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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팬티입고 자위

중1부터 고2때까지 강박증으로 인해 팬티를 입고 자위 후 사정을 하곤 했습니다 그 여파로 성기가 휘었고 발기시 또래에 비해 성기가 작은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항상 발기시 팬티에 꽉 끼는 듯한 느낌으로 자위를 했고 이로 인해 성기 성장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은 걸까요? 만곡증은 수술이 가능하지만 이런 팬티 위로 자위하는 습관이 영구적인 성기 성장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 걸까요? 정말 후회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답변

Re : 팬티입고 자위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5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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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팬티를 입고 자위한 습관이 성기 성장에 영구적인 악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반복된 압박으로 인해 만곡증이 생길 수 있으며, 치료가 필요한지 진료 받아보셔요

성기 크기는 개인차가 크고, 또래와 비교해 작다고 해서 반드시 비정상은 아닙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팬티입고 자위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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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팬티를 입고 자위를 반복했다고 해서 성기 성장이 억제되거나 크기가 작아진 것은 아니며,
성기 크기는 유전과 호르몬에 의해 결정되지만 반복된 압박으로 인한 만곡증은 생길 수 있어
치료가 가능하므로 현재 불편감이 있다면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