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앉거나 서서 만지면 탁구공 정도의 덩어리가 뒤로 쑤욱쑤욱 통증없이 만져지는데 누우면서 만져봤는데 사라져요.. 그래서 이게 덩어리가 멍울인지 변인지 모르겠어요 변을 그래도 요며칠 자주 봤는데도 대장에 변이 이러게 남아있을 수 있나요? 이게 몇달전에 남긴 글이었는데 여전히 맘져집니다 요즘 치질문제인지 혈변이 좀 있었고 일본다녀온뒤로 3-4일째 밥만 먹으면 복통과 함께 두꺼운변 가늘고 묽은변 토끼똥 한알 정도 등등 섞여서 변을 보는데 이게 상행결장에 뭐가 생겨서 이럴가요? 걱정됩니다ㅜㅜ 방금 변을 봤을땐 바나나킥 두께정도 길게 보고 두껍고 짧은변 하나 보거 이랬는데 상행결장쪽에 만져지는 덩어리가 뭘까요.? 한 5개월전에 상복부가 묵직해서 초음파 본 결과 아무것도 없었스니다 그뒤로 아무 느낌도 없습니다 약간 기붇탓인지 왼쪽으로 누우면 뭔가 묵직하게 밀리는?느낌 가끔 있구 맙니다ㅜ 담석인가요? 간수치는 정상이었는데 왜일까요..뭔가 자세에 따라 여기가 결리는?뭔가가 낑겨서 어긋나는 느낌이 있습니다 대장안에 뭐가 있다면 이렇게 안느껴지지 않을까툐? 외부에 있어야 느껴지늠ㄱ 아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