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종아리에 물혹이 생긴지 대략 1년정도 된거 같은데
이게 수술을 안하면 문제가되거나 위험한건 아닐까요 정확하게 무릎뒤쪽 오금부분이 아니라 거기서 한3센치정도 내려온 위치인데 작은콩알정도 크기고 누르면 단단하고 이리저리 움직이진않습니다
특별히 아프거나 불편한건 없는데 기분탓인지 왼쪽 다리가 약간 당기거나 뻐근한 느낌이 있습니다
생활하는데는 어려움이 전혀없습니다
일요일만 쉬고 일을하고있어서 병원가기가 힘들다보니 미뤄왔는데 지금 당장 갈시간이 안되서 몇달뒤에 가거나 아니면 그냥 둬도 괜찮을지 문의드립니다
그리고 수술을 안하고 다른 치료방법이 있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