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늘 감사드려요 ㅠ 민망한 질문에도 답변 감사합니닷,
선생님 제가 평소 아무렇지 않게 일을 하지만 늘 곱씹고 그러ㅠㅠ때문에요 같은 질문 또 여쭤봐서 죄송해요
우선 선생님들 답변이 가장 우선인데 하이닥 선생님 어떤분은 정확하다며 챗지피티 그대로 복시답변도 주셔서 챗지피티 무시하고싶어도 아 정말 저고 그만 질문하고픈데 휴,,ㅠ
노콘돔으로 상대방이 여자생식기에 문질렀을때 정말 쿠퍼액 및 정액이 안나오는가 맞나요 선생님?, ㅠㅠ
선생님 말끔 아무래도 비뇨기과 선생님이라 제일 신뢰하지만
쿠퍼액은 나올수도 있다고 하시는 답변들도 적어주셔서
뭐가 맞는지 어떤 답변에 안심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
조루일수도 있으면 정액 및 쿠퍼액리 나오는지 그리고 나오
먄 내가 알수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아무리 그때 제 불안감과
달리 생존형 애액이 나오니까? 나왔는지고 모르겠어요 냉인지 미끌거리긴 했지만 ㅠㅠ 냉이나 애액 때문에 나와도 몰랐을까요?,
그리고 첫 삽입히도라 튕겨져 나갔을 정도인데 성기가 일당은 아무리 허벅지 벌리고 있었더라고 말하자면 탐폰이 들어가는 입구도 다 오무려져 있었을건데 아니 벌려져있어을까요? ㅠ.. 저는 그 문질렀을때 쿠퍼액 및 정액이 질 입구로 흘러들어가서 질내부안에 쿠퍼액 및 정액이 혹시 나왔다면 안으로 질 내부로 흘러들나갔을까요?, 아니면 질 내부까지는
흘렀을지
그리고 제가 만약 정액이나 쿠퍼액이 나왔다면 들어간걸 느꼈다면 사후 피임약을 미리 먹었글건데 기억은 잘 안나도
생리 더 늦게나 혹은 빨리 하지도 않고 나오단 날에 나온거면
쿠퍼액및 정액이 안들어 갔지 않을까 싶은데 물론 선생님은
안들어갔을거라고ㅠ얘기해주셔서 감사한데 다 의견이 다르시고 해서 걱정이 의견이 다 다르실때는 어느분 말을 들러야 할지 물론 비뇨기과선생님이셔서 가장 신뢰하지만 제가 걱정이 의견이 다르셔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휴..ㅠ
너무 지난일이라 무슨 소용도 없지만 자꾸 질 내부에 쿠퍼액 및 정액이 흘러들어가지 않아을지가 근데 그게 들어갔었다면 당시에 임신가능성 있었지 않았을까요?, ㅠ 흘러들어갔어도
가능성이 크지 않았을지 막 제가 넘 걱정이 많고 불안하니까
몇년전에 무슨 스리랑카 할머미가 뱃속에 아기가 굳어진채로
배가 만삭? 아니 만삭에서 배가 좀 꺼진채로 돌처럼 굳어진
애기가 있다는 기사를 봤어서 막 혹시 생리를 해도 뱃속에 애기가 자라서 굳어진채로 나도 생리를 계속하는거 아닐까?
임신해서 아기가 죽은채로 생리가 계속 다달이 나올수 있을까? 하는 그런생각을 하 정말 질문 드리면서도 민망하고 죄송하고 미칠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