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건강Q&A

질문

도타톡펫시티 발현이 암이 아닐수 있나요

21년도 직장신경내분비종양 수술을했고 1.4cm로 사이즈가 컸지만 ki-67 0.7% 전이없이 g1 입니다. 해마다 추적검사(대장내시경.ct)에 이상없다는 얘기를 들었고, 5년차인 이번에 도타톡펫시티에서 좌측 장골동맥부위 suv수치29.5 로 높게 발현되어 전이를 배제할수없다는 말과 실제 사진에서 골반쪽에 동그랗게 보였는데 너무 충격이었어요ㅠ ct는 이상없음으로 나타났습니다.6개월후 도타톡펫시티 mri 검사예약, 암이 전이재발인지 물었더니 담당의가 사라질수도있다고 하던데 그게 가능한가요?ai돌렸더니 염증일수도 있다고.. 수치가 높아서 가능한가싶고..신경내분비종양은 5년보다 10년이상 검사해야된다니 맘이 무너집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ㅠ 수치가 너무 높은게 신경쓰여서요..


답변

Re : 도타톡펫시티 발현이 암이 아닐수 있나요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2114
이 답변에 동의한 전문가
0명
이 답변을 추천한 사용자
0명
질문자의 감사 인사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도타톡 PET-CT에서 SUV가 29.5로 높게 나왔더라도 반드시 암 재발이나 전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염증이나 일시적 반응으로 사라질 수도 있어, CT·MRI 등 다른 검사와 함께 장기 추적 관찰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도타톡펫시티 발현이 암이 아닐수 있나요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5577
이 답변에 동의한 전문가
0명
이 답변을 추천한 사용자
0명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PET-CT에서 SUV가 높게 나온다고 해서 반드시 암 재발은 아닙니다. 염증,비특이적 반응으로도 강한 발현이 가능하며, 담당의가 말한 것처럼 추적검사에서 소실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