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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당뇨 초기 증상

1번
몇년 전 뇌출혈 수술.
2번
뇌동맥류 2mm있고 검사이유는 2mm크기 변화보려고 해요
3번
뇌출혈 수술후 왼쪽눈이 시력 안보여서 대학병원갔는데 뇌출혈수술때문에 신경죽었고 1년의 1번씩 시아검사인가 녹내장 정밀검사 합니다
처음엔 인공눈물만 처방받다가 3년전 말에 인공눈물과 녹내장(엘라좁) 약 처방받았으나 엘라좁이 안받아서 24년부터 인공눈물과 녹내장(모노프로스트) 받아 쓰는중입니다
5번
26년
4월 말 호흡기내과
감기때문에 피검사했는데 피검사했는데 간수치93
소화기내과 진료하라고함
7월 중순 소화기내과
피검사. 초음파검사 해서 간수치 93. 간수치 한달처방받아요
초음파검사 하는 날 비형간염 1차 접종
8월 초
신경외과
뇌mri검사- 정상
간수치 53 알렷어요
8월중순 소화기내과
일주일전 같은병원 신경외과 피검사했다고 알렸음
내과선생님은 일주일전 피검사보더니 무슨소리냐
간수치 정상. 당뇨전단계6.4 나왔다고해요 전 계속 듣고왔다 하고 우루사정 100m 83일처방받음
비형간염 2차접종받음
11월초 당뇨관련으로 피검사 예약
내년 1월 비형간염 3차 예약
@ 2차접종하는날 신경외과가서 말했더니
당뇨전단계6.4 간수치 정상이래요
비형간염2차 접종후 점심먹고 신경외과선생갔더니 신경외과가 피검사 수치 잘못 알려준겁니다
원래는 간수치 정상. 당뇨전단계6.4인데 신경외과가 간수치53만 잘못 말함


질문1
요즘 8월에 급하게 4kg는 그냥 살빠지고 저를 아는분은 얼굴살이 살짝 빠졌다하고 올여름은 걸을때 땀이 많이나고 밥먹어도 뭔가 허한거지 배고픈 느낌잇어요

8월초에 당뇨전단계6.4나오고 11월초 내과에 당뇨관련 피검사 예약 있어요 당뇨초기증상인가요?
당뇨와 혈압은 가족력있어요
요즘 밥먹어도 배고프고 다른사람이 저의 얼굴보고 살짝빠졌대요 몸무게 4kg빠졌어요
이것이 당뇨 초기증상인가요?


질문2
아메리카노 + 시럽 펌핑 2번이나 3번받고 그외커피는 너무 먹고싶을때 먹어요 간식도 많이먹고 먹는걸 좋아해요 당뇨전단계6.4면 시럽빼고 아메리카노만 먹는게 좋은가요?

질문3
살 좀빼고 걷는운동을 계속하다보면 당뇨전단계 6.4에서 정상갈까요? 걷는운동은 속도가 느려요
꾸준히 30분이상 걸어요


답변

Re : 당뇨 초기 증상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5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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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현재 나타나는 체중 감소·허기 증상은 당뇨때문일 수 있으므로 당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음료는 시럽·단 음료를 피하고 아메리카노,물,차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걷기 운동과 체중 감량은 당뇨 전단계에서 정상화 될때까지 충분히 해주셔야 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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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당뇨 초기 증상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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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뇨 전단계 HbA1c 6.4%에서 체중 감소·허기감은 당뇨 초기 증상일 수 있으므로 조기 진료 확인이 안전하며,
시럽·간식 줄이고 걷기 운동과 체중 관리로 정상화 가능성이 있어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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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당뇨 초기 증상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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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당뇨전단계 지표인 당화혈색소 6.4퍼센트는 정상을 넘어서 당뇨병 진단 기준인 6.5퍼센트에 매우 가까운 고위험 상태이며, 최근 경험하신 특별한 이유 없는 4kg 체중 감소, 식후에도 계속되는 허기짐, 다량의 땀 등의 증상은 혈당 조절 이상으로 인해 체내 세포가 포도당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당뇨 초기 증상에 해당합니다. 시럽이 들어간 아메리카노나 간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주원인이므로 반드시 시럽을 뺀 원두커피나 물로 대체하시고 액상당류 및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엄격히 제한하셔야 합니다. 현재 시점에서 체중을 감량하고 식단 관리를 병행하면서 30분 이상의 걷기 운동을 꾸준히 시행하시면 당화혈색소 수치를 정상 범위로 낮추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므로, 11월 피검사 전까지 유산소 운동의 강도를 조금씩 올려 근육량을 늘리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