여행후 2주동안 피로로인한 허벅지 가끔약간떨림 이후 피로회복후 증상사라짐 이것말고 아무것도 증상이없었습니닷 지금이라도 백신맞을까요?아니면 너무 과한 강박인가요 다른의사분들은 전혀걱정할필요없다고 하시는데 막 잠복기 10년이런경우도 간혹있다고 해서 걱정되서 문의드립니다 저도 별일아닐거같긴하지만 백신그냥 안맞고 일상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