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초중반사람이고요..
저는 기립성저혈압이 예전에는조금만있다가 지금은 좀많아졌는데 몇일전에 혈압은 저번에 식당웨이팅기다리다가 못버티고 사람들이너무많고공간도좁았어서 그때 입장하려는순간 실신한적있어서기억까지 3분정도 기억멈춘것같은데...
그때 바로 근처 대학병원응급실가서.. 피검사나
유명한 내과가서 혈압재고도.. 심하지않다고 한이후로 그때부터 기립성저혈압증상들이 조금씩 많아지긴하더라고요.
예를들어 앉았다일어날때 눈 흐릿해지면서 몸힘이빠져서 쓰러지기일보직전이던가..
( 그런부분은 바닥에앉으면해결될텐데.. )
배탈날시.. 힘들더라고요.. 배탈나서 설사하기전까지 변기에앉아서 힘들어하는데 몸힘도풀리고 눈도흐릿해지고 일어나면 쓰러질게뻔히보이고..
몇달전에도 배탈나서 화장실변기에있다가 일어나면 쓰러질게느껴져서 변기에앉았는데.. 설사실컷하고 다시돌아와지고..
오늘은 저녁에 뭔가를 잘못먹었는지 설사를했는데, 설사 전에 팀대에서 복통과 전투하다가 슬슬 때가와서 화장실로가는순간 눈흐릿하면서몸힘빠지고서 ...변기앞 한발자국앞에 에는 샤워기가있는데불구하고 틀어야하는데 몸이 안따라주더라고요...
그냥가다가 쓰러질게 뻔히보여서,고생하다가 설사하면 제앞시선은 다시돌아와지고..
변기에앉아서 고개숙여서 바닥에 머리박고 고생하다가 해결했는데... 평생이러고 살아야하는지궁금합니다..
기절하는삶 너무 힙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