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만 14세 남아의 복부-골반 CT 사진에서 표시된 부분이 대동맥처럼 보이고 측정값이 약 4.3cm로 나온 것은 청소년의 정상 대동맥 굵기(보통 1~1.5cm 내외)보다 확실히 큰 수치라서 단순한 촬영 각도나 측정 위치 문제일 수도 있지만 대동맥 확장이나 다른 혈관 이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이 사진만으로 단정하지 마시고 검사를 의뢰하신 병원 의사 선생님께 바로 결과를 보여드리거나 소아청소년과·혈관외과에서 정확한 판독과 추가 확인을 받으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