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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밖에 온도가 37도면 당뇨/B형 간염으로 약 먹고 있는 64세의 경우에는 컨디션 저하를 동

밖에 온도가 37도면 당뇨/B형 간염으로 약 먹고 있는 64세의 경우에는 컨디션 저하를 동반할 수 있나요?

부모님이 당뇨가 있고 B형 간염도 있는데

일주일 넘게 몸이 축 쳐지고 컨디션 저하가 있다고 합니다.

식욕도 많이 떨어졋고요.

약간 빈혈끼가 오기도 하고요.

약은 복용 중이고 8월 21일에 다시 방문하라고 하더군요.

3주전인가..2주전인가..병원에 다시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큰 이상 없었습니다. 백미를 먹고 있어서 혈당이 많이 오른 것 빼곤 약만 주고 돌려보냈어요.


답변

Re : 밖에 온도가 37도면 당뇨/B형 간염으로 약 먹고 있는 64세의 경우에는 컨디션 저하를 동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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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4세 당뇨·B형간염 환자분은 폭염 환경에서 탈수·혈당 변동·간 기능 저하로 인해
컨디션 저하와 식욕 감소, 빈혈 증상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예정된 진료일보다 앞서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밖에 온도가 37도면 당뇨/B형 간염으로 약 먹고 있는 64세의 경우에는 컨디션 저하를 동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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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부모님의 현재 증상은 고온 환경 + 당뇨 + 간 질환 + 빈혈 가능성이 겹쳐서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 더위 때문일 수도 있지만, 일주일 이상 지속되는 피로와 식욕 저하는 반드시 의학적 확인이 필요합니다. 예약일을 기다리기보다, 증상이 심해지면 진료를 당겨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