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부터 고2때까지 강박증으로 인해 팬티를 입고 자위 후 사정을 하곤 했습니다 그 여파로 성기가 휘었고 발기시 또래에 비해 성기가 작은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항상 발기시 팬티에 꽉 끼는 듯한 느낌으로 자위를 했고 이로 인해 성기 성장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은 걸까요? 만곡증은 수술이 가능하지만 이런 팬티 위로 자위하는 습관이 영구적인 성기 성장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 걸까요? 정말 후회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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